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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극작가가 한심하게 생각드네요)

어이상실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09-03-20 19:42:25
요즘 인기드라마 sbs 아내의 유혹 오늘 보셨나요?

정말로 어이상실 입니다

물론 구은재에 이어 소희도 죽은게 아니고 살아있는것으로

재투입 된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등장 부터 요란하네요

재등장의 필연성이나 동기가 없이 슈퍼맨처럼 짜잔하고 나타나서는--;

무슨 소리지르는 연기력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시끄럽고 짜증스러워서 더는 못봐주겠네요

어쩜 그리 극본을 고따위로 쓰시는지 정말 정말 보는내내

짜증스러워서 채널을 돌려버리고는 82에 들어와 요리보다가

글을 남깁니다   mbc 의 사랑해 울지마도 재밌어서 가끔보고

있었는데 너무 많이 꼬이면서 성인이된 자녀의 결혼을 부모가

무조건적으로 자기 위주로 생각하면서 반대만을 하는 요새

우리 드라마들 너무 심한듯 합니다..  맨날 결혼 결사반대

의붓형제들  출생의 꼬이는 비밀들..  그런거 아니면 정말

드라마 꺼리가 없나요??   극작가님들께 물어보고 싶네요
IP : 221.143.xxx.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0 7:44 PM (218.145.xxx.136)

    올만에 보는데 진짜 너무 시끄럽네요. 스토리 다 떠나서 시끄러워서 못 보겠어요.

  • 2. 기겁
    '09.3.20 7:54 PM (220.90.xxx.223)

    소희 악 쓰는 것보고 질려서 재깎 채널 돌렸습니다.
    다른 곳 돌리다 우연히 또 봤는데 여전히 또 악 쓰고 있더군요.
    작가가 시청률 재미좀 보더니 자뻑이 심해졌는지, 왜 막장인데도 시청자가 채널을 안 돌렸는지를 까먹은 거 같아요. 요즘 보면 절로 채널 돌아가게 하던데요.

  • 3. 짜증만땅
    '09.3.20 7:55 PM (121.149.xxx.17)

    완전 어이없는 설정에 기가막히고 이때까지 봐온 내자신에 화가 나더군요. 시누이 눈다치는것 이후부터 안봅니다.

    노래만 들려와도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앞으로 일일드라마 안보려구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 4. ..
    '09.3.20 7:58 PM (211.235.xxx.211)

    억지로 보려고 해도 봐주지가 않던데...용하게들 보시네요

  • 5. @@
    '09.3.20 8:04 PM (124.54.xxx.52)

    전 더이상 볼수없어티비끄고 저녁준비햇네요

  • 6. 어휴 ~
    '09.3.20 8:06 PM (221.143.xxx.68)

    안보려해도 그동안 봐왔던게 있어서 궁금키도 하고.. 포털등에서 계속적으로
    너무 막장이라는 식으로 좋지 않은말들 오가니 오늘은 설마 안그러겠지.. 하고선
    보는데 어차피 막장인데.. 완전히 가던길 가보자 하는식 어디까지 안티팬들이
    많아질수 있을지 한번 해보자는 식인거 같아 정말 질립니다

  • 7. ...
    '09.3.20 8:12 PM (211.235.xxx.211)

    자꾸 봐주니까..막장이 막장을 낳는 거 같은데..

  • 8. .
    '09.3.20 8:14 PM (221.146.xxx.29)

    미쉘신 능가하는 버럭연기 짱이네요-.-;;

  • 9. 저두
    '09.3.20 8:30 PM (124.51.xxx.8)

    짜증나서 그냥 요샌 인간극장봐요.. 그게 더 잼나요.. 초반엔 궁금해서 봤는데..요샌 소리지르기 대회라도 하는지 나오는사람들이 다 소리만 지르네요.. 항상

  • 10. 컴퓨터만
    '09.3.20 8:46 PM (119.195.xxx.78)

    어제밤에 오늘 예고편 보고 오늘 회식하는 남편이 오늘꺼 못본다고 안타까워하던데요
    저는 오늘 일부러 안봤어요
    예고보니 별로 안보고 싶더라구요

  • 11. .
    '09.3.20 9:04 PM (59.5.xxx.34)

    그 드라마 연기하는 사람들
    밥 많이 먹어야겠던데요
    그렇게 다들 발악하고 소리지르려면
    왠만한 힘으로는 안되겟던데요^^

  • 12. ***
    '09.3.20 9:22 PM (121.153.xxx.126)

    EBS에서 만화 '보물섬' 마지막회 봤습니다.
    막장들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 13. 제발
    '09.3.20 9:23 PM (119.196.xxx.24)

    꽃남이든 아내의 유혹이든 진짜 보지좀 마세요.
    계속 봐 주니까 다들 그 입맛에 맞추고 그러고 나면 진짜 볼 드라마 없어져요.

