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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댓글 달린 글 삭제하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근데요 조회수 : 779
작성일 : 2009-03-12 14:59:03
그냥,
원글자가 놀랐나보다
상처받았나보다
화 났나보다
생각이 바뀌엇나보다
기타등등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나요?  너무 많이들 화를 내세요 원글 삭제했다고.
IP : 59.5.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12 3:09 PM (218.234.xxx.163)

    화가 나는게 글을 삭제해서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닌것 같네요.
    끝났다면 끝난일인데(콩이엄마님 스스로 장터판매 안하겠다고 하셨으니) 측근들이 여기에 그런글(감정에 호소하는 글, 역성드는글, 고생했다는글)을 올리니 이해가 안가는 거죠.
    국내산이 확실하고 명칭문제 해결하는 글도 아닌 옆에서 보니 고생하드라 그런사람 아니다라는 글은 솔직히 쌩뚱맞지 않나요?
    하물며 그 글조차 싫은 댓글 달린다고 삭제하시고..

  • 2. 윈글님과
    '09.3.12 3:12 PM (121.88.xxx.176)

    동감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부족할 수도 있고,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데
    다들 쌈닭처럼 달려드니 심장약한사람은 견디기 힘들지요..

  • 3. ㅍㅍ
    '09.3.12 3:14 PM (117.20.xxx.131)

    화가 나는게 글을 삭제해서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닌것 같네요.
    22222222222

  • 4. .....
    '09.3.12 3:20 PM (211.178.xxx.195)

    화가 나는게 글을 삭제해서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닌것 같네요.
    끝났다면 끝난일인데(콩이엄마님 스스로 장터판매 안하겠다고 하셨으니) 측근들이 여기에 그런글(감정에 호소하는 글, 역성드는글, 고생했다는글)을 올리니 이해가 안가는 거죠. 333333

    콩이엄마 본인이 장사않겠다는데.....(먹고 살만하긴 분이니 당연하시겠지만)
    주변사람들은 왜 자꾸 이런 저런식으로 말을 해서 그 건에 대해 잊고 있던 사람들의 기억력을 상기시켜서 다시금 말을 만드시는지.....
    끝나셨으면 별로 유쾌하지도 않은 기억뿐인 그 일은 자꾸 거론을 안하셔야 하잖아요..

  • 5. ...
    '09.3.12 3:26 PM (124.49.xxx.141)

    저도 원글님과 동감입니다..

  • 6. ??
    '09.3.12 3:27 PM (118.220.xxx.12)

    어? 그분 다시 장사한다고 안그러셨나요? 어제 읽었던거 같은데... 잠깐 맘상했다가 맘잡고 팔랑팔랑 놀러오신다? 뭐 그 비슷하게 쓰셨던것 같은데요.

  • 7. 자유
    '09.3.12 4:28 PM (211.203.xxx.121)

    저도 워낙 제가 쓴 글 자삭을 많이 하는터라...
    지우시는 분들 심정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입장에서는
    댓글 자체가 없어지니까 서운해 하시는 듯해요.
    댓글은 남겨두고, 원글의 글만 지우는 것에 대해서는
    대체로 이해해주시는 듯합니다.

    저도 82 가입한 지 고작 3개월밖에 안 된 신참이라 잘은 모르지만...
    어느 공간에든...불문율 비슷한 분위기는 있는 법이니...
    제 경우에는 잘 관찰하고, 다른 분께 폐가 되지 않는 선에서 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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