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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안하는 재수생, 우리딸

재수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09-03-06 15:00:37
고등학교 다닐 때,
어지간한 초등학생만큼도 공부를 안하던 우리딸
이번에 전문학교에 합격했어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했는데 과애들이 후지고 학교 캠퍼스도 후지다고 재수를 한다네요.
입학 포기를 했는데 공부를 안합니다.
혼자 공부한다면서 집에서 어슬렁대는 아이를 볼 때마다 괴롭네요.
이러다가 딸내미 덕분에 득도하겠어요.
IP : 125.142.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09.3.6 3:02 PM (125.140.xxx.109)

    득도 하시다가 속병 생깁니다.
    그냥 입시학원 보내세요.
    여러모로 보고 듣고 집에 있는것 보단 훨씬 나을거에요.

  • 2. 경쟁해야해요.
    '09.3.6 3:05 PM (211.57.xxx.114)

    혼자서는 절대로 좋아질 수 없어요. 경쟁상대가 더 늘어났는대도 빈둥거리는것 보면 아직 몸이 덜 달았나봐요. 얼른 학원으로 내몰으세요.

  • 3. .
    '09.3.6 3:07 PM (211.55.xxx.34)

    학원으로 보내세요. 그래야 엄마가 살수 있습니다.

  • 4. .....
    '09.3.6 3:11 PM (211.178.xxx.195)

    재수 제대로 하려면 집에 있으면 어려워요.
    학교다닐때도 공부 안했는데 지금은 더 안하죠.
    대학보내려면 그냥 물렁하게 해선 안되요.
    독하게 눈물나게 닥달해야 해요.

  • 5.
    '09.3.6 3:13 PM (121.151.xxx.149)

    처음부터 잘못하신것같네요
    그렇게 자기목표가없는 친구들은 그냥 대학보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딸같은 아이였습니다
    절때로 공부할 타입이 못됩니다
    지금 학원에 보내시고 잊어버리시는것이 좋을거에요
    그러다 수능보고 대충 맞쳐서 보내세요
    저도 그래서 전문대 나왔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여러친구들보면서 철이 든 케이스이구요
    그러니 다른환경을 만나면 달라질수있으니 지금이라도 그학교에 보낼수있으면 보내시고
    안되면 학원 보내세요
    제가알기로는 전문대라면 지금이라도 등록가능할겁니다

  • 6. ..
    '09.3.6 3:22 PM (211.178.xxx.90)

    지금이라도 입시 학원 보내세요.
    의지가 약한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학원 다니면서 노는 것 같아도
    그래도 수업하면서 한자 한자 듣는게
    머리속에 쌓이는 법입니다.
    학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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