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수 김진표 어떻게 생각하나요?

김진표 조회수 : 4,011
작성일 : 2009-03-25 21:44:33
예전에 패닉에 빠진 시절이 있었는데..
솔직히 이적과 김진표의 음악색깔이 엄연히 틀려서
왜 둘이 같이 나올까 의문스러운점이 있었죠..

결혼을 두번이나 한 모양인데..
아직도 인터넷에 검색하면 현부인 윤주련말고 전부인 쇼핑호스트 사진이 나오기도 하죠..;;
IP : 121.167.xxx.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5 9:47 PM (125.208.xxx.136)

    이혼을 두번한게 아니라 결혼을 두번했어요.
    이혼은 한번~

  • 2. 입이
    '09.3.25 9:51 PM (117.20.xxx.131)

    너무 라이트......하신 느낌..ㅋㅋㅋ

  • 3. 왜냐
    '09.3.25 9:55 PM (121.139.xxx.246)

    이적은 서울대 재학중에 김진표는 상문고 재학중에 패닉앨범을 발매했죠
    아마 부모님끼리 친분이 있었던지 두사람이 같은 동네라 그랬는지
    개인적인 친분으로 그렇게 나왔던걸로 압니다
    김진표의 사생활은 별로지만 랩퍼 JP는 좋아해요
    요즘엔 랩퍼의 모습이 사생활의 이미지에 묻히려고 하지만...
    소시적 이적의 팬으로 아직까지 김진표에 잔정이 조금은 남아있다고나할까..뭐그렇네요
    한때 JP3집을 끼고 살았던 적이있기에..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전 부인에게 했던 언행들을 보면 정내미가 떨어지지만요

  • 4. ...
    '09.3.25 10:00 PM (218.156.xxx.229)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전 부인에게 했던 언행들을 보면 정내미가 떨어지지만요..2

  • 5. ㅜㅜ
    '09.3.25 10:06 PM (218.37.xxx.101)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전부인에게 했던 언행들이 뭔가 궁금한 1인......ㅡ,ㅡ

  • 6. -_-
    '09.3.25 10:07 PM (117.20.xxx.131)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전부인에게 했던 언행들이 뭔가 궁금해서 "김진표 어록"으로
    찾아보았으나 나오지 않아 마음이 아픈 1人......ㅡ,ㅡ

  • 7. 어록은
    '09.3.25 10:09 PM (211.192.xxx.23)

    관계없지만 요즘 티비엔에서 하는 그 프로가 상당히 맘에 안 드는 1인...
    도대체 연예인 쫒아만 다니고 못 만나는게 컨셉인지???

  • 8. 대답하고 싶으나..
    '09.3.25 10:10 PM (218.156.xxx.229)

    혼날까봐 못 하는..일 인... ㅠㅠ;;;

    82님들 무셔~~

  • 9. 아마도
    '09.3.25 10:10 PM (58.239.xxx.249)

    첨엔 아주 닭살을 떨어대다가 얼마안가서 와이프가 설거지하는 소리조차 시끄럽게 느껴진다고..그것만 기억나네요.왜 권태기오면 한세탁기에 남편 빨래 같이 돌리기도 싫어지는것처럼요~

  • 10. ...
    '09.3.25 10:14 PM (122.32.xxx.89)

    어렴풋이...
    자긴 참 예민한 사람인데 밥 먹고서 설거지하는 소리..
    이런 기타 집안에서 나는 소리가 정말 정말 싫었고. 뭐 어쩌고 저쩌고..
    기타 등등해서 헤어지긴 했는데..
    설거지 소리도 싫은데...
    요즘에 더 한 애 울음 소리 듣고 살지 싶은데...
    이번엔 잘 살아 줬으면 좋겠어요.. 정말루...

  • 11. .
    '09.3.25 10:14 PM (122.34.xxx.11)

    첫번째 결혼 전에 인터뷰 무지 해대며..어찌나 끈적하게 닭살모드로 나오던지..
    보는 사람이 아주 징그럽고 느끼해서 괴로울 지경이었네요.아무리 한참 좋을때라도
    카메라 앞에서 그렇게 티를 팍팍 내줘야 하는건지..남자나 여자나 한심하더니..
    얼마 살지도 못하더라구요.김진표 얼굴만 봐도 징그럽네요.

