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개(젖뇨옥) 때리고 사람값 물게 생겼네

리치코바 조회수 : 631
작성일 : 2009-02-28 09:17:29
개 때리고 사람값 내기생겼네

낙화유수(kuhluck56)  2009.02.28 04:02 조회 572 찬성 12 반대 2

그깟 개만도 못한 * 때리고 사람값 내기생겼어.
두나라 .개찰. 떡검. 청기와집 얼씨구 신나겠구려.
법데로 할일 또 생겼으니. ㅎㅎㅎㅎㅎ. ㅈㅈㅈㅈㅈ. ㅆㅆㅆㅆㅆ .

출처:오마이뉴스
IP : 118.32.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훗..-_-
    '09.2.28 9:19 AM (125.184.xxx.163)

    음...쯔쯔...사람값보다 비싼값을 치를까 걱정되네요..

  • 2. 젖뇨옥
    '09.2.28 9:20 AM (220.123.xxx.164)

    녀옥이가 걸레를 물고 다니니 어른들께서
    개새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걸레를 뺏다가
    살짝 건드렸던 같은데요.
    개값----입니다.

  • 3. 아이고,
    '09.2.28 9:26 AM (211.109.xxx.18)

    매버느라 그동안 애썼는데, 다큰 녀오크를 때려줄 스승도 없을 것이고,
    누가 말한다고 들을 녀오크도 아니고,
    개싸움엔 물이 최곤데,
    물을 쫘---악 찌끄러버려야했는데,
    아니면 부지깽이로
    미췬 개를 사람이 때리면 넘 위험하잖아..

  • 4. 그래도
    '09.2.28 9:43 AM (116.36.xxx.172)

    옛부터 미친개는 부지깽이가 약이라고 했잖아요
    미친주둥이엔 부지깽이로 주둥이 쑤셔버려야 하는데...
    미친여인 병원나오면 얼마나 날뛰고 발광할까?...걱정입니다
    저런것들때문에 내입도 험악해지고...
    에효...이정권 1년만에 피해가 많습니다

  • 5. --;;;;;
    '09.2.28 11:52 AM (35.11.xxx.147)

    아무리 정치적으로 반대되는 사람이라도,
    린치를 당했으면 그 부분에서 만큼은 피해자라고 해주는게
    성숙된 민주주의 아닐까요??

    전의원이 밉고 곱고를 떠나서 우리의 수준을 말해주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6. 수준
    '09.2.28 12:41 PM (119.69.xxx.74)

    수준이라니요..저 수준 바닥이라도 좋으니..전씨좀 안보고 살면 좋겠어요..
    전씨는요..정치적으로 반대되는 사람이 아니라..인간말종일뿐입니다.
    그리고 린치라니..68세할머니께 쓰실 단어는 아닌것 같은데요..
    성숙된 민주주의를 보려면..일단 전씨같은 인간들이 사라져야겠죠.

  • 7. 아이구
    '09.2.28 6:14 PM (121.131.xxx.127)

    나의 마음과
    너무너무 같아서 깜짝 놀랐고요

    위의 위의님
    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런데 성숙된 민주주의를 위해서
    꼭 없어야 할 몇몇이 있는지라,
    당연하고 옳은 말씀인데
    그 상식선과 너무나 멀리 있는 몇몇이 있는지라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227 포르테와 라세티 고민되네요. 6 차구입 2009/02/28 733
440226 주말, MB반대 집회 이어져...10만까지 육박할 듯 12 세우실 2009/02/28 1,000
440225 “MB ‘불신임’ 97%…앞으론 잘할까? 글쎄!” 7 세우실 2009/02/28 558
440224 전여옥 ‘폭행 2시간전’ 발언 23 세우실 2009/02/28 1,212
440223 폭행당한 전여옥 병실, 정치인 '문병행렬' 11 세우실 2009/02/28 688
440222 댓글 전쟁 시작이네요... 4 유튜브 2009/02/28 845
440221 현미 발아 직접 가능한가요? 9 . 2009/02/28 556
440220 이것도 위장전입인가요? 4 학부모 2009/02/28 882
440219 제눈이 잘못 된건가요 7 낭만고양이 2009/02/28 1,106
440218 대치동 수능영어 전문학원 3 대치동 2009/02/28 950
440217 어제의 8시뉴스 시청기 1 택배아저씨를.. 2009/02/28 505
440216 하루종일 놀아줘~ 외치는 아들 ㅠㅠ 9 27개월 2009/02/28 819
440215 현대몰에서 물건을 샀는데요 9 걱정 2009/02/28 4,496
440214 천사를 보내드립니다. 살아있는 천사를 만나보세요. 13 구름이 2009/02/28 1,617
440213 애교있는 아내가 뭔가요 도대체!!! 26 버럭녀 2009/02/28 3,040
440212 남편의 외도. 그 일주일 후... 79 바람. 2009/02/28 13,950
440211 경산시내에 떡케익이랑 영양찰떡 잘하는집 좀 알려주세요 1 떡케익 2009/02/28 547
440210 너무 맛있네요. 마지막귤 2009/02/28 420
440209 심심해서 저녀오크 커플 결혼사 및 협박사 올립니다... 22 [펌의 생활.. 2009/02/28 2,146
440208 아가옷 파는곳좀 알려주세요! 3 너무이쁜조카.. 2009/02/28 432
440207 장터에 얽힌 행복했던 비하인드 스토리 1 행복했던 그.. 2009/02/28 922
440206 2월의 마지막날 3 2월 마지막.. 2009/02/28 408
440205 횡계에 맛있는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오크 2009/02/28 648
440204 기적님 조심스럽게.. 이제 그만 9 82좋아 2009/02/28 2,564
440203 오크녀.. 쌤통이긴 하지만 전 우려스럽네요 9 쌤통.. 2009/02/28 859
440202 오늘 & 내일 집회 일정 알고 싶습니다. 6 힘내세요.... 2009/02/28 387
440201 세입자 사정으로 계약만료전에 집 빼는데 복비는 안 줘도 되나요?.. 4 복비 2009/02/28 728
440200 농부와 이웃되어 함께 나누며 사실 분 계실까요? 13 해남사는 농.. 2009/02/28 1,461
440199 개(젖뇨옥) 때리고 사람값 물게 생겼네 7 리치코바 2009/02/28 631
440198 [급질]교보문고에 있는 신서, 원서들 국회도서관에 다 있을까요? 3 갈팡질팡 2009/02/28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