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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장시험..

^^ 조회수 : 914
작성일 : 2009-03-23 09:58:56
저희 오빠가 몇년째 하는데 잘 안되나봐요..
엄마랑 올케언니가 거의 이제 초죽음이네요..
본인도 스트레스 받아서 많이 힘든것 같고..
학원가에 한전과장시험반이 따로 잇다고 하던데요..
저도 그냥 시험이 어려운갑다 하지만 어떤가요??
대우가 많이 틀리나요??
IP : 59.11.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3 10:18 AM (211.108.xxx.44)

    승진하려면 당연히 거쳐야죠.
    만년 대리로 있을 순 없지요.
    SKY 출신 친척오빠가 몇년전에 준비하는 거 보니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시간여유가 많은 사업소는 괜찮은데
    본사 힘든 부서에 있으면 공부할 시간이 없나보더라구요...

    다른 회사처럼 몇배수를 뽑는게 아니라
    정원만 뽑아서 더 어려운 거 같아요.
    대신 시험보면 몇일내로 과장되더군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2. 거긴...
    '09.3.23 10:31 AM (220.120.xxx.147)

    시험만 보면 승진이 되나요?
    대개 시험을 보고 자리가 나길 기다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 3. 가족이
    '09.3.23 10:38 AM (220.75.xxx.91)

    저의 가족중에 있는데요, 시험이 만만찮은 가봐요. 그분이 한 3년 만에 됐구요.
    그게 몇년안에 안되면 좀 불이익이 있나봐요. 일단은 한전같은 경우 과장급정도면 사기업 부장급 정도라고 프라이드가 있긴한거 같아요.
    요즘은 다들 영어도 잘하고 해서 영어 잘하는 것도 큰 메리트없다고... 토익 900이상이 수두룩하데요

  • 4. .
    '09.3.23 10:57 AM (124.49.xxx.204)

    힘든 시험으로 알고 있어요. 고시 수준이라고들 본인들끼린 말하나봐요. 직제가.. 직원 다음이 과장, 그 다음이 부장인데... 직원 중에서 과장 못 된 분들을 대리라고 불러요. 대리직급이 따로 있는 건 아니구요. 과장 되면 그 후는 셤 없이 부장이 되는데 부장으로 그만 두는 분들도 수두룩하고. 부장 위로 승진하는 분들도 분명 많지요. 일단 대리로 끝낼 거 아니면 젊을 때 공부 해야해요. 아무래도 나이 들 수록 공부는 힘들기 마련이라..

  • 5.
    '09.3.23 11:29 AM (218.239.xxx.108)

    유일하게 농협과 한전만 과장 승진할 때 시험을 보죠-_-;;
    둘 다 고시라고 불리우는 ~~ 쉽지 않아요....대신 젊을 때 1년 빡세게 공부하면 계속 편하다는..

  • 6. 일장일단
    '09.3.23 12:23 PM (211.228.xxx.227)

    입사가 같은 경우 연봉이 500~600 정도 차이
    동기들 승진하는 데 못하고 있으면 본인이나 가족이 의기소침해진다고 할까
    승진하면 아무래도 주위시선이 좀 나겠지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 승진하면 일중독자지요
    또 부장 승진할려면 또 자기관리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지요
    직원으로 지내면 시간도 많고 노조가 있어 잘릴 염려는 없지요
    1년빡세게해서는 힘들지요
    토잌과 기술사등 가산점 따기위해 필요한 것들이 많아서요

  • 7. 언니가
    '09.3.23 1:29 PM (122.153.xxx.130)

    작년에 3년 도전 끝에 한전 과장 시험에 붙었답니다.
    악바리 같이 공부하는 타입이라서
    생각보다 빨리 시험에
    붙은 것 같아요.

    언니 말로는 작년에 과장시험 붙은 사람 중에
    여자는 2명 밖에 없었다네요.

  • 8. 남편 말로는
    '09.3.23 2:15 PM (125.187.xxx.52)

    저기 위에 일장일단님 말씀처럼...
    호봉제기 때문에 년차가 더 중요하지, 과장 진급해도 특별히 연봉에선 큰 차이가 없다고 해요.
    그리고 워낙 인원이 적체돼있어서 과장 못달고 직원(5직급 과장, 혹은 대리로 불리더군요)으로 퇴직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그닥 챙피한 일도 아니구요.
    과장 단다고 부장 다 되는 것도 아니구요. 부장 달려면 엄청 힘들더군요.
    사촌형부가 지금 부장 달려고 노력중인데, 윗 사람들한테 잘 보여야 하고 경쟁도 심해서
    너무 힘들어해요.
    그래서 전 그냥 남편한테 건강 해치고 스트레스 받을 거 없이
    마음 편하게 직원으로 살자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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