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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전 처리할땐 원래 헐값에 매입하나요? ㅠㅠ

자취생..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09-03-25 20:07:04
제가 작년 5월말경에 이사오면서 냉장고랑 세탁기를 중고로 샀어요.
헌데..냉장고가 며칠전에 고장이 났습니다.ㅡㅡ
그래서 중고센터에 전화를 했더니,6개월이 지났기에 출장비와 수리비를 내야한답니다.ㅠㅠ

작년에 두개해서 28만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수리비도 내야 한다고 해서 걍 이번에 둘다 처리하고 새걸로 살려고..
얼마정도에 되팔수 있냐고 물어보니,첨엔 안산다고 하더군요.ㅡㅡ;
아니 일년도 안됐고,거기서 산건데 왜안되냐고 따져물으니..

5만원에 가져간답니다.ㅡㅡ;;
냉장고만은 가져갈수 없고 세탁기랑 같이 처리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걍 골치아파서 두개 5만원에 팔았어요.

에효~ 걍 처음부터 새걸로 살껄..완전 후회가~~ 흑흑..
자취시작하는 분들 절대 냉장고는 중고 사지마세요!!


IP : 211.180.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고
    '09.3.25 8:13 PM (218.153.xxx.138)

    두개지만 28만원이면 통돌이 세탁기 살 돈이네요 ....아까비

  • 2. 중고가격이
    '09.3.25 8:35 PM (58.140.xxx.229)

    너무 높았네요. 완전 사기당하신 거네요. 28만원이면 새 냉장고 한개 살 가격 입니다.

  • 3.
    '09.3.25 8:36 PM (118.176.xxx.199)

    결혼전 남편이 자취를 했었는데, 그때 사용하던 가전들 죄다 백화점, 대리점에서 산
    신제품들이였는데도 결혼때문에 가전 처리 할려고 했더니 무조건 1~2년 지나면 매입업자한텐
    헐값이 매겨지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은 없고 해서, 그 자취하던 집에 들어오는 사람도 자취할 사람들이라
    어차피 가전제품 새로 사야한다 해서 한꺼번에 싸게 넘기고 왔어요.
    그래도 매입하는 중고 업자한테 넘기는거 보단 훨씬 잘 받았지요.
    물건이 깨끗했고, 자취생이라 많이 사용하지도 않았거든요. 영수증 보증서도 챙겨뒀었고..

    그리고 냉장고는 고장나서 한두번 수리한 끝에 바꾸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중고 냉장고는 고장나서 버린물건들을 고쳐서 파는것이 대부분이라네요.
    아마 원글님한테 5만원주고 산거 다시 고쳐서 누군가에게 20만원 넘게 받고 팔꺼에요.

  • 4. 일각
    '09.3.25 8:38 PM (121.144.xxx.238)

    냉장고 6만원 세탁기 8만원....부산에서 사면요

  • 5. 자취생..
    '09.3.26 1:23 PM (118.128.xxx.237)

    그러게요..제가 살때 너무 비싸게 주고산듯해요.ㅠㅠ
    에효~~ 내돈 ㅠㅠ
    맞아요,중고센터에 파는것보단 필요한 분에게 파는게 훨나아요.
    이번에 또 인생경험 하나했구나 생각함서 넘어가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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