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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수술 효과 및 잘하는 곳 소개부탁합니다.
광고에는 다 좋다.. 잘한다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1. 둘째 낳고 이제 아이는 안낳을 생각이에요.
마음엔 딸 하나 더 낳고 싶으나
벌써 나이 38이니... 아들 둘만 있는 맘의 아쉬움을 접었습니다.
아직 부부관계에서 저는 큰 차이를 못느끼겠고
남편도 별로 달라진거 없다고 말은 하지만
제 나이도 있고 둘째도 낳고 했으니
제 몸에 변화가 있을 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부부가 "성"만으로 행복을 찾는건 아니지만
그리고 우리 남편도 일주일에 한번 하기가 버거워하지만
(원래 그랬어요. 요즘엔 피곤해서 더해요.)
한번을 하더라도 서로 많이 좋았으면 좋겠거든요.
이쁜이 수술
효과 있을까요~?
2.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좋은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서울이에요..
대략 금액은 어떻게 들까요~?
감사합니다.
1. 전
'09.3.21 1:15 AM (220.75.xxx.204)안하셨음 좋겠네요 ^^;;
2. 저도 궁금...
'09.3.21 1:38 AM (125.185.xxx.160)저도 궁금....왜 안했으면 좋은건지...그것도 설명좀 해주셨으면...
3. 저두요
'09.3.21 1:41 AM (211.201.xxx.121)궁금....
4. 전혀
'09.3.21 2:27 AM (220.75.xxx.15)호과없음...돈에 비해....
700짜리 포?를 뜬다는 지렁이 수술을 겸한다면야 모를까...
일반 산부인과에서 하는 100띠리는 완전 사기성으로 입구만 꼬맬 뿐이고 전문의가 하는건 400인데
것도 2,3달 기분이지 똑같이 다시 늘어나서 원상복구는 시간문제입니다.
기분일뿐....
그 돈으로 차라리 피부과 가서 얼굴 관리하세염...5. 그냥..
'09.3.21 2:44 AM (116.123.xxx.250)친구도 둘째 낳고 수술 했는데 별 효과 없다고 얘길 들었어요.
정말 그 돈으로 피부 관리 받으시고, 좀 신경써서 케겔 운동 해 주시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6. .
'09.3.21 2:59 AM (221.138.xxx.203)집안에 의사들이 득실득실합니다 이쁜이 수술 효과별로 없어요 아프긴 엄청 아프고
얼마지나면 다시 늘어나서 별효과 없답니다
1회성 효과에 불과한 처녀막재생수술이라면 모를까
큰돈들이고 고통스럽게수술한 노력에 비하면 효과가 너무 떨어진다고 들었어요7. ..
'09.3.21 6:59 AM (211.179.xxx.12)제 친구 하나 했어요.
우리 나이로 49살인데 얘는 둘째 낳자마자 했어요.
방바닥을 기어다닐만큼 아프지도 않았고
지금까지도 남편에게 그 방면으로 성능(?) 좋다고 사랑받고 산댑니다.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8. 차라리
'09.3.21 8:00 AM (122.34.xxx.205)케겔운동 열심히 하시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9. 반대...
'09.3.21 11:54 AM (119.149.xxx.138)절대로 하지 마세요
여자의 질벽은 40대까지는 주름이 잡혀 있지만
50대가 되면서 조금씩 질벽 주름이 펴져
60대가 되면 질벽 주름이 거의 사라집니다. (주름 이란 표현이 애매하긴 합니다만 ㅠ.ㅠ)
이쁜이 수술이라는게 질벽을 어느정도 꿰메는건데
나이들어 자연스럽게 펴져야할 공간이 묶어 있어 펴지질 않아
다시 회복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지금 당장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이들어 힘들어집니다.
차라리님처럼 케겔운동이 가장 좋습니다.^^10. 했어요
'09.3.21 6:10 PM (222.237.xxx.112)저도 둘째낳고 했습니다.
일단 결과만 말씀드리면 효과는 좋았답니다~ 남편도 남편이지만 저도... -_-;;
다른분들 말씀처럼 수술후엔 정말 많이 아파요~
자연분만 후에도 사용하지 않았던 회음부 방석을 이 수술 하고 구입할 정도니까요~
하지만 다 아물고 나면 정말 다르답니다~ 부끄...
저는 인터넷 제가 가는 동호회(출산육아동호회)에서 나름 소문난 분께 찾아가서 했구요,
다들 하지말라고 하셔서 저는 수술하고 효과를 봤기에 부끄럽지만 한말씀 적어봅니다~
참! 저는 한지 6년됐는데 아직 늘어났다거나 한건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효과 있습니다~ -_-;;11. **
'09.3.21 7:07 PM (62.195.xxx.101)이런 고민하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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