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자연양 사건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파요.
젊은 아가씨가 얼마나 괴로왔을까 싶고, 짠하고 그러네요.
이런 일이 꼭 연예계가 아닌 다른 집단에서도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있을 수도 있겠지요.
이런 일에 남자 여자 가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회의 여성 지도층이 앞장 서 주었슴 하는 마음이 들어요.
요즘들어 더욱 우리 아이들이 부딪혀야하는 현실과 미래가 가혹하게 느껴지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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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성 조회수 : 279
작성일 : 2009-03-18 12:04:16
IP : 125.130.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미
'09.3.18 12:08 PM (221.142.xxx.86)앞서간 여성 연예인들이 먼저 앞장서야 하지 않을까요?
연예계 그런거야 어제오늘일도 아니고, 다들 아는 일이지 않나요?
남성연예인도 그런것 같고요.. 뭐 사실은 어떤지 저는 잘 모릅니다만,
자기동료를 몰라라 하는데, 누가 나서서 도와줄까요?
침묵하는 연예인들 정말 비겁하죠.2. 이궁,
'09.3.18 12:08 PM (211.177.xxx.252)나경원 의원이란 사람...마산인지 창원가서 한 얘기 못들으셨어요? 전여옥 의원이란 사람, 남의 남자 뺏은 후에 한 얘기는요?
제생각엔 연옌 자기들이 커밍아웃해야하는데 지들부터가 쉬쉬하고 있으니...당사자들이 도와주세요하는게 아니잖아요. 죽은 장자연양만 불쌍하지요.
정권이 흙탕물이니 이것도 조용해질 것 같아요.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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