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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어렵다고 하는데 창간선물을 보냈네요
공정무역 초콜릿 아로마 비누랑 오가닉 면 손수건 2개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월급도 제대로 안 나온다고 들었는데
선물이라니..괜히 미안해지는 이 마음은 뭔지..
15살 한겨레 21, 그 순수와 열정을 되새기며 신발끈을 다시 맨다고 하네요.
한겨레 21과 씨네 21, 그리고 한겨레 신문..부디 오래도록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1. 이참에
'09.3.27 6:55 PM (125.187.xxx.201)한겨레 21 정기구독을 할까 해요.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함서 깜박하고 있었는데.
한겨레와 시사인 중에 뭐가 좋을까요?
중학생 아들내미가 있는데 저도 보고 겸사겸사..2. 별사랑
'09.3.27 6:59 PM (222.107.xxx.150)제 딸내미는 한겨레 21을 보면서 눈여겨 봤던
신윤동욱 기자에게 메일 보내서 인터뷰도 하고 왔었어요.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이 두 잡지가 생활이 된 것 같아요.
저는 시사인은 어떤지 잘 몰라서 한겨레 21을 추천해 드립니다.
더불어 씨네 21도 권해드려요..^^3. ...
'09.3.27 7:08 PM (220.116.xxx.5)왜 나는 아니 보내주는 감? 창간호부터 열성독자인데...
4. 별사랑
'09.3.27 7:15 PM (222.107.xxx.150)곧 오겠죠..^^
5. ㅇ
'09.3.27 7:23 PM (125.186.xxx.143)선물이 참...한겨레답네요 ~
6. 5년
'09.3.27 8:36 PM (122.34.xxx.177)이상 장기 구독한 정기구독자에게 주는 선물로 알고 있어요.
윗분...창간호부터 보셨다면 곧 오겠지요.
저도 오늘 받고 깜짝 놀랐어요.7. ...
'09.3.27 8:43 PM (220.116.xxx.5)그렇다면 화풀고 기다려볼까나요?
8. 딴얘기라 죄송
'09.3.27 10:07 PM (121.140.xxx.178)한겨레
경영난으로 한겨레 플러스를 대상에 70억원에 매각했다죠?
초록마을에서 이것저것 주문하는걸 보던 남편이 그런 말을 해서 알았어요.
기사 검색해보니 벌써 석달이 다 돼가는데 그걸 몰랐네요.9. 새옹지마
'09.3.27 10:14 PM (122.47.xxx.29)전 3년 되었는데 햇병아리인가요
딸이 조금씩 보기 시작해서 의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기특합니다
시사인도 딸이 혼자 읽어요 중2 대화가능한 남친 소개해 주세욯ㅎㅎㅎㅎ10. 프리댄서
'09.3.27 10:55 PM (218.235.xxx.134)아흑, 독자들이 신문사 형편까지 생각해줘야 하는 이 상황.ㅠㅠ
한겨레와 경향이 부디 어려운 시기를 잘 넘겼으면 합니다.11. 저도
'09.3.28 2:03 AM (219.250.xxx.122)오늘 받았어요.
선물 받고도 마음이 편치 않으니..........
저흰 신문은 경향, 주간지는 한겨레21 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