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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갈려는데 아동복 파는곳 추천부탁드립니다.아니카, 엠버등..
딸내미를 치마를 사고픈데..어디서 사야할까여? 지리를 몰라서요..대강 알려주심 찾아갈려구요..
인터넷보니 여아덜은 아니카,엠버가 유명하던데...이쁜가여? 이건 남대문 가면 매장이 있는지..
딸데리고 갈려구 이왕이면 82에 문의하고 가면 고생안할까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1. 그게
'09.3.4 12:22 AM (211.110.xxx.5)남대문에는 모든 브랜드가 다 있는게 아니라서...
아동복은 밀집되어 있어요.
워낙 복잡한 시장이라 설명을 드릴 순 없고(제 머리에서도 정리가 안돼요.^^)
주변에 물어보시면 아동복 파는 곳 알려주실 겁니다.
건물이 서너개 쭉 붙어 있는데
부르뎅, 포키쵸키??, 뭐 이런 간판이 걸려 있어요.2. ...
'09.3.4 1:59 AM (61.102.xxx.210)어느쪽에서 가실지 모르겠지만...
신세계 쪽에서 메사 건물을 지나서 가시다가 왼쪽으로 꺽어 올라가시면 부르뎅, 포키 아동복 입구가 보여요. 그 맞은편으로 엠버가 있고 신세계 방향으로 세네 가게 건너 아니카가 있어요. 엠버는 좀 커서 쉽게 찾으실수 있을것 같은데 아니카는 정말 작아요. 입구가 한사람 겨우 들어갈 정도이고 좁은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어 지나치기 쉬어요. 그래도 옷이 워낙 눈에 띄여 찾으실수 있을 듯.... 그런데 2살이면 엠버는 사이즈가 없을수도(3~4세 사이즈부터).. 아니카(2~3살 사이즈부터) 쪽이 더 맞아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옷을 한번 보시고 가세요. 그래야 더 사기 쉬워요. 제가 주로 가는 사이트에요. http://www.joy-mall.com
직접 가셔도 가격차이는 몇백원밖에 안나요. 정말 안깍아 줘요. 적립금 하고 하면 인터넷에서 사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아니카에 있는 젊은 아저씨는 그나마 말 잘하면 좀 깍아 주는데 여자점원은 정말 안깍아 주더라구요. 그리고 아니카 뒷쪽으로 가게가 있는데 거기도 괜찮고 그 옆쪽으로 메리제인 핀, 머리끈 파는 가게 있어요.
쇼핑 잘하시구요, 날씨 따뜻할때 가세요. 2살 딸 데리고 다닐려면 힘들어요.3. 상이즈 있어요
'09.3.4 7:22 AM (121.142.xxx.94)저희 두살 딸 엠버에서 옷 샀어요. 아니카가 옷은 제일 이쁜거 같아요. 거기서 원피스 사서 너무 잘 입혔네요. 저도 두어번 직접 보고 사야지 하고 갔었는데 인터넷으로 사는데 너 나은거 같아요. 편하잖아요. 가격 정말 거의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