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박현빈 "연상인 선배 여가수를 좋아한다"

장윤정인듯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09-02-27 11:33:41

박현빈 "연상인 선배 여가수를 좋아한다"  

"연상인 선배 여가수를 좋아한다"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선배 여가수를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다.
박현빈은 최근 MBC '놀러와'녹화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여자는 '연상의 여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내가 힘들어하는 여자의 스타일은 바로 '누나'이다." 라며 "나는 사랑하고 싶은데 나를 동생으로만,
애기처럼만 보고 귀여워해서 힘들다" 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음악을 하는 같은 업계의 선배누나"라고 말했고, 혹시 장윤정이냐는 질문에 처음엔 약한 부정을
하다가 나중에는 미묘한 표정만을 지어 주변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은 23일 11시 10분에 방영된다.




다른 곳 댓글에 현숙이면 어쩌라구 모드 ㅋ
어쨌든 박현빈 용감하네요
IP : 124.50.xxx.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7 11:36 AM (117.20.xxx.131)

    그 둘이 이럴줄 알았다구~

    잘 어울려요. 안 그래요? ㅎㅎㅎ

  • 2. /,
    '09.2.27 11:38 AM (61.73.xxx.84)

    근데 왜 전 박현빈이라는 가수가 못 마땅할까요?
    누군가의 아들일테니 심한 글은 자제하고요 방송보면서 그 사람 말하는 거랑
    행동하는 거 보니까
    그냥 좀 사람은 별로 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3. ㅎㅎ
    '09.2.27 11:40 AM (61.81.xxx.148)

    전부터 토크쇼나 무슨 인터뷰같은곳에 나와서 장윤정한테 관심 표현하는거 몇번 본적 있는데
    그냥 친하니까 장난으로 그러는가보다...했더니 진심이었나봐요~
    장윤정은 한살이라도 어리면 남자로 안보인다.. 현빈은 그냥 귀여운 후배이상은 아니다 뭐 대놓고 그렇게 말하던데...ㅎㅎ

  • 4. 전에
    '09.2.27 11:41 AM (211.177.xxx.252)

    가족들 나와서 얘기하는 것 보니까 지극히 정상적이고 나름 화목한 가정인데요?
    얼마전에 미장원가서 보니까, 이윤지하고 사촌이더군요. 이윤지 엄마나 박현빈 엄마나 노래강사 하더군요.

  • 5. 일각
    '09.2.27 11:44 AM (121.144.xxx.153)

    난 박현빈 시로

  • 6. 저도
    '09.2.27 11:44 AM (203.247.xxx.172)

    /,님 동감입니다...
    저는...죽여준다는 가사의 영향일 것 같은데...그 사람이 평소에 쓰는 말이 아니더라도
    그런 가사를 부를 수 있는 사람...저는 너무 놀랍고...완곡하게 표현하면 이미지 별로입니다

  • 7. 사람이
    '09.2.27 11:51 AM (203.170.xxx.242)

    무지 가벼워 보여요
    이런말 하는것도 관심끌려고 그런것 같고..

  • 8. m..m
    '09.2.27 12:15 PM (121.147.xxx.164)

    아버지의 빚을 다갚았다는 뉴스 본 적 있네요.
    집도 사고요.
    평생 못갚을 알았는데 갚았다고
    보고있는 내가 다 대견하더군요.

  • 9. ..
    '09.2.27 12:24 PM (211.211.xxx.56)

    놀러와를 봤는데 박현빈 의외로 순진?한것같아요
    임청정의 말에 정말 솔깃해하기도하고..
    ㅎㅎ 근데 방금 기사에 장윤정의 이상형은 김민종이라던데..

  • 10. 소속사
    '09.2.27 12:59 PM (124.54.xxx.18)

    두 분 소속사가 같은 걸로 아는데 그냥 이슈화되려는 것 같아 보여요.제 눈에는..

  • 11. 나도
    '09.2.27 3:22 PM (124.199.xxx.151)

    저도 별로
    넘 가벼워보여요

  • 12. 장윤정은
    '09.2.27 4:19 PM (211.192.xxx.23)

    굉장히 대가연하는 구석이 있더군요,,
    언제부터 쟤가 저리 컸냐,,가 제 소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769 머리는 쏟아지고 . 3 눈은 핑핑 .. 2009/02/27 449
439768 장터 판매자님들 신중히 생각하고 올리세요 8 장터에 판매.. 2009/02/27 1,810
439767 훠궈 홍탕~!! 만드는 방법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ㅠㅠ 4 훠궈좋아 2009/02/27 785
439766 장터땜에 나쁜엄마 됐어요 ㅎㅎㅎ 2 나쁜엄마 2009/02/27 709
439765 '바람'에 관한 생각의 차이 14 부부 2009/02/27 1,542
439764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이자율~~ 8 ㅠ.ㅠ 2009/02/27 512
439763 죄송 원글 펑 합니다 오해가 있었어요 ;;; 7 캬라멜 2009/02/27 800
439762 무쇠가마솥 사고 싶어요~`장터에 올려주세요 2 니콜 2009/02/27 400
439761 일산 내 정치적 색깔 없는 교회 있나요^^;? 11 ... 2009/02/27 727
439760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_- 2009/02/27 418
439759 걸레질.. 어떻게 해야 힘들이지 않고 빨리할까요? 5 ? 2009/02/27 807
439758 [기적] 바자회 관련 장터 물품 공지 13 추억만이 2009/02/27 1,508
439757 지금까지 얼마나 사셨어요?...ㅋ 22 은혜강산다요.. 2009/02/27 1,434
439756 쌀국수 소스 문의드려요^^ 1 문의 2009/02/27 402
439755 네이트온할때 2 동글맘 2009/02/27 410
439754 큰 애가 돈을 가져갔는데 물증은 없어요 4 정황상 나쁜.. 2009/02/27 639
439753 부천에서 식사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3 중동 미리내.. 2009/02/27 408
439752 내가 이명박 똘마니냐? 6 몰랐나? 2009/02/27 482
439751 추억만이님 뭐가 잘못 된 건지 좀 알려주세요. 12 ㅠㅠㅠㅠ 2009/02/27 1,311
439750 李대통령 "어려울 때 대통령 된 것은 소명" 23 세우실 2009/02/27 538
439749 박현빈 "연상인 선배 여가수를 좋아한다" 12 장윤정인듯 2009/02/27 2,044
439748 너무 예쁜 우리딸 17 장터 기부 2009/02/27 1,466
439747 2009년 2월 27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2 세우실 2009/02/27 219
439746 꽃보다남자 7 금잔뒤 2009/02/27 991
439745 긴급)피자헛 메뉴중에 뭐가 맛있나요? 2 . 2009/02/27 455
439744 경북도, 워낭소리 할아버지를 여행상품화?? 포토존 설치...이분들이 동물원 원숭이인가? 10 세우실 2009/02/27 602
439743 사진 올릴때 용량이 크다고 나와요 4 사진 2009/02/27 345
439742 저 자랑할려고요. 7 다시시작 2009/02/27 1,008
439741 경상수지 4개월만에 적자 전환(종합) 2 세우실 2009/02/27 247
439740 중복 닉넴이 가능한가요? 9 닉넴 2009/02/27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