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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아닌 글은 찾기가 힘드네요.
자게나 이런저런에서는 이제 질문 아닌 글은 찾기가 힘드네요. 키톡, 줌인, 장터를 뺀 전 게시판이
대부분 끝에는 ? 달고 있어요.
그냥, 아쉬워서요...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정말 알아둬야 하는 일들이 많구나, 라고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어떤 질문이 올라오면 도대체 저런게 왜 궁금해?? 하다가도 나중엔 그 질문을 다시 찾아보게 된다니까요.
그냥 게시판들 죽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꾸준히 글 올려주시고, 답글 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셔요. 새삼 감사드립니다.
특정인물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제가 익명인지라...
1. 검색필수
'05.8.9 7:48 AM (218.237.xxx.20)질문이 올라오면 검색을 해보시도록 유도해야 검색이 생활화되고 질문도 줄어들 것 같은데 친절하게 답글을 달아주기 때문이 아닌가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요새 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 다 보기도 벅찬데 검색을 해보시도록 유도하는 운동이라도 펼쳐보는 건 어떨지요.
다른 사이트는 그렇다면서요? 자주 올라오는 질문이 올라오면 '검 색 필 수'라는 냉정한 답이 달린다면서요?2. 동감
'05.8.9 9:23 AM (61.83.xxx.27)맞아요.. 다른데는 많이 그러던데..
그냥 "검색하면 다 나와요" 그러더라구요
여기분들은 다 너무 친절해요 ^^;;3. 네
'05.8.9 9:24 AM (211.253.xxx.52)맞아요..검색필수라고 대답하지요!
4. 예전에
'05.8.9 9:32 AM (61.76.xxx.103)그밖의 질문들.이 살아있을때는 좀 덜했어요.
일단 요리관련질문과 그밖의 질문으로 나눠질수가 있었으니까..
지금은 마땅한 자리를 찾지못해서 빙빙돌다 자게로 오는 질문이 많은 것 같아요.
윗분말씀대로 질문 올리기전 사전검색의 센스~를 유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에게나 너무 친절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줌인줌아웃과 이런저런을 합치고 차라리 질문방을 다시 만들어주는게 어떨까... 혼자 생각해봤습니다.5. 망구
'05.8.9 9:48 AM (218.159.xxx.167)그래도... 전 급할때 정말 궁금할때 질문 올리면 내 일처럼 빨리 답 해주시고... 방법 제시해주고... 이래서 더 정답지 않나요? 얼굴은 안보이지만... 답변 해주시는 분과 꼭 알고 지내는 사이같은 느낌 안드세요? 아줌마들 모여서 수다 떠는 느낌은 아니지만... 언제라도 힘든일 궁금한일 올리면 바로 조언도 충고도 해주는 이런 느낌도 참 좋은것 같아요... 검색 하려면 이런 회원방에 안들어 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