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면서 콩글리쉬로 버티는 사람이랍니다.
아웃이 이사를 갔는데
아가들 끼리 친해놔서 많이 허전합니다.
카드가 왔고 연락하자고 이메일 주소를 받았는데
콩글리쉬로 어찌어찌 떠들고 살고는 있지만 쓰자니 참 깝깝합니다.ㅎㅎ
너희가 이사가고 나서 우리 식구들이 많이 허전하다.
아이도 심심해서 그런지 말도 잘 안듣고 과격(?)해졌다.
모 이런 표현을 하고 싶어요.
좀 깔끔하게 뭐라고 쓰면 좋을까요?
열가구 사는 작은 규모의 빌딩이고
우리나라처럼 두 집이 마주보는 현관인데
유모차랑 자전거랑 없어지고 파킹할때 옆에 차가 없어서 허전하고 쓸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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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쉬 스피커..사교 좀 도와주세요(영작.)
^^ 조회수 : 313
작성일 : 2009-03-23 21:08:30
IP : 203.218.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3 9:54 PM (124.170.xxx.172)Hi (the name of your friend),
How are you and your family?
Thank you for your card.
We miss you a lot. Since you moved out, my child has seemed to be easily bored, and even becoming tough or naughty. He (or She) might notice that you were gone.
Hope you like the new place.
Cheers,2. ...
'09.3.23 10:07 PM (124.170.xxx.172)콩글리쉬가 어때서요?
한국사람이 한국식으로 영어하겠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한국식 영어는 영어의 폭과 깊이를 더해 주는것입니다.
이다도씨가 한국 TV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은 한국말을 유럽인의 억양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영어를 한국식으로 해서 의사소통을 하면 개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아주 다르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매력아닌가요.3. ㅎㅎ
'09.3.23 11:35 PM (203.218.xxx.217)원글이예요.
...님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게말이죠 아,다르고 어 다른데 제 스스로가 일단 제 감정을 다 옮길수 없어서 답답한거죠.
자꾸 소심해지고..
말씀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딪혀가야겠습니다.
작문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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