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없는 전업주부가 운동 해야한다면??????

전업주부 조회수 : 771
작성일 : 2009-02-27 17:46:50
헬스는 제가 몇번 해봤는데 엄청 지겨웠어요
엄마말로는

산을 등지고있으니깐 산이나 올라가라고 하는데 산은 무리일것 같고요^^
공원 산책......하는거 괜찮을까요?

사람 많이 걸어다니는데 저도 걷기가 참 그래서요..
직장생활 하다가 시간이 널럴하여,,,,,,,,,,

운동좀 해볼까 하는데....신랑도 일주일에 반은 해외에 가 있는지라 시간이 아주 많이 남거든요.
공원서 산책하는 아줌마 틈에 껴서 저도 나 홀로 혼자 걸을 수 있을까요????

운동하기에 적당한 시간이 언제인지..

아침7시 아니면 대낮12시...낮에 사람이 좀 없을려나..;;;;;

전업주부님들....
운동 언제쯤 하시나요?아침 점심 저녁??????????
IP : 220.126.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7 5:51 PM (125.180.xxx.93)

    위치가 어디신지?
    수시로 출장가는 남편에 애없는 전업 여기 또 있습니다 ^^
    사람들이 없는 시간은 저녁준비시간 이예요
    헬스도 공원도 이 시간은 한산한 편이지요

  • 2. 저는
    '09.2.27 5:51 PM (121.151.xxx.149)

    운동복입고 아파트단지와 상가등을 돌아다녀요
    그러니 저희동네를 여기저기 두시간정도 돌아다닙니다
    초등학교도 가고 중학교도 가고 그냥 발길 닫는데로 돌아다니지요
    꼭 운동한다는 생각보다는 동네 시찰(?)한다는 생각으로요
    지금은 점심먹고 오후에 다니고요
    한여름되면 오전에 다닙니다

  • 3. 카페~~
    '09.2.27 5:57 PM (116.120.xxx.18)

    저도 헬스 하다가 지겨워서 검색하다보니
    인터넷카페중에 "걷기" 와 관련된 곳들이 있더라구요.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한 곳에 정착했는데
    생각보다 인원도 많고 집 가까운 쪽에서 시작하시면 좋을 듯해요.
    혼자 걷기 보다 여럿이 걸으면 훨씬 힘도 덜 들고....
    작년에 전 뜨거운 여름날 하루에 35km 까지 걸어봤답니다.
    다른 운동에 비해 돈도 덜 들고 재미도 있어요.^^

  • 4. ..
    '09.2.27 6:03 PM (61.81.xxx.42)

    그나저나 수시로 출장가는 남편에 애없는 전업주부.............크 ......너무 부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런 팔자로 태어날수 있나요?

    ------------- 남편 절대 출장안가고 애가 둘인 직장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960 달러 언제 파는게 좋을까요??? 2 .. 2009/02/27 563
439959 기저귀쓰다남은게많이있어서 기적님께보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12 아기기저귀 2009/02/27 977
439958 저녁하러 가야 하는데... 1 싫어.. 2009/02/27 291
439957 참 다양한 82 20 다 같은 울.. 2009/02/27 1,455
439956 삼양라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1 루시 2009/02/27 611
439955 이탈리아.. 우리와 너무 닮은 반도국가...(좀 길지만 읽어보세요) 5 ... 2009/02/27 552
439954 이사한지 7개월만에 온집안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주인한테 항의해두 들은척을 안해요 8 윤미경 2009/02/27 1,012
439953 이 기사 보셨어요? 1 문제다 문제.. 2009/02/27 550
439952 장터레벨요.. 4 레벨 2009/02/27 359
439951 산.들.바람님이 27 궁금 2009/02/27 4,357
439950 어떻게 동참해야 할까요?ㅠㅠ 7 보나맘 2009/02/27 418
439949 미국지사 나가는 지인에게 줄 선물 3 선물고민 2009/02/27 307
439948 오늘 82회원님들 손가락이 바쁘게 움직이는 날인듯하네요. 1 튀밥먹고 있.. 2009/02/27 373
439947 맘에 쏙 드는 도우미 아주머니가 이제 안 하신대요 ㅜㅡ 1 .... 2009/02/27 1,039
439946 하동, 초.중.고생에 '무상급식'(종합) 3 세우실 2009/02/27 316
439945 “이성의 혈액형 때문에 피한적 있다” 58% 1 세우실 2009/02/27 409
439944 치질수술을 했는데요... 8 ㅠㅠ 2009/02/27 2,063
439943 속도위반이요 좀 알려주세요 (애기말고차량이요ㅠㅠ) 7 에휴ㅠㅠ 2009/02/27 654
439942 아름다운 오른손을 욕되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대형사고 관련 글 보고 -0-) 9 안드로메다 2009/02/27 966
439941 6세면...학습진도가 어느정도인가요? 5 nature.. 2009/02/27 593
439940 기적님에 대한 어떤분의 의견에 대해 26 내생각 2009/02/27 2,079
439939 왜 직권 상정해놓고 한나라당은 국회 본 회의장 문은 폐쇠한 건가요? 2 궁금 2009/02/27 301
439938 지방 국립대 vs 인서울 캠퍼스. 12 .. 2009/02/27 1,468
439937 실리콘 장갑 주문하신분들만 봐주셔요 4 유지니맘 2009/02/27 757
439936 퇴직금 중간정산이 좋나요? 3 . 2009/02/27 871
439935 아이없는 전업주부가 운동 해야한다면?????? 4 전업주부 2009/02/27 771
439934 사실상 제로금리가 현실화 3 화폐가치 2009/02/27 559
439933 캐병신,,한국사회의 축소판..... 3 ... 2009/02/27 379
439932 끝이안좋아 안타깝네요.전문판매자들.. 6 바자회와는무.. 2009/02/27 1,431
439931 엑셀 뷰어를 다시 깔아도 안열려요. 4 안보여요. 2009/02/27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