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에게 '누구세요' '밥은 먹고 다니세요'라고 문자 보내셨다는 분!
엊그제 님의 후기(?)가 궁금하여(물론 잘되길 바라는 마음)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어젠 게시판 못들어오고 오늘 '누구세요'로 검색해서까지 찾아봤습니다. ㅋㅋㅋㅋ(완전 오지랖)
아우...제가 다 행복하네요.
님께도, 남친께도 벚꽃처럼 예쁘고 화사한 봄날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축하해요!!!
앞으론 웬만하면 전화하시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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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밥은 먹고 다니세요'님!!!
오지라퍼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09-03-19 15:03:48
IP : 59.18.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지라퍼
'09.3.19 3:12 PM (59.18.xxx.124)무플엔 자플로 위로를...
2. ...
'09.3.19 3:24 PM (219.241.xxx.105)저도 궁금하다 후기읽고 맘이 훈훈했었어요...
자플만 있으면 심심하실까봐~~~~3. 오지라퍼
'09.3.19 3:26 PM (59.18.xxx.124)점세개님....고마우신 분....ㅠㅠ
4. ....
'09.3.19 3:31 PM (218.38.xxx.99)정말 무플만큼 가슴 쓰린게 없죠..ㅋㅋ
5. 오지라퍼2
'09.3.19 3:34 PM (143.248.xxx.67)쓰린속을 달래주는 오지라퍼2
ㅎㅎㅎ6. 오지라퍼 3
'09.3.19 3:36 PM (221.148.xxx.239)우리가 남이가!!
7. 오지라퍼 4
'09.3.19 3:37 PM (211.210.xxx.30)우리가 남이가.... 222222222222222 아흑.
8. 미쵸
'09.3.19 4:02 PM (210.210.xxx.139)ㅋㅋㅋ..원글님..겨우세염~~^^
저도 누구세요..님의글 읽었는데..
잘~~되셨다니..조았는데.. 원글님땜시~~ 잠시 웃고가네요..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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