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읽고 있는책 추천해주세요
꽤 오래 되었내요
요새 읽고 계신 책중에 추천해 주실만한 책들좀 알려주세요
종류는 아무거나 다 좋아요 시 소설 수필등등
어제는 우리 아이랑 동화책을 같이 읽었답니다.
1. morning
'09.3.27 10:31 AM (211.205.xxx.40)황선미 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 혹시 읽어보셨는지요. 동화라고는 하지만 제 생각엔 어른 들에게 더 의미 있을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님과 함꼐 읽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근래 읽은 책은 '신하순 미술 가족의 유럽 여행', 시로는 김 경미 시인의 '고통을 달래는 순서'등이 있고, 현각 스님의 '부처를 쏴라' 등이 있어요.2. 요즘 읽는중
'09.3.27 10:35 AM (222.98.xxx.175)아이를 잘 키운다는것- 노경선
꼴-허영만(만화)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성과 과학의 의미심장한 짝짓기 BONK-메리 로취
환월루기담- 이마 이치고(만화)
그외 연재물들이 안나와서 목빼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참..."건투를 빈다"도 보고 싶었는데 지금 읽는 책이 많아서 좀 기다려야 합니다.ㅎㅎㅎㅎ(이 사람 말투가 아주 죽여줘~~요)3. ㅎㅎ
'09.3.27 10:41 AM (203.247.xxx.172)신경림-엄마를 부탁해
끌레망-테오의 여행
장하준-나쁜 사마리아인들
디포-로빈슨크루소(나쁜 사마리아인을 보니 읽게 되었음;;;)4. ^^
'09.3.27 10:52 AM (35.11.xxx.147)좀 길긴 하지만 일본 대하소설인 도쿠가와이에야스(혹은 대망)을 추천드려요
요즘같은 시끄러운 시기에 잘 어울리는 내용이랍니다
남성들 이야기가 주로 나오고 일본놈들이 서로 치고 받는 내용인데..
기본적으로는 인생 살아가는 여러 모습들을 보여줘서 좋아요..5. 알콩이달콩이
'09.3.27 10:53 AM (61.79.xxx.181)엄마를 부탁해는 신경숙아닌가요?
6. ..
'09.3.27 11:07 AM (203.128.xxx.31)박재동님의 실크로드 기행스케치
윤승운님의 맹꽁이 서당(이건 아이들과 같이 읽고 있는 역사만화책이예요~ㅎㅎ)7. 사랑이여
'09.3.27 11:07 AM (210.111.xxx.130)쾌도난마 한국경제 -- 장하준
88만원세대 -우석훈8. @@
'09.3.27 12:23 PM (219.249.xxx.93)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는 엄마를 돌아보며 눈물나게 하더군요.
저두 아이와 함꼐 요새 영어동화를 많이 읽는데 살면서 잊고 사는
참 소소한 것들에 감동해요.9. 소설
'09.3.27 1:01 PM (58.79.xxx.51)배려
청소부 밥
즐거운 나의 집
생각하면서 잘 읽었던 책인것 같아요..10. ^-^
'09.3.27 5:42 PM (218.158.xxx.161)로마인이야기
한비야책 시리즈
도꾸가와 이에야스
토지11. 저는
'09.3.27 8:12 PM (221.146.xxx.99)요즘 중원의 무지개를 읽고 있고
아들놈은 현재 이 시간
포푸투를 읽고 있습니다.
축구 잡지에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