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갑자기 왜이러는 걸까요..ㅠ.ㅠ

머리에 뭐가 막 나는 조회수 : 607
작성일 : 2009-03-02 13:22:24
한 한달 전 부터 머리에 뭐가 막 나는 건 왜 그럴까요.???

남푠이 취미가 제 새치 뽑아주는 거거덩요..
그런데 그 전에는 제 머릿속이 깨끗하다고 했었는데
한 한달전부터 머릿속에 뭐가 막 나서 빨갛다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럴때는 중심에 있는 머리카락을 뽑아줘야한다면서 뽑고 짜주는데 넘 아파요..
샴푸를 바꿔서 그런가..싶어서 샴푸도 이것저것 바꿔 써보고 하는데도
똑..같..네..요..

언능 피부과 가라는데 회사 근처에 피부과가 없어서...ㅡ.ㅡ;;

제가 머리를 2일에 한번씩 감는데 드러워서 그런가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 좀 해주세요~~~ 흑
IP : 218.153.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09.3.2 1:32 PM (211.205.xxx.191)

    머리를 잘 말리지 않아서 그런 걸 아닐까요?

  • 2. ..
    '09.3.2 2:03 PM (118.219.xxx.27)

    두피가 지성으로 변하면 그렇게 되더군요..

  • 3. ....
    '09.3.2 2:17 PM (220.116.xxx.5)

    전 스트레스가 과할 때 그런 증상이 있어요.
    원래 지성이긴 하지만 평소에는 말짱하구요, 과도한 스트레스 상황이 되면 머리 밑바닥이 온통 화산 분화구처럼 뾰루지가 생겨서 터트리면 진물이 흘러요. 만지면 아프구요.
    그러다 스트레스가 사라지면 씻은 듯이 없어진다는...
    평생 2~3번정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뒷목덜미쪽에 증상이 시작됐는데 그냥 두고 있어요.

  • 4. 일각
    '09.3.2 3:13 PM (121.144.xxx.201)

    두피를 충분히 헹구시고 말려주세요

  • 5. 원글
    '09.3.2 3:28 PM (218.153.xxx.186)

    직딩인데..아침에 못 일어나서 저녁에 말리고 자거든요.. 그래서 잘 때 뻗치기땜시 다 말리고 자는데...ㅠ.ㅠ 바뀐건 없는데... 원래 건성이어서 매일 머리 못 감았구요.. (따갑고 땡겨서)

    두피가 지성으로 변한다고 하신분말씀대로 지성으로 변했나...ㅠ.ㅠ
    아님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ㅠ.ㅠ

  • 6. ㅇㅇ
    '09.3.2 4:32 PM (124.51.xxx.8)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때 있어요.. 그러다 탈모가 될수도있구요.. 병원가서 치료받아보세요..

  • 7.
    '09.3.2 8:59 PM (121.88.xxx.149)

    탈모로 피부과 다니고 있는데요.
    전 원래 피부가 건성인데 탈모가 심하고 머리에 뾰로지도 나고 피부과를 갔더니
    비듬을 없애야 하고 뾰로지 가라앉히는 약도 줘서 쓰고 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비듬도 많고 뭐도 많이 나고 했는지 .....
    피부과 한달 반 다니고 있는데 뾰로지는 더이상 안나고 비듬도 엄청 좋아졌는데
    탈모는 여전히....

  • 8. 에구
    '09.3.2 9:15 PM (220.125.xxx.123)

    저도 스트레스 상황에 그렇게 돼요
    어렸을때는 공부 압박이 심해졌을때 뾰루지랑 그 부분 탈모,
    거기다 그 부위가 아프니까 머리카락 뽑고 싶어지는 정신병까지-_-;;
    요새도 무슨 시험 본다고하면 꼭 그래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878 천안함에 가려진 금양호의 비애 5 세우실 2010/04/18 593
440877 신생아 어른 침대에서 같이 지내도 될까요?? 5 엄마 2010/04/18 2,739
440876 정의를 말한다는 것 2 너무하네 2010/04/18 422
440875 역삼동 쪽은 초등생 키우기 어떨까요? 8 역삼동 2010/04/18 999
440874 너무 바빠요. 이 정부는 국민을 너무 바쁘게 해요. 5 너무하네 2010/04/18 801
440873 포장이사 계약했는데... 이사 2010/04/18 308
440872 아파트 화단에 민들레가 많은데요 6 지금 2010/04/18 923
440871 초등은 1학기에 한번만 치면 안되나? 7 에구... 2010/04/18 617
440870 옐로우레이저와 미백관리... 4 피부 2010/04/18 901
440869 ㅇㅇ예수교 장로회 안수 집사 라는 경력이 2 우리 지역 .. 2010/04/18 403
440868 토요일 서울-동대구...밀릴까요? 2 KTX 2010/04/18 291
440867 유성 네임펜으로 쓴 글씨 자국 12 올리 2010/04/18 990
440866 나이먹고 긴 머리 정말 추한가요? 64 ... 2010/04/18 10,321
440865 20년된 아파트 3 아파트 2010/04/18 1,404
440864 밥 주걱 어떤걸로 쓰시나요?도자기?스텐? 19 2010/04/18 1,701
440863 재준. 일어 진짜 잘하네요. 3 리자 2010/04/18 903
440862 군 '무능'에는 입 닫은 KBS.SBS 4 무능한국방부.. 2010/04/18 574
440861 수지 상현동 아이파크10단지 사시는 분 계세요? 2 이사가자 2010/04/18 824
440860 노인 중풍 2 효녀 2010/04/18 589
440859 아프리카로 보세요 -그것이 알고 싶다-천안함 편 9 아 이런 2010/04/18 998
440858 코스트코에 환만식초 판매하나요? 4 홍콩반점 2010/04/18 681
440857 일산코스트코 크록스 판매하나요? 2 크록스 2010/04/18 1,409
440856 기분은 좋지만 부담이 되는데..어떻게 처신(?)해야 좋을지 몰라서요. 11 친절에 답례.. 2010/04/18 1,183
440855 ‘무한도전’ 결방에 “폐지보단 결방이 차라리 낫다” 네티즌 지지 표명 4 세우실 2010/04/18 694
440854 과자이름 샤브레.. 무슨뜻인가요? 2 불어 2010/04/18 1,838
440853 그것이 알고싶다-예상대로 다시보기 안 뜨네요 -_-;; 9 아 이런 2010/04/18 1,295
440852 씻기고 싶어요 3 플리즈 2010/04/18 653
440851 '그것이 알고싶다' 다시보기 막아놨으니 여기로 가세요. 10 세상에나 2010/04/18 1,538
440850 어뢰가 아닌 침수로 인한 것이었다 9 인터뷰 2010/04/18 2,082
440849 가위눌리고 난후 무서워서 계속 잠을 못자고 있어요 7 무섭다 2010/04/18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