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잃고 언니 오빠랑 살며 성공을 꿈꾸던 한 신인 여배우의 죽음에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가 고발한 연예계의 병폐에 대해 경찰은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녀가 성상납을 강요받았다는 대상들에 대해서,
우리나라가 법치국가라면,
가난한 사람이든 부유한 사람이든 똑같이 법 앞에서는 평등하다면,
그녀의 오빠가 고소를 한 이상 그 피고소인들에 대한 정당한 수사가 속히 진행되어야 할것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장자연리스트를 삭제할 것이 아니라
그 리스트에 있는 인물들의 결백을 속히 밝혀주셔야 합니다.
그들이 한 어린 여배우의, 한 인간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면, 그에 응당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것입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 운운하며 돈있는 자들의 눈치를 보는 행태 제발 그만하고 국민이 낸 세금으로 해야 할 일을 하십시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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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제대로 된 수사를 촉구하며
친일매국조선일보 조회수 : 339
작성일 : 2009-03-22 01:35:38
IP : 96.52.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2 3:11 AM (61.79.xxx.68)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5455
2. 구름이
'09.3.22 7:15 AM (147.47.xxx.131)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나오는군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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