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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쪼옴!!! 본문 제대로 읽읍시다.

이 버럭하는 성격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09-03-24 23:25:38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지 않으면 댓글을 달지 말던가!
개구리가 돌에 맞아 죽는 것은 콩알만한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어디 설악산 흔들바위를 끌어다 던져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주의 좀 합시다.
제발 본문 제대로 읽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기본적인 소양을 기릅시다.
제발요......
IP : 121.167.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4 11:28 PM (124.49.xxx.143)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 뭐.

  • 2. 부탁입니다.
    '09.3.24 11:29 PM (121.167.xxx.239)

    돌 던질 수 있다고요?

  • 3. ..
    '09.3.24 11:32 PM (121.88.xxx.223)

    에효..밑에 글에 댓글 안달았지만..
    내 말 한마디가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내어피를 흘릴수도 있다는 걸 좀 깊이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 4. 그러게요
    '09.3.24 11:39 PM (221.225.xxx.233)

    뜬금없이 한줄로만 뭐라고 쓰고 나가버리면 그 댓글에 정말 상처받아요.
    글의 본질이 제대로 파악이 안되면 댓글을 달지 말든가, 왜 꼭 가시돋힌 말 한마디 달랑 남겨서는 혼자 맘대로 해석하고 살을 갖다붙이는지 모르겠어요.
    숲을 봐야지, 나뭇가지 하나만 달랑 보는 분들 의외로 많은듯해요.

  • 5. 까칠..
    '09.3.24 11:39 PM (222.120.xxx.202)

    까칠하신 분이 증말 많은 듯...

    저는 여기 글 올리는 분들이 대부분 이해받고 싶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단을 맞춰주는 편인데요.. (여자들은 자기 편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 받고 돌아가잖아요..)

    가끔 보면 참 까칠하신 듯해요. 네이버 레테도 하는데 거기는 닉넴이어도 블로그같은 게 연결되어서 그런지 이 정도로 까칠하진 않는데...

    정 이해가 안되는 경우 (맘 속으로 이건 아니야~ 하는 것. 예를 들면 유부남을 사랑해요~ 이런 글?) 빼고 그 원글님의 심정에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요.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말을 좀 부드럽게 할 수도 있는데...

  • 6. 쯨쯧쯧
    '09.3.24 11:50 PM (123.254.xxx.39)

    자게를 실명으로 바꿔야 합니다. 댓글 중 일부와 연예인에 대한 댓글이 가관입니다. 익명이 보장하는 잔인함이 극에 달합니다.

  • 7. 저 가는
    '09.3.25 12:17 AM (211.192.xxx.23)

    카페는 악담일 경우 글앞에 (악담) (비아냥)이렇게 미리 표기하는데 그런 방법도 있어요...
    가령 82같은 경우는 (시댁흉) (남편 바람) (연에인 악담) (인기인 뜬소문) 이런식으로 ㅎㅎㅎ
    자기가 싫어하는 글은 패쓰하시고,,좋으면 찾아 읽으시고...

  • 8. 문맥
    '09.3.25 12:23 AM (121.167.xxx.239)

    잘 찾기도 첨가해야 하나요?

  • 9. 정말로
    '09.3.25 9:01 AM (59.147.xxx.201)

    잘말씀해주셨어요.
    저도 요즘엔 이상한 댓글 보기싫어서 자게에 들어오는게 꺼려집니다.
    웃님 말씀처럼 실명으로 된다면
    좀더 신중하게 댓글들 쓰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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