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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연아양 종일 보고 있네요

보고또보고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09-03-28 16:59:43
http://www.youtube.com/watch?v=51v9HcjFdvQ

대체 몇번을 다시보는지....아응...
제딸도 아닌데 왜 이리 뿌듯한지
IP : 59.18.xxx.1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또보고
    '09.3.28 4:59 PM (59.18.xxx.124)

    http://www.youtube.com/watch?v=51v9HcjFdvQ

  • 2. 저두
    '09.3.28 5:05 PM (211.244.xxx.55)

    몇번을 봤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잘했어요......이쁘고 .....부담갖지 말고 낼도 잘해야할텐데....
    그게 걱정이에요.......뭘해도 이쁜 연아양...화이팅!!!!!!!!!!!!!!!

  • 3. ..
    '09.3.28 5:11 PM (125.131.xxx.178)

    정말 잘했네요, 앵커가 극찬을 하는 걸 들으니 더 뿌듯합니다~ ^^

  • 4. w
    '09.3.28 5:12 PM (211.54.xxx.89)

    궁금했는데 잘봤습니다
    정말 기분 좋네요^^

  • 5.
    '09.3.28 5:13 PM (121.169.xxx.151)

    인간이 이렇게 심미적으로 완벽하게, 우아하게, 얼음판 위를 전속력으로 날아다닐 수가 있다니... 연아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아이스엔스라는 신종 인간인 거 같습니다..

    아니 저 결함 없는 빙상의 매혹적 무도에 76점이 뭡니까??? 80점은 돼야 말이 되지..!!!

  • 6. ???
    '09.3.28 5:14 PM (114.203.xxx.215)

    전 늦잠자느라 못 봤어요 ... 식구들은 다 봤는데.... 내일은 꼭 봐야 겠는데....

  • 7. 덕분
    '09.3.28 5:18 PM (121.162.xxx.195)

    덕분에 잘 보았네요
    김연아 홧팅
    대한민국홧팅!!!

  • 8. 아자아자
    '09.3.28 5:19 PM (115.21.xxx.49)

    저 여성 해설자가 미셸 콴이라죠?
    정말 완벽한 프로그램입니다.
    내일은 연아의 클린을 기원하며 심판의 편파 판정이 없길...

  • 9. 뿌듯
    '09.3.28 5:21 PM (122.34.xxx.16)

    극찬하는 앵커랑 해설자 얘기 들으니까 더 뿌듯해지고 기분 짱입니다.
    우릴 이렇게 우월하게 해주는 연아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 10. ^^
    '09.3.28 5:25 PM (202.136.xxx.233)

    저도 자게 덕분에 봤네요. 정말이지 완벽한 퍼포먼스네요.
    멋진 연아... 정말 저는 연아보다 연아 엄마가 세상에서 젤 부러워요.

  • 11. 어머나
    '09.3.28 5:58 PM (93.41.xxx.190)

    몰랐는데 노래 정말 잘 하네요... 성격 자체가 대담하고 무대에서 떠는 게 없는 것 같아요 ^^

  • 12. 여유
    '09.3.28 7:55 PM (122.35.xxx.34)

    ㅎㅎㅎ 저도 연아양이 너무 기특해요..
    연아야 사랑해^^

  • 13. 씽씽아줌마네..^^
    '09.3.28 8:30 PM (114.204.xxx.92)

    울 5살 딸래미가 연아선수를 이렇게 부르죠...
    씽씽아줌마라고....
    정말 잘해요....그쵸?

  • 14. 지금
    '09.3.28 8:32 PM (58.236.xxx.101)

    연아컵으로 커피 마시고 있어요^^
    컵 때문에 뚜레쥬르에서 빵 만원어치 샀네요.
    내일도 잘했음 좋겠어요.

  • 15. -
    '09.3.28 9:15 PM (124.5.xxx.155)

    너무 아름답고 완벽해서 말문이 막히네요. 감동 감동

  • 16. 흐흐흐
    '09.3.28 9:39 PM (221.140.xxx.93)

    우리집도 하루종일 연아만 찾아서 채널돌리고
    인터넷 속에 빠져있어요 ㅎㅎㅎ...
    오늘은 무슨일이든 용서될거 같은 그런 날이에요 ^^

  • 17. 저도
    '09.3.28 10:50 PM (58.224.xxx.64)

    오늘 세번이나 보았네요.
    연아꺼보고, 전체 경기 보고.. 연아꺼 또보고..
    정말 연아꺼 보고 다른 선수들꺼보면 왜 그리 몰입이 안되는지..
    정말 특출난 선수네요.
    근데 전 연아엄마처럼 뒷바라지 못할거 같아요.. 연아도 대단하지만.. 그 부모님도 참 대단한것 같아요.

  • 18.
    '09.3.29 8:39 AM (125.188.xxx.27)

    제가 연아 엄마처럼..왜이리 볼때마다 눈물이 나는지..
    해준게없어서인지..하여간..정말 정말 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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