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같은 오징어채 어케 요리하나요?
작성일 : 2009-03-05 16:11:17
691659
아주 아주 얇은 실 같은 오징어채 있죠?
그거 한 봉이 생겼는데...
미혼이라서 요리 솜씨가 없네요
고춧가루에 볶나요?
아니면 고추장?
기억으로...간장에 달짝지근한 거 식당에서 먹어봤는데...맛있더군요. 어케 하나요?
지나치지 마시고 알려주시옵소서~~~ 선배님들... .
IP : 121.88.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콩콩이큰언니
'09.3.5 4:14 PM
(118.221.xxx.15)
일명 오징어 실채 볶음...저는 그냥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고....고추기름에 버무린후, 중불 정도의 후라이팬에 살살 볶다가 물엿, 설탕, 참기름, 통깨 섞어놓은걸 살살 뿌려서 좀 더 볶아서 먹는데요.
신랑이 몹시 좋아해서.......자체에 짭쪼롬한 맛이 있어서 굳이 간장을 넣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2. 꽃핀
'09.3.5 4:19 PM
(222.234.xxx.49)
옛날에 제가 새댁때(24년전) 한창 해먹던 방법이었는데요
오징어를 양푼에 담고 살살 펴준뒤
식용유를 적당(오징어3줌?정도에식용유두숫갈정도)히 넣고
손으로 바락바락 오징어에 윤이 나도록 주무른다음
고추장,조청,통깨,찐마늘약간을 넣고
또 바락바락!! 주무르면 빨가스름~한게 윤이 반짝반짝!
그걸 그대로 먹기도 했고 어떤땐 살짝 볶아 먹기도 했었어요
3. 나눙
'09.3.5 4:25 PM
(218.147.xxx.65)
식용유에 고추장,마늘, 살살 볶다가 오징어채,설탕or물엿,통깨, 넣고
빨갛게 볶아서 먹어요.간봐서 조림간장 조금 넣어도 맛있어요.
4. 저는...
'09.3.5 4:29 PM
(122.32.xxx.10)
주로 애들한테 해주는데요...
그거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포도시유에 살짝 볶아요.
워낙 얇아서 잘 타기 때문에 너무 센불로 하시면 안되요.
약간 구불거리면서 볶아지면 설탕과 통깨만 조금 넣으시면 되요.
그렇게만 해도 간이 맞아서 맛있어요. ^^;;
5. 고추기름에
'09.3.5 5:55 PM
(61.38.xxx.69)
볶아도 됩니다.
살짝만 볶으세요.
단단해 집니다.
6. 크림소스
'09.3.5 8:27 PM
(221.155.xxx.32)
오징어채의 마무리는 마요네즈죠.
불끄고 마요네즈 조금넣어 섞어주면 부드럽고 고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42496 |
실같은 오징어채 어케 요리하나요? 6 |
오징어채 볶.. |
2009/03/05 |
494 |
| 442495 |
나랑 살아온게 비슷한 친구가 한명 있었으면.. 7 |
갑자기 외로.. |
2009/03/05 |
968 |
| 442494 |
결혼상대자 교제에 대한 고민 7 |
노처녀 |
2009/03/05 |
788 |
| 442493 |
울딸이 회장이 됐데요,,근데저는...ㅠㅠㅠ 6 |
회장엄마, |
2009/03/05 |
1,422 |
| 442492 |
강아지들은 정말 귀가 밝긴 밝네요 ㅎㅎ 7 |
ㅎㅎ |
2009/03/05 |
808 |
| 442491 |
저 옹졸한가요?? ㅠㅠ 4 |
놀림 |
2009/03/05 |
423 |
| 442490 |
다뎀이라는 조리기구(?)..... 6 |
soso |
2009/03/05 |
521 |
| 442489 |
촛불든 사람으로서 실망스런 진보쪽 사람들...ㅠㅠ 28 |
은혜강산다요.. |
2009/03/05 |
826 |
| 442488 |
개포동 5단지 3 |
정육점 질문.. |
2009/03/05 |
450 |
| 442487 |
강원도.. 특히 동해나 강릉에 사시는 회원분들께 여쭐께요.. 4 |
바다생활 |
2009/03/05 |
683 |
| 442486 |
루이 스피디 가방이요. 18 |
루이 |
2009/03/05 |
1,443 |
| 442485 |
티볼리 장터에 올리면 사실 분들 있을까요? 19 |
혹시.. |
2009/03/05 |
1,165 |
| 442484 |
어떻게 생각해야 하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 8 |
이상한 |
2009/03/05 |
6,166 |
| 442483 |
저는 생땅콩을 집에서 직접 볶아먹거든요 18 |
별사랑 |
2009/03/05 |
1,298 |
| 442482 |
라면 통계 10 |
raymyu.. |
2009/03/05 |
854 |
| 442481 |
李대통령 “호주, 저와 한국 미래를 보고 투자해달라” 10 |
오 이런 |
2009/03/05 |
338 |
| 442480 |
콩탕 끓이는 방법 알려 주세요. |
... |
2009/03/05 |
298 |
| 442479 |
'대한민국 인권 비참' 국제엠네스티 심각한 우려 표명 4 |
세우실 |
2009/03/05 |
264 |
| 442478 |
딸이 원하던 미대 들어갔다고 한 턱 거하게 쏠테니 장소만 정하래요.. 14 |
친구 뒤집어.. |
2009/03/05 |
1,924 |
| 442477 |
공무원들..좀 더 친절할순 없는지... 3 |
쌍둥맘 |
2009/03/05 |
334 |
| 442476 |
사기 전화 조심하세요. 2 |
허허허 |
2009/03/05 |
530 |
| 442475 |
중국에서자꾸오는전화 4 |
얘들을혼내주.. |
2009/03/05 |
438 |
| 442474 |
베이킹쇼핑몰 버터 과연 믿을수 있나요? 8 |
비교해보니 |
2009/03/05 |
655 |
| 442473 |
아이 학교 입학하고 나면.. 3 |
초보학부모 |
2009/03/05 |
362 |
| 442472 |
24평 아파트 관리비 31만원 냈어요. 18 |
고민 |
2009/03/05 |
4,107 |
| 442471 |
폐암 건강검진 어디서 받는게나을까요? 2 |
휴... |
2009/03/05 |
466 |
| 442470 |
공동육아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6 |
잘키우자 |
2009/03/05 |
403 |
| 442469 |
오늘처럼 조용히 비가 내리는 날은 7 |
해남사는 농.. |
2009/03/05 |
525 |
| 442468 |
동서와 점심을 먹고 싶은데...서먹? 4 |
엄마 |
2009/03/05 |
934 |
| 442467 |
타인에 대한 작은 예의 5 |
. |
2009/03/05 |
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