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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능영어 전문학원

대치동 조회수 : 951
작성일 : 2009-02-28 10:35:11
고2  올라가는 딸 아이가  다닐 영어학원을 찾아요.

모양 내느라고 바빠서 공부에 집중을 못하는데 관리가 철저한 학원을 찾고 있어요.

모의2등급이라서 수능위주로 수업할 학원을 원합니다.

아시는 분 도움 좀 주세요.
IP : 220.118.xxx.1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8 10:43 AM (116.44.xxx.58)

    영독학원 권해 드리고,(영어전문)
    대찬학원이나, 신양재 학원 등도 괜찮구요(단과학원)
    진영규, 윤혁등 선생님 찾아 학원 정하셔도 좋구요

  • 2. 대치동 영어
    '09.2.28 11:18 AM (121.138.xxx.53)

    개포동 영독은 요즘 내신 때문에들 가는 분위기이고요, 위의 분이 권해주신 곳들이 다 괜찮기는 한데요, 모두 다수가 한 반인 곳이고 관리면에서는...소수로 하는 곳을 찾으셔요.

  • 3. 학원
    '09.2.28 4:30 PM (121.134.xxx.74)

    따님의 성향에 맞는 학원을 찾는 게 중요하겠네요. 제 딸도 고2거든요. 제 딸은 자기주도능력 조금 부족하고, 열심히 하고픈 마음은 있는 그런 아이인데요. 최선학원 다닙니다. 평소 수능 위주구요, 방학 때는 텝스도 좀 해줬어요. 시험기간에는 내신대비도 해주고. 우리 딸 아이같은 애한테는 그럭저럭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일 높은 반인 브레인 반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머지반은 별로 도움이 안되요. 제일 높은 반이라면 난다 긴다하는 애들 다 모여있을 것 같지만, 그런 애들도 있고 조금 부족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모의 2등급 정도면 가능할 것두 같아서요. 근데 그 반에서 적응하려면 몇 번 울어야 합니다. 담담 선생님의 학생 관리 정도가 엄청 세거든요. 여기서 적응하고 꾸준히 해나가면 수능 영어 1등급을 넘어서서 혹시 만점을 받지 않을까 하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그냥 보내고 있습니다. 애가 울어도 그냥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합니다. 항의하는 학부모들도 있다던군요. 저는 그렇게 하면 애 마음 약해질까봐 독하게 이 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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