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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의 역할이 서로~
대신에 아내가 돈벌이 하는집이 얼마나 됄까요~
그러면 서로 불만은 없을까요~
아내가 집에 오면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 않고 있어도 됄 정도로
완전히 뒤 바뀐집 있을까요~
?????
1. 그게
'09.3.27 6:50 PM (59.8.xxx.142)여자들도 전업하면서 남편에게 일좀 거들어 달라고 하잖아요
저는 남편이 만약 아프다거나 뭐 등등이면 그렇게할수 있지만
그냥 건장한 몸으로 그러는거는 절대 싫어요
꼭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지요
전에 어느집은 보니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누군가가 꼭 붙어 있어야 하는데 엄마가 일하는게 나은집이었고...이런 등등이유요2. 그게
'09.3.27 7:54 PM (221.146.xxx.39)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남녀가 평등이라고 생각 하면서도...
그게 그렇게 생각되지를 않아요...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세상이 그렇게 보지를 않을거구요...
남자 전업주부가 훌륭해 보이지 않으면, 여자도 그런건가? 싶기도 하구요...3. 주변에
'09.3.27 8:04 PM (221.162.xxx.19)가끔 있는데요. 여자가 직업적으로 아주 잘 벌고 바빠서 남편이 외조해주는 집들...
전 글케 나빠보이진 않던데요.4. ㅎㅎ
'09.3.27 8:17 PM (125.177.xxx.49)가끔 있어요
20 년 전쯤 아줌만 시장서 장사하고 남편은 집안일 한다고..
그리고 몇년전에 아는 아줌만 주점 하고 재혼한 연하 남편은 집안일만 하고요
두분다 40 중반이었고 그런지 오래 되었어요
남자분이 아내 속옷도 빨고 아이들 도시락도싸고 살림을 잘한다더군요
아내가 혼자 벌면 당근 남자가 대부분의 집안일 해야 하죠 전 여자 혼자 벌어도 집에서 손하나 까딱않고 뒹굴기만 하는 남자가 이상하지 그 분들은 훌륭해보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