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안에 두 원시인하고 있었더니...
저녁하기가 싫어지네요...
뭐 해먹나?...
저녁 뭐하실거예요?
저도 좀 참고하게 알려주시면 안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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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녁하기 싫은데....추천할만한 음식 없나요?
은혜강산다요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09-03-05 17:55:37
IP : 121.152.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방
'09.3.5 6:09 PM (117.81.xxx.154)어젠 감자탕
오늘은 오징어 덮밥입니다.
반찬이 적어도 먹기 좋아서요.^^2. 광팔아
'09.3.5 6:10 PM (123.99.xxx.190)호주에간
쥐.....
호주산 쥐포구이는?3. ..
'09.3.5 6:13 PM (124.49.xxx.39)야채랑 밥이랑 달걀 풀어서 밥전은 어떠세요?
전 고추잡채랑 밥입니다4. 지금 막..
'09.3.5 6:15 PM (125.252.xxx.38)부침개 얻어먹고 와 배두드리며 컴질합니다^^
5. ..
'09.3.5 6:23 PM (121.161.xxx.76)수제비 해 먹었습니다..
6. 고마워남편
'09.3.5 6:23 PM (121.134.xxx.57)밥하기 싫은데, 마침 남편님 회식 있다는 반가운 전화에, 애들하고 떡라면 끓여먹으려구요^^.
애들한테 좀 미안하지만, 얘들아, 그래도 우리밀 라면이란다~7. 인천한라봉
'09.3.5 6:49 PM (211.176.xxx.44)왜 저는 다요님만 보면 김치가 생각나서..
김치찌개요~!!8. 그럴땐
'09.3.5 7:15 PM (122.37.xxx.61)전 거의 닭찜을 해요. 정성스러운 닭찜 아니고 대충 넣고 끓이는거요. 그래도 먹을만 해요. 그런데 요샌 닭 값이 많이 올랐더라고요. 정말 싼 값에 만만하게 먹는 메뉴였는데 닭도리용 하림닭이 1만원 넘었더라고요. 닭찜하면 반찬 없는 티도 안 나고 먹고 딱 치우면 딱이에요.
9. 비오는날엔..
'09.3.5 8:31 PM (221.155.xxx.32)김치수제비!!
10. ㅋ
'09.3.5 9:51 PM (118.176.xxx.66)김치떡국이요..^^
11. 은혜님
'09.3.5 10:39 PM (211.223.xxx.131)요런 날에는 당근 두부김치입니다 ㅋㅋㅋ
걍 김치만 뽁으면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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