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아낙네입니다.
시골에서 도시로 나가서 공부를 다시 시작했네요.
너무나 어렵고 힘듭니다.
아이들 돌보와야 하고 남편 섬겨야 하고,
공부도 할려니 많이 바쁘군요.
늦게 남아 용기를 내어 강의를 들으니 힘들지만,
즐겁네요.
왔다갔다 3시간이상 걸리지만, 화이팅을 외쳐주세요!
힘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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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공부~~
시골아낙네 조회수 : 501
작성일 : 2009-03-02 21:22:33
IP : 121.150.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부
'09.3.2 9:27 PM (220.88.xxx.29)시작이 반입니다..열심히 하세요.. 홧팅입니다..
2. 불면증..
'09.3.2 9:35 PM (211.180.xxx.253)와..파이팅하세요!! 공부는 평생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즐겁게 열심히 하세용..^^3. 에잇!
'09.3.2 9:48 PM (121.140.xxx.230)남편 섬기는 일은 목록에서 빼세요!
열심히 사는 당신...존경해요.
저도 올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려고 대학교 문을 드나들게 되었어요.
50이 훨~씬 넘었다는...4. 화이팅
'09.3.3 7:39 AM (124.199.xxx.160)저도 늦게 공부했는데, 그 때가 너무 행복했어요
힘내시고 즐기세요5. 아낙네
'09.3.12 10:15 AM (121.150.xxx.152)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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