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는 채우려고 했던가 본데...일단 3주만에 눈꺼풀마비로
퇴원하셨습니다...
눈꺼풀이 마비되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좌파에게 당해서 얼마나 분했을까요?
따옥여사는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일념으로
가득찬 구국의 열사인데...
70을 바라보는 할머니의 일격으로
테러를 당했으니 심적,육체적 충격이 많이 크실텐데...
의원직은 잠시 미뤄두고...
2012년까지 쉬기 바라단면 제가 너무 막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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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옥 나오시는거 보셨어요?
... 조회수 : 398
작성일 : 2009-03-20 17:01:50
IP : 59.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09.3.20 5:18 PM (121.131.xxx.70)따옥이 누군가 했네요
2. 암만봐도
'09.3.20 6:37 PM (122.34.xxx.205)지팡구는 필요없나봅디다
저 아니면 정치 할 사람 없나 7순노인네 가두니 힘이 폴짝폴짝3. 아니
'09.3.20 8:28 PM (221.146.xxx.99)그~으렇게 많이 맞았는데
왜 벌써 퇴원을 하죠?
정신적 휴우증도 만만찮고
앞도 안보이고 사람도 식별 못한다던데
그렇게 많이 맞아서
부검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아닌가..
왜 아니지..4. 이상하다
'09.3.21 1:34 AM (210.97.xxx.33)난 똑똑히 봤다.
폭행당했다고 억지쓴 이후의 동영상을.
눈 시퍼렇게 잘 뜨고 머리카락 한올 흐트러짐없이
이사람 저사람에게 주둥아리 놀리고 다니는걸 다 보았다.
저눈은 어찌된건가...
정말 어찌된건지...부검을 해봐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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