  • 14. 오늘부터
    '09.3.20 9:29 PM (114.204.xxx.160)

    안봤어요
    어제 새드라마가 5월달에 시작한다고 하니 50여일이 남은 드라마...이제는 내용도 없는데
    정말 소희가 살아서 오려나?? 했더니 마지막에 떡하니 등장하는 소희...
    그래서 오늘 안봤어요
    막장도 아니고 이건 억지도 이런 쌩억지가 따로 있나 싶어요
    너무 억지스러워서 짜증을 유발하기에 안보기로 했어요 ㅋㅋ

  • 15. ..
    '09.3.20 10:23 PM (222.106.xxx.97)

    저도 그동안은 욕하면서 그냥 봤는데 진짜 이제는 보기 싫더군요.
    소희 악쓰는 소리도 듣기싫고 등장인물들이 다 보기 싫어졌어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이젠 안볼거예요.윗분말처럼 짜증나요.

  • 16. 요즘 애들말로
    '09.3.20 10:27 PM (118.47.xxx.63)

    정말 헐~ 소리 나오게 하는 드라마죠.
    장서희 똥그란 눈이 예뻐서 봤는데
    어제부터 확 끊었습니다.

  • 17. ㅋㅋ
    '09.3.20 10:49 PM (124.50.xxx.149)

    평소 진짜 무뚝뚝한 8살저희아들이 같이 티비보다 민소희 악쓰는거보고
    진짜 소리 잘 지른다고 감탄하더라구요.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게 제딴에는 신기했나봐요..

  • 18. 제2의 신애리
    '09.3.20 11:05 PM (203.90.xxx.248)

    정말 지겹더라구요
    안보면 되겠지만 어떡하다 보게되었는데
    너무하네요
    우리 딸아이가 그냥 스토리라 생각하고 보라네요.

  • 19. 어제하루
    '09.3.20 11:19 PM (221.155.xxx.32)

    안보고 오늘봤더니 진짜소희가 나와 또 버럭 소리지르고 드레스에 뭐 뿌리고..
    그러더라구요.
    짜증만땅입니다. 작가,연출자..다 징계하고 드라마 막내리게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 20. ^^
    '09.3.21 12:28 AM (203.130.xxx.21)

    일주일에 한 번 보나 봅니다. 한달에 3~4번 시청하지만 볼 때마다
    이 드라마 거쳐간 연기자들 트레이닝 하나는 끝내주게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가서 이런 역할 또 해보겠습니까?
    격한 감정 끌어올리기, 다양한 표정과 눈빛이 필요하니 안면근육의 폭 넓은 활용법도 연마되고,
    핏대 세워 소리쳐야 하니 복식 호흡이나 발성 연습도 확실히 되고, 잦은 육탄전으로 드라마 종영까지 강행군에 필요한 체력 고양...
    연기자 하드트레이닝 코스 같습니다.
    이 드라마 끝나고, 살짝만 다른 역할해도 이미지 쇄신이나 변신 성공 이런 기사는 따 놓은 당상이겠고요.

    ----------
    참고로, 호기심 나서 지식인에게 찾아봤습니다. _ _;

    '따 놓은 당상'

    [어떤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이 진행될 것이란 의미로 '떼어 놓은 당상', '떼 놓은 당상', '따 놓은 당상', '떼논 당상', '따논 당상' 등 여러 가지가 쓰이고 있으나 이 중에 '떼논 당상', '따논 당상'은 틀린 말입니다.
    원래 '당상(堂上)'이란 '정3품 이상의 벼슬'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로, 이들 관원을 '당상관(堂上官)'이라 했습니다. 이들만이 망건에 옥관자, 금관자를 달고 다녔다. '떼어 놓은 당상'은 '따로 떼어 놓은 옥·금관자'처럼 당상관 외에는 아무런 필요가 없어 누가 가져갈 리 없고, 옥이나 금 등 부식되지 않는 재료로 만들어 변하는 일이 없는, 즉 확실한 일, 으레 자기가 차지하게 될 것이 틀림없는 일을 나타냅니다.

  • 21. 친딸이
    '09.3.21 6:44 PM (211.210.xxx.180)

    나타나는 순간부터 채널 확 돌려버렸습니다.

    막장의 끝이 어딘지 모를 드라마네요.
    작가가 이젠 막장에 재미붙었네요.
    그시간에 절대 sbs 는 안볼랍니다.

  • 22.
    '09.3.21 7:07 PM (211.244.xxx.191)

    내용이라고 어이없어서..
    살다살다 그런 어이없는 드라마는 첨이네요.
    sbs드라마는 첨에는 잘 나가다가 인기좀 있으면 말도안되는 내용으로질질끄는게
    정말 한심해요. 죽은 소희 나타난뒤로는 안봐요!
    정말 넋놓고 봤던 시간들이 한심하기까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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