  • 12.
    '09.3.25 11:34 PM (220.125.xxx.19)

    씹던 음식까지 전 부인한테 입으로 건네주면서 "이거 맛있어. 먹어봐"
    이 닭살을 떨더니 집에서는 설거지 소리에도 신경질 부렸다죠?
    좀 싸이코 같아서 싫어졌어요
    저도 한때 jp 사진이며 홈피며 랩이며 홀려서 좋아했더랬죠
    못생겨서 좋다고 그러기도 했으니...

  • 13. 와이티엔
    '09.3.26 6:17 AM (61.105.xxx.209)

    사생활은 차치하고서라도...
    스타엔 연예인뉴스할 때...
    메인인데..
    진행할때 말투 넘 거슬려요

  • 14. ..
    '09.3.26 7:35 AM (222.238.xxx.217)

    말투는 일부러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그옆에 앉은 여자 진행자는 자주 바뀌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902 런던, 파리로 가족여행을 가는데 현지에 사시는 분들께 질문 드려요. 9 여행가요~ 2005/09/04 808
294901 은평구쪽 사립 어느 곳이 좋을까요? 3 은평구민 2005/09/04 518
294900 사람을 찾고 싶은데요 2 어떻게 2005/09/04 759
294899 서일초등 vs. 서이초등학교 6 서초동으로 2005/09/04 1,816
294898 회사서 돈 훔치던 범인을 잡았는데....(어이가 없어진...) 19 기가차다.... 2005/09/04 2,485
294897 아이 때놓고 내가 살수있을까? 8 우울 2005/09/04 1,518
294896 결혼 10년차인데요...고민...산부인과 선생님 안 계신가요?... 6 불감증..... 2005/09/04 1,764
294895 그렇게 낚시가 좋으냐???? 7 독수공방 2005/09/04 474
294894 게시판에 올라오는 고민글 들을 보면서... 4 나도 그렇겠.. 2005/09/04 895
294893 콘도회원권 어떤가요? 7 궁금맘 2005/09/04 568
294892 학원벽에 벽화를 그리고 싶은데... 3 벽화 2005/09/03 204
294891 7살 딸아이 교정시력이 0.3이라네요. 6 쓰린 맘 2005/09/03 620
294890 형님이 저보고는 니,라고하고 동서보고는 자네,어쩌고 저쩌고,,,,? 4 열받네 2005/09/03 1,115
294889 잠원동 경원 중학교 옆에 초등학교 생기나요? 7 .. 2005/09/03 494
294888 아기 재워놓기만 하면 전화하는 여동생 ㅡ.ㅡ 17 맘좁은언니 2005/09/03 1,624
294887 살을 뺴고 싶어요.(광고는 사절합니다.) 15 살빼고픈이 2005/09/03 2,507
294886 교사인데요 학교 바로 옆 아파트로 이사가면 불편할까요? 15 학교옆이사 2005/09/03 1,908
294885 하얀가죽 괜찮을까요? 4 하얀가죽 2005/09/03 420
294884 밤마다 잠이 안와서 넘 힘들어요~~~~~*_*;;; 19 불면증 2005/09/03 1,241
294883 결혼준비사이트..추천바래요.. 2 .. 2005/09/03 263
294882 맛사지 후에 어떻게 하는지... 2 그냥 놔두긴.. 2005/09/03 787
294881 영국의 명품그릇 15 행복한 고민.. 2005/09/03 2,377
294880 우리 남편 깨갱한 이야기 ...(2) 4 파란마음 2005/09/03 1,301
294879 전 나쁜 사람일까요 5 속이부글 2005/09/03 1,096
294878 청국장이 상온상태로 택배로 보내져도 괜찮을까요? 2 흠.. 2005/09/03 450
294877 궁금합니다.. 5 궁금이 2005/09/03 620
294876 우리 남편 깨갱한 야그..ㅋㅋ(쓰다보니 좀 기네요...) 1 파란마음 2005/09/03 748
294875 아래층 물이 새는데 집주인이 고쳐줄 생각이 없는건지.. 6 잠오나공주 2005/09/03 575
294874 서울 일산 부근에 죽 맛있는집.. 2 추천좀 2005/09/03 279
294873 속상합니다 9 벌초 2005/09/03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