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좋을듯 말듯 했어요.
완전한 오선생은 아니지만 무지 좋더군요.
그런데 새벽까지도 그 느낌이 여운으로 남아 잠을 깼지 뭐예요.
오전내내 일하는 중에도 약간 흥분상태 비슷해요.
원래 그런건지 이런 경험 처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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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오선생 관련 질문입니다
궁금...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09-03-09 12:13:23
IP : 119.192.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버럭씨
'09.3.9 12:15 PM (122.35.xxx.14)오선생이 누군가요?
2. .
'09.3.9 12:18 PM (121.166.xxx.5)ㅋㅋㅋ.. 부부관계시 아주아주 가끔 들려주시는 그분이요..
3. ㅋㅋ
'09.3.9 12:18 PM (218.209.xxx.186)제목만 보고는 오징어 얘기 하는 줄 알았는데 글을 읽어보니 오***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그분이 언제부터 선생이셨나요? ㅎ
좋을듯말듯 하셔서 그 여운이 남아있는 거 아닐까요?
이제 발동 걸리셨으니 큰일 나셨음당 ^^4. 저는
'09.3.9 12:26 PM (220.126.xxx.186)도올선생처러머 요즘 인기있는 선생이 또 나타나셨나 하고 왔더니...ㅜㅜ
아니였네요~5. 웃음주셔서
'09.3.9 12:28 PM (59.2.xxx.226)맨위 댓글에 한참 웃었네요. 버럭님 고마워요.
6. ..
'09.3.9 12:29 PM (124.51.xxx.83)처음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7. 저도..
'09.3.9 12:31 PM (121.88.xxx.135)버럭님 댓글에 혼자 웃었습니다~ㅋㅋ
8. 제대로
'09.3.9 12:50 PM (119.64.xxx.78)도달하시면, 중간에 깨실 일 없답니다. ^^
좀 미진하셔서 그리 되신 듯....9. 이런 둔탱이~
'09.3.9 12:56 PM (221.146.xxx.81)왜 이리 둔한지.
오선생이
윤선생 파닉스 비슷한 건줄 알았다가 답글들 보고 알았습니다.
나 둔탱이ㅠㅠㅠㅠ10. ...
'09.3.9 2:10 PM (58.102.xxx.202)그런식으로 그분이 오시는 경우도 있데요^^;;
사람마다 다르다네요.
정액이 들어가서 화학적으로 자극을 준데요..
전 간혹 폐막식후의 불꽃놀이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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