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가 친구집에서 메모리폼베개를 봤는데 너무좋다고 사달라고 졸라서 옥션에서 골라보라고 했어요.
너무 좋다는 구매평이 있어서 만오천원짜리 주문했는데 집에 배달되어왔는데
황토베개라는데 어찌나 냄새가 심한지 아이가 누워서 코를 막고 있더군요.
천을 벗겨서 물에 담그고 속통은 베란다에 놨는데 꼭 스펀지 눌러놓은것 같은게 너무 안좋았어요.
베개커버를 빨아서 반품도 못하고 며칠지나면 괜찮으려나요..
그리고 어느 가격대의 것을 사야 품질이 좋은가요..못믿을 옥* 구매평..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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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폼 베게를 샀는데요.
속상 조회수 : 330
작성일 : 2005-08-03 09:36:25
IP : 221.160.xxx.1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싼게비지떡
'05.8.3 11:02 AM (221.149.xxx.45)저도 동생이 인터넷으로 저렴한거 사서 실패한 거 보고 저는 그냥 백화점 가서 돈 더 주고 좋은 걸로 샀어요. 가격대는 제가 구입한 브랜드는 5만원~15만원 선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본인의 키, 체중, 나이 등을 고려해서 매장에서 높이와 질감이 다른 것들로 골라서 그 자리에서 누워서 사용해 보고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냄새는 메모리폼이 원래 처음 사면 고무냄새 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역한 냄새가 나긴 하더군요. 그래도 베란다에서 이틀쯤 통풍 시키고, 일주일쯤 사용했더니 냄새 안 나던데요 ^^:
단점은 조금 비싼 가격과 메모리폼 재질상 통풍이 안 되기 때문에 여름에 에어컨 없이 사용하기에는 땀이 차서 덥다는 거에요.2. 메로리폼
'05.8.3 11:45 AM (211.211.xxx.198)구입하기전에 여러정보를 얻었어야 하는건데 좀 그러네요.
경험자들 많은 이곳이 최적인데... 전 화베네를 쓰는데 아주 만족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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