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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브라이트만 공연후기 보면서....

공연문화 조회수 : 934
작성일 : 2009-03-18 11:17:48
2004년도에 갔을때 좀 거슬렸던게 카메라 번쩍이는거 정말 싫었는데
올해 다시왔을때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다네요..

그리고 어린애 데불고 와서 어린애들이
당연 그런 공연 집중불가할텐데..

데리고오면 애들이 이리뒤틀 저리뒤틀 하지..

그리고 그런 어두컴컴한 실내에서 그렇게 해봐야
일반인은 좋은사진 못건지는데...
(실내사진은 전문가들이나 상당한 내공을 쌓아야 가능)
뭘 그리들 플레쉬를 터뜨리고...

쩝쩝거리고 처묵고..

공연관람예절 정말 개선 안되네요...

그래도 그 여자는 2004년도에 열렬한 반응에 고무되
5년만에 다시 한국 스케줄 잡은거라는데..

참 우리나란 공공예절 교육 너무 안되요...
어른부터 그러는데 아이들이 잘 지키기 바랄
수가 없죠...
IP : 59.5.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18 11:20 AM (218.234.xxx.163)

    저기 아래에 5살아이 데려가도 되냐고 올리신분 글에도 댓글 달았는데요.공연자체가 초등학생 이상인데 최소한 그것만은 지켜주셨음 좋겠어요.

    자기 아이만은 얌전하다..........라고들 생각하시지만
    아이는 아이죠.
    공연장에서 떠드는 아이가 잘못한게 아니라 데리고 온 부모가 잘못한거예요.

  • 2. 공연 예절 개선
    '09.3.18 11:40 AM (58.142.xxx.46)

    저도 절실히 느낍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지만 아이들 데리고 오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습니다.
    아이에게 보여주시려거든 아이들 공연을 가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돈내고 입장한 다른 사람들에게 분명 방해가 됩니다.

    아무 타이밍이나 사진 찍는 사람들도 이해 불가입니다.
    제가 자주 가던 블로그의 주인장이 어느날 공연 후기 올리면서 도촬 했다고 하는데
    사람이 달라보였습니다.

  • 3. 맞아요.
    '09.3.18 2:47 PM (121.161.xxx.210)

    제발 매너 있게 관람하면 좋겠어요.
    저도 얼마전에 비싼 돈내고 기대하던 공연을 보던 중,
    옆에 앉은 여자가 계속 사진을 찍길래 쉬는 시간에 살짝 안내원에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안내원이 '주의해달라'고 부탁하는 데 절대 안그랬다고 거짓말 하더군요.
    윗님 말씀처럼 사진도 잘 안나올건데 뭐하러 그렇게 찍어대는 지...
    거슬려서 몰입할 수가 없더군요.

  • 4. 저도
    '09.3.18 5:09 PM (122.37.xxx.31)

    금요일 공연 봤는데 제 앞의 여자 두분이 열심히 찍더군요.
    디자이너 앙선생님은 1부 중간에 퇴장하시고.

  • 5. .
    '09.3.19 1:31 AM (122.35.xxx.157)

    그랬군요. 엄청 가고 싶었는데 못갔어요.
    내가 요즘 유일하게 아는 외국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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