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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26이 되고 싶어요..-_-;;

통통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09-03-20 09:54:06

요즘 사내 게시판에 막 26짜리 청바지니 청치마니 가져가라고
올라오는데..

공짜로 줘도 못입겠..ㅠ.ㅠ

27짜리만 되도 어케 구겨넣어보겠는데......

뱃살이요..

힘주고 그래도 안들어가요..

내살이 아닌양..그냥 뭐 덜렁덜렁 붙어있는데.....

좀 떼줬으면 좋겠어요..-_-;;

다시 헬스등록해야하나.......
IP : 121.124.xxx.2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
    '09.3.20 9:55 AM (221.142.xxx.86)

    자기들도 못입으니 파는거 아니겠어요.
    아줌마 허리 26으로 집안일 못할껄요.

  • 2. 저는
    '09.3.20 9:59 AM (121.151.xxx.170)

    25인데 집안일 합니다...ㅋㅋㅋ.그것도 아주 열심히요...근데 25관리하는데 신경 무지 씁니다
    기본 운동1시간이상은 매일해야하구요 먹는것도 조절하고 가끔 다이어트식품도 먹어주고
    다이어트바디용품도 꾸준히 사용합니다 아무튼 공짜는 없는것 같습니다

  • 3. ..
    '09.3.20 9:59 AM (219.250.xxx.124)

    제가 허리 26인데요. 집안일 다 잘하고 쌀자루도 잘 들어요.
    근데 가슴이 없어서 허리 가는거 표시도 안나요.
    전 허리 좀 두꺼워도 가슴이 있으면 잘록해보이고 이쁜거 같던데요.

  • 4. ..
    '09.3.20 10:00 AM (211.253.xxx.121)

    유태우박사 반식다이어트 하세요.
    저 52까지 갔다가 겨울동안 먹는거 조절해서 지금 48이어요.
    청바지 26이 이제 맞아요.

  • 5. 통통
    '09.3.20 10:01 AM (121.124.xxx.207)

    파는게 아니라 그냥 허리만 맞으면 가져가라고 올라오는데요.....-_-;;
    꽤 이쁜 청바지랑 치마라서 아까워여어어어.

    아.글구 전 늙은 싱글..-.ㅜ

  • 6. 통통
    '09.3.20 10:02 AM (121.124.xxx.207)

    반식 다이어트가 뭔가요? 살빼면 저는 좀 밋밋해지긴 하더군요......가슴이 작..

  • 7. ^^
    '09.3.20 10:03 AM (123.204.xxx.14)

    26이면 집안일 못할거란 말에 급 흥분하신 분들이 ㅎㅎㅎ
    전 25~26인데요.
    힘이없어서 보다는 게을러서 집안일을 못하고요.ㅋㅋ

    먹는건 조절 안하는데 운동을 2~3시간 해요.
    정말 공짜는 없어요.
    급하신대로 훌라우프 같은거라도 해보세요.
    텔레비젼 보시면서 꾸준히 하시면
    뱃살 들어가고 허리가 생깁니다.

  • 8. 흑.
    '09.3.20 10:04 AM (203.244.xxx.254)

    28만 되도 좋겠네요.. 그리고 그나마 없는 가슴이 다이어트해서 살뺐더니거기서 빠졌나봐요 옆으로 누워도 고대로 ㅠㅠ

  • 9. 통통
    '09.3.20 10:06 AM (121.124.xxx.207)

    아..다들 날씬하시군요...-_-;; 전 허리 25인적이 있기나 한지 모르겠어요.

  • 10. 그러니
    '09.3.20 10:06 AM (221.142.xxx.86)

    음.....
    전 허리는 모르겠고(아무래도 살빠지면 배가 들어가니까)
    몸무게가 47 이정도 되니까, 정말 집안일 못하겠던데요.

    48-49만 유지돼도 정상인데, 1-2kg에 보이는 모습도, 힘쓰는 모습도 달라서
    그리 적었던건데 ㅠ.ㅠ

  • 11.
    '09.3.20 10:06 AM (210.94.xxx.1)

    29만 되어도.. 앞에 2 붙어보고 싶어요

  • 12. 통통
    '09.3.20 10:09 AM (121.124.xxx.207)

    저는 왜 살이 빠지면 가슴만 없어지는걸까요? -_-;;

    전에 운동이랑 식사조절해서 5kg 정도 뺐었는데..배는 그대로고 가슴만 없어지던데요..(아흑)

  • 13. 그러니
    '09.3.20 10:11 AM (221.142.xxx.86)

    다들 그래요. 한국 아줌마들, 제가 본봐로는요.
    살빼고 싶어 살 빼면 가슴만 쏙 빠지고,
    살찌고 싶어 살 찌면 배만 쏙 나오고,,,맘대로 안되지요.

