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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인규 정치검사의 박연차 쑈는 과연 어디까지 갈까?

도대체 조회수 : 614
작성일 : 2009-03-28 17:32:17
박연차 리스트 관련하여 이인규 정치검사가 한나라당 박진의원까지 까메오 출연을 시키면서 정치쑈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성향의 재미동포 식당주인까지 동원하며 카더라 쑈를 진행하고 있는 이인규를 보면서....참으로 말종이구나 싶은 생각만 드는군요.

베트남 쑈도 있습니다.

'쑈는 쑈일뿐....진실이 될 수 없다.'

추잡한 놈입니다. 이인규...이거..나중에 한나라당 의원되어볼랴고 지랄발광을 시작한듯하네요. 딴에는 스스로 치밀하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일단 이미지 더럽히는 것만으로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생각할 것이구요.

하지만 노무현정부의 인사들 중 상당수가 이제껏 수많은 검찰의 기소속에서 무죄입증이 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민주당이 공세로 전환하여 박연차 리스트는 모두 까발기자고 주장하자...

이인규는 한나라당 박진의원을 까메오로 출연시켜 균형을 맞추보는 듯한 쑈를 하고, 조중동은 사설 칼럼에서 일단 관망자세를 취하는 가운데....

민주노총이나 기자들에 대한 수사나 기소 등의 경우에는 무죄추정 어쩌구...떠들던 한겨레와 경향신문에서 칼럼이나 논설로 소설 쓰듯 조중동식 여론재판을 이미 내려버리고 있다는 겁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죽밥이 잘 맞는 지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국운상승을 하려면 정치검사와 떡찰 견찰뿐만이 아니라 조중동과 경향 한겨레까지 모두 죽여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전제로서 국민들이 시퍼렇게 눈을 뜨고 깨어있어야 할 것인데....앞으로 어떨까 싶습니다.

홍세화에게 한마디 던지고 싶더군요.

그래....니네가 이제껏 정론을 잘펴고 비판 잘해서 이지경이냐고... 그게 자업자득임을 알라고...말입니다.

이제 한겨레와 경향을 편들어줄 사람들은 점점 사라져갈 것을 깨달으라고 한마디 더 던지고 싶습니다.

IP : 115.21.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3.28 5:45 PM (203.229.xxx.234)

    이 글은 퍼온 글인가요?
    그렇다면 출처가 궁금 합니다.
    그리고..저는 한겨례나 경향을 믿습니다.
    그런 신문들이 사설을 그냥 내지르듯이 쓴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신문들은 조중동과는 다른 양심과 양식을 그래도 아직은 붙들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2. 도대체
    '09.3.28 5:46 PM (115.21.xxx.49)

    조중동에서는 절대 싣지 않을 기사

    '마당발 로비'… 법조계도 걸려드나
    [박연차 리스트 본격 수사] 민유태 지검장과 골프 파문
    1990년박회장 구속때 담당 검사 '인연'… 금품수수 등 확인땐 '검찰 치욕' 되풀이

    박진석 기자 jseok@hk.co.kr
    '부산발 검찰 수난사'가 시작될까. 민유태 전주지검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과 두 차례 골프를 쳤다는 관련자 진술이 나옴에 따라 '박연차의 검사들'에 대한 본격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미 법조계에서는 부산에서 재직했던 검찰 간부들이 박 회장의 돈을 받았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최근 검찰 조사를 받은 사업가 A씨의 진술에 따르면 민 지검장은 2006년 정산 컨트리클럽에서 박 회장, A씨 등과 골프를 치고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했다.

    2004년 또는 2005년에도 이들과 함께 골프를 쳤다는 A씨 진술을 감안하면 민 지검장은 늦어도 2004년부터는 박 회장과 상당히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보인다. 2004~2006년은 참여정부의 전성기로, 노무현 당시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었던 박 회장의 위세가 드높던 시절이다. 민 검사장은 1990년 박 회장이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됐을 때 담당 검사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정황으로 민 지검장은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됐다. 대통령 측근과의 잦은 만남이 순수하게 이뤄졌다고 볼 여지는 적다. 더구나 "모든 비용을 박 회장이 계산했다"는 A씨 진술이 사실이라면 민 지검장은 사실상 박 회장으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얘기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감찰 대상이 될 수 있다.


    물론 소액의 '용돈' 명목이라도 금품을 받았다면 감찰이 아닌 수사선상에 오르게 된다. 민 지검장이 대검 중수부 1,2,3과장과 수사기획관 등 요직을 거쳤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둘 사이에 박 회장 본인이나 핵심 386 인사들의 수사와 관련한 여러 얘기가 오갔을 가능성도 있다. 사실 여하에 따라 이 부분 역시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다른 검찰 간부들의 이름이 추가로 등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박 회장은 부산 지역에 부임하는 정부 기관장 및 고위 간부들에게 극진한 '예우'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이름이 오르내리는 검찰 간부들은 대부분 부산 지역을 거쳐간 인물들이다. 민 지검장 역시 1988년과 99년 부산에 근무했다. 자칫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사장 이상급 고위 간부들이 줄줄이 옷을 벗고 기소 됐던 1999년 대전 법조비리 사건과 2001년 '이용호 게이트'의 치욕이 되풀이 될 가능성도 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수사 의지를 의심하는 시각도 있다. 실제 검찰은 그 동안 검사들의 비리 의혹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로 일관해 비판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정이 다를 것이라는 관측도 적지 않다.

    여야 인사들을 무더기로 수사해야 할 검찰이 내부 인사들만 봐줬다가는 엄청난 반발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사들과 관련해) 아는 사람이 더 무섭고 독하게 수사한다"는 이인규 대검 중수부장의 호언장담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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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 궁금
    '09.3.28 10:32 PM (211.109.xxx.135)

    박연차외 다른기업인은 정치자금을 않줬나요?
    불법 정치자금 준 사람은 박씨 한사람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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