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옛날식이냐 양문형이냐 그것이 문제네요.

실속차리자 조회수 : 521
작성일 : 2009-02-26 20:58:30
냉장고를 사려는데 양문형이 나을까요?
옛날식으로 된게 나을까요?

김치냉장고는 제일 큰거 있어요.
고민되요.
양문형은 폭이 좁아서 좀 불편할것 같기도 해서요.
만약 새로 산다면 어떤거 사실거예요?
IP : 211.178.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문형
    '09.2.26 9:02 PM (221.150.xxx.58)

    샀는데요..나중에 고장나면 그냥 아래위로 된거 살라고요..

  • 2. 그래도양문
    '09.2.26 9:02 PM (119.198.xxx.79)

    이번에 이사오면서 10년된 냉장고 버리고 양문형 샀어요. 냉동고가 일반형보다 수납이 잘 되어 만족하구요, 냉장실도 요령껏 넣으면 괜찮은 것 같아요.

    수납이니 뭐니 다 떠나서 양문형 냉장고가 갖고 싶어서 아직 별다른 불만은 못 느끼고 살아요.

  • 3. 얼마전까지
    '09.2.26 9:05 PM (121.151.xxx.149)

    저는 일반형으로 썼어요
    20년동안이죠
    일반형은 많이들어갈지 모르지만 정리가 되지않아서 지저분하고 찾아쓰기 힘들어요

    그런데 두달쓴 양문형이 좋은것은
    정리가 되어서 쌓아놓고 못찾아서 버리는 물건들이 없다는겁니다
    문을 열자마자 한눈에 다 들어오니까요

    저는 다시사도 양문형사고싶어요
    많이들어간다고해서 일반형이 좋을것같지만 그만큼 사람을 힘들게하는데
    양문형은 정리되고 찾기쉽게 수납할수있어서 저는 더 좋습니다

  • 4. 양문형으로
    '09.2.26 10:16 PM (61.254.xxx.168)

    바꾼지 얼마 안되는데요.
    제가 제일 맘에 드는 건 냉동실이 넓다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양문형이 일반형에 비해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아서 좋아요.

  • 5. 저도요
    '09.2.26 11:36 PM (118.216.xxx.11)

    양문형으로 바꾼지 얼마 안됐는데 좋아요.

    문을 열면 전체적으로 눈에 좌악 들어와서 물건 찾기 정말 좋고요
    냉동실이 넓고 냉장실도 어쨌든 일반형 보다 넓으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으니까 다음 달 전기요금이
    차이나게 줄어들 것 생각해서 더 좋고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502 기적 장터 포기했어요.. 4 포기.. 2009/02/26 1,498
439501 오늘 장터 너무 재밌어요^^;; 3 ^^;; 2009/02/26 750
439500 이런세상에.... 7 ㅎㅎㅎ 2009/02/26 859
439499 악보를 인쇄하려는데 자꾸 잘려요 어떻게 해야 A4용지에 맞추어 인쇄될까요? 2 ..... 2009/02/26 435
439498 술값 100만원 예사로 쓰는 사람도 많다던데 십시일반 성금에 눈물나네요 6 뭉클 2009/02/26 886
439497 용인에서 오늘 너무 오싹한 걸 봤어요. 30 훼어리 2009/02/26 7,842
439496 중국집 음식 그릇 헹궈서 내놓으면 사장님이 싫어하시나요? 28 옳지않아 2009/02/26 2,393
439495 구급차가 보이면 무조건 양보합시다!!! 6 양보하세 2009/02/26 543
439494 4억넘는전세 복비는 얼마나 줘야하나요? 17 ..... 2009/02/26 1,318
439493 파는 만두는 국을 끓여도 만두피가 짱짱한데 7 비결이 뭘까.. 2009/02/26 907
439492 손등에 침을 묻힌후 좀있다 냄새 맡아봤을때 냄새가 나면 입냄새 난다고 1 입냄새 2009/02/26 1,021
439491 그냥 제 생각인데요 15 추억만이님... 2009/02/26 1,603
439490 여자가 있어서 세상이 그나마 유지가 되는거 같아요 16 생각해보면 2009/02/26 1,164
439489 동서가 수술해서 아기를낳았어요 3 급해요 2009/02/26 930
439488 이젠 경매가 시작되는군요... 9 시작 2009/02/26 1,244
439487 시민단체 의견 따른다면 뭐하러 국회의원 뽑아 ?(펌) 이회창 2009/02/26 218
439486 경향신문이 힘들다고 하네요. 7 아스 2009/02/26 712
439485 아래층에서 고함치는 소리때문에 이사가야 한다면..어떻게 도움좀 주세요.ㅠ_)ㅠ 2 이사. 2009/02/26 716
439484 양문형 냉장고는 가로폭의 사이즈가 다 똑같나요? 3 13년차 2009/02/26 663
439483 82회원들 "추억만이, 수고했다." 악수, 격려 쇄도.. 4 따라하기 2009/02/26 1,130
439482 기적 장터의 좌절 9 아흑 2009/02/26 1,549
439481 자궁검사 어떻게 하나요 4 d 2009/02/26 597
439480 회사 회식이 일주일에 4회 정도..이해되세요? 11 속탄다 2009/02/26 834
439479 잠시 바자회가 휴장했네요..^^;; 17 미래의학도 2009/02/26 1,279
439478 친구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6 선물 2009/02/26 376
439477 기적님 관련 장터에 당첨되고도.. 21 아놔~ 2009/02/26 1,739
439476 물건 팔아서 기적님께 부조금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2 급질~ 2009/02/26 645
439475 복지 담당 공무원이 생보자 노파 살해(종합2보) 4 세우실 2009/02/26 551
439474 한나라당, "문방위 수고했다" "감사" 악수 쇄도 5 세우실 2009/02/26 328
439473 비판 입막음 공포정치…인터넷 소통 ‘질식’ 1 세우실 2009/02/26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