    그리고 한국표준은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온게 표준체형이라고 남편에게 우겨댑니다 ㅋㅋ

  • 14. 서사장
    '09.3.20 10:11 AM (122.46.xxx.58)

    전... 스판 청바지 아님 못입어요.
    갈수록 허리는 굵어지고 편한것만 찾게 되네요.
    저두 오래된 싱글^^

  • 15. 앞뒤로뽕
    '09.3.20 10:15 AM (121.131.xxx.250)

    ㅠㅠㅠㅠ
    저는....
    몸무게 그대로고, 몸매 그대론데...
    허리는 앞에서 보면 잘록해요...
    근데 배랑 등이 앞뒤로 나와주네요

  • 16. 저 25
    '09.3.20 10:31 AM (119.192.xxx.125)

    허리 25 인데 청바지는 27입어요. 골반이 커서.
    그런데 힘은 세답니다.
    허리 굵기와 집안일은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은 전혀 안하고 살안찌는 체질이니 엄마한테 감사해야죠.
    24에서 허리가 1인치 굵어지니까
    가슴도 한컵 커져서 남편은 오히려 좋아라해요 (죄송해요, 염장질이죠?).

  • 17. 생로병사...
    '09.3.20 10:33 AM (210.107.xxx.242)

    야채스프... 장 청소 확실합디다. 운동안해도 야채스프의 성분들이 지방을 녹인다던데 믿고 마시고 있습니다. 3일째

  • 18. 통통
    '09.3.20 10:33 AM (121.124.xxx.207)

    -_- 염장 맞습니다.......

  • 19. 통통
    '09.3.20 10:35 AM (121.124.xxx.207)

    야채스프는 식전에 먹는건가요? 식후에 먹는건가요? (라고 쓰면 웬지 한심해보이겠죠? ㅠ.ㅠ)

  • 20. 소금아가씨~
    '09.3.20 10:40 AM (222.118.xxx.240)

    통통님 저도 야채스프해먹으려고 하는데요 식전에 조금 마시고 밥먹으면서 틈틈히 마시라고 했어요 ^^

  • 21. 원글님,
    '09.3.20 11:04 AM (211.177.xxx.252)

    일단 가져오셔서 걸어놓고 운동 시작하세요...ㅎㅎㅎ
    저는 아들 둘 낳고도 43킬로 였어요. 아이들 갖었을땐 분만하러 갔는데도 애낳으러 온 사람이라 생각 안하더군요. 걍 배가 좀나왔다부다 생각하더라구요...옆에 진찰 받으러 온 임산부가...ㅋㅋㅋ 뭐, 그러니 낳은 아이도 큰애가 2.7 작은 아이가 2.6인가 그랬어요. 연년생을 정말 못기르겠더라구요. 43킬로면 딱 자기하나 건사하면 되는 체력이지요. 운동도 안하고 살았으니..거기에 애들은 정말 딱 사라지고싶은 순간이 많았지요. 그땐 몰랐는데 지금 10킬로 정도 찌고 나니까, 알겠더라구요. 아이 기르는 엄마들은 체중이 좀 나가줘야 제대로 엄마노릇한다는걸요..뭘 먹어도 살은 안찌는 시기였지만 그때 살좀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속상해요. 지금은 아이들 고등생...이 살들을 어떻게 없앨까 고민입니다...우이, 사는게 힘들어요..내맘대로 되는게 없으...ㅎㅎㅎ

  • 22. 반식은
    '09.3.20 11:22 AM (222.98.xxx.175)

    유태우 박사가 쓴 " 누구나 10kg 뺄수 있다" 에 나오는 방법이에요.
    모든 음식을 종류 구분할것 없이 반만 먹는다가 핵심포인트 입니다.
    여기 검색해보시면 책 내용이 좌르르 나올거에요.^^

  • 23. ^^
    '09.3.20 11:46 AM (211.51.xxx.147)

    님, 일단 바지 하나, 청치마 하나 가져다 놓으시고 그거 입기 위한 목표로 다이어트 하시면
    되겠는걸요.

  • 24. 저도
    '09.3.20 1:30 PM (119.192.xxx.125)

    임신 막달에 52키로 나가서 좀 챙피했었죠.
    항상 43키로 나가다 이제 46키로 되니 덜 피곤해요.
    ㅜ구에게나 적당한 체중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무거워도 너무 가벼워도 힘들죠.
    남편이 반식다이어트로 효과 많이 보고 있어요. 요요현상도 없고
    가장 합리적인 다이어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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