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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cis (밴쿠버 단기연수코스)..관련 정보 구합니다.

그넘의영어 조회수 : 739
작성일 : 2009-03-23 21:30:54
아들넘 영어때문에요...

학원에 다니면서 숙제에 치이고.. 어짜피 상위레벨올라가면.. 국내파들은 힘들다해서...
청담 cis에 3개월 보내볼까 합니다.
올 여름코스가 1740만원이네요...

자녀분이나 또는 주변에 보내신 분들의 정보.. 좋은 점, 나쁜 점.. 알려주세요...

청담은 한국 학원 코스도 엄청 빡신데.. 3개월 몰입교육이라... 아들넘이 영어에 더 이를 갈면서 오게 될지..
아님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할지.. 모르겠네요...

아님 요즘 많이들 간다는 필리핀은 어떤지...

올 여름이 연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합니다.  초딩고학년...

IP : 58.120.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3 11:51 PM (59.10.xxx.129)

    보내실거면 아이 영어실력 향상에 촛점을 두지마시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실거예요. 짧은 기간에 엄마 기대나 생각만큼 많이 늘지 않더라구요.
    캠프 프로그램이나 커리쿠럼에 대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밴쿠버에 방학캠프 오는 한국아이들은 오전에 영어공부 오후에 탐방이나 방문(싸이언스 월드,맥밀란 스페이스, 스탠리 파크 등) 등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제 생각인데, 공부+경험 대비 투자금이 너무 비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밴쿠버 1년 학비 약 12.000불이면 3달에 4.000불이고 홈스테이비 800*3=24.000 합계 6.400불... + 기타 필드 트립, 액티비티...비행기 요금... +보험료(아마도)
    많이 들긴 하지만... 왕 부담되네요.

  • 2. 우와..
    '09.3.24 1:00 PM (125.131.xxx.106)

    환율이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진짜 비싸네요..

    그런데 수업형태가 어떤 건지 잘 살펴보세요..
    벤쿠버에 간다해도 그 때는 그곳도 방학이니
    현지 학교를 빌리거나
    또 다른 학원에서 한국학생들만 모여 공부하는 건 아닌지요?
    홈스테이도 캐나디언 집인지..한국인 집인지..
    다 장단점이 다르긴 하지만..

    비용대비 효과면을 잘 따져봐야 겠어요..
    저같으면 차라리 일년정도를 유학보내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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