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취나물도 볶아야 하나요?
금방 봉지에 천원인 취나물을 샀는데요.
줄기도 약간 통통하고 길지 않네요.
취나물은 볶는 것만 봤는데 지금 취나물도 데쳐서 볶아야 하나요?
아니면 데쳐서 그냥 된장이나 고추장에 버무려 먹는 건가요?
맛있는 요리법 알려 주세요.^^
그리고 데치는 거는 시금치보다 조금 더 데치면 되나요?
1. 데쳐서
'09.2.26 8:37 PM (124.51.xxx.158)볶는데...
데쳐서 된장 양념에 무치기도 하고..생으로 부침개도 해먹고 그래요.2. 취나물이 벌써나왔나
'09.2.26 8:42 PM (116.123.xxx.179)쇠기 전에 연할때는 된장에 무치기만 해도 맛있어요.
3. 딸부자집
'09.2.26 8:46 PM (210.223.xxx.42)취나물 생으로 무침하셔도 되구요.데치셔서 볶으셔도 되요..
볶음으로 하실경우는 살짝 데치셔서 하심 됩니다...맛있게 드세요.4. 보라향
'09.2.26 8:47 PM (119.69.xxx.104)데쳐서 양념하고 들기름에 볶아주면
훨~씬 부드러워요.
부드러운 잎 몇장 쌈싸드세요.
향이 너무 좋으실거에요.
맛나게 드세요~~~5. 답변 플리즈~
'09.2.26 9:01 PM (58.233.xxx.71)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장터만 가시는 줄 알고 답변이 없어 살짝 울쩍 했네요.^^
봉지에 생취나물이라 써있어서 볶는게 아니고 무쳐 먹나? 해서 여쭤봤어요.
그럼 반은 볶아 먹고 반은 된장에 무쳐 볼께요.^^6. 항아
'09.2.26 9:05 PM (121.187.xxx.229)건취인지 생취인지요? 산지(하우스산,울릉도산, 육지산)는 어디 것인지요?
전 남자인데요,어머니가 음식솜씨가 좋으셔서 요리법은 잘 아는데요.
우선 위 구분마다 요리법이 달라지거든요.
생취: 육지에서 자란 취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서 찬물에 조금담구어서 우려낸 다음 물기를 꼮짜서 무치거나 볶아야 떫은맛과 풋내가 없습니다. 보통 푸른 물빛이 안날 정도까지 우려내면 됩니다. 하우스산이나 울릉도산은 연하기 때문에 데치는 과정을 살짝합니다.
건취:건취를 끓는 물에 나물 형체가 살아날때까지 삶어서 찬물 씻어서 30분정도 찬물에 불렸다가 물기를 꼭짜서 무치거나 볶습니다.
*위 두가지다 데치는 과정에서 너무 삶기지 않도록 육안 확인이 중요합니다. 너무 삶기면 흐물흐물 풀어져 씹히는 맛이 없어서 먹기가 좀 그렇거든요.
아! 시금치 삶아 보셧다면 나물의 연한 정도를 봐서 삶으면 되겠네요. 육인 확인이 어려우시면 젓가락을 사용해 보셔도 되고요.
남자가 요리 댓글쓰기가 좀 그렇네요. ㅎㅎ
도움이 되셨기를......7. 답변 플리즈~
'09.2.26 9:17 PM (58.233.xxx.71)항아님~~
뒤늦게 글을 봤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생취나물이라고 써있는데요, 산지는 안써있어요.
그럼 알려 주신 생취 요리법으로 하면 되지요?^^
그런데 젓가락을 이용해서 삶는 방법은 뭔가요?
제가 초보이니 자세히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아이구...남자분이 저보다 더 잘 아십니다.
제가 챙피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3652 | 오늘이..... 25 | 죄많은애미 | 2004/06/07 | 1,495 |
| 283651 | 아~~하하하... 9 | 아모로소21.. | 2004/06/07 | 984 |
| 283650 | 경제력이 없으신 친정아버지.. 4 | 익명.. -.. | 2004/06/07 | 1,325 |
| 283649 | 전세금 때문에 그런데요...(여기다 올려서 죄송합니다...) 11 | 전세금 | 2004/06/07 | 1,001 |
| 283648 | 붕어빵에 붕어 안들어가자너, 4 | 김흥임 | 2004/06/07 | 957 |
| 283647 | 무엇으로 사는가? 5 | 여자는 | 2004/06/07 | 892 |
| 283646 | 사람의 향기(香氣) 1 | 귀여운토끼 | 2004/06/07 | 920 |
| 283645 | 남편 사이트 | 비밀 | 2004/06/07 | 1,088 |
| 283644 | 결혼 해? 말어? 2 | 오소리 | 2004/06/07 | 897 |
| 283643 | 한판이 아니고 반판만 했습니다. 6 | 익명 | 2004/06/07 | 1,372 |
| 283642 | 일산지엔느분들~~ 1 | zoldag.. | 2004/06/07 | 937 |
| 283641 | 영어 유치원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8 | 고민고민 | 2004/06/07 | 1,570 |
| 283640 | 어린 아이 홍삼 먹어도 되나요? 5 | 궁금해요 | 2004/06/07 | 988 |
| 283639 | 저 잡혀갈뻔 했어요. 흑흑... 10 | 프림커피 | 2004/06/06 | 1,536 |
| 283638 | 서산에 오신 모든분들께.... 47 | 서산댁 | 2004/06/06 | 1,921 |
| 283637 | ㅡ.ㅡ; 질문에 답변이 넘없네요...... 10 | 칼라(구경아.. | 2004/06/06 | 891 |
| 283636 | 고층에서 사시는 분 질문이요. 13 | 오렌지페코 | 2004/06/06 | 3,366 |
| 283635 | 인연 끊자고 하시는 시어머님... 어떻게 할까요? 19 | 익명 | 2004/06/06 | 2,475 |
| 283634 | 김홍신 전의원이 아내를 잃고 쓴글(펌) 3 | 향수지우개 | 2004/06/06 | 1,394 |
| 283633 | ★새로운 꽃차 구경 하세요★ | 나니요 | 2004/06/06 | 896 |
| 283632 | 지금쯤 서산은... ㅠ.ㅜ 11 | 이론의 여왕.. | 2004/06/06 | 881 |
| 283631 | 남편욕...그리고 질문 14 | 속상해서.... | 2004/06/06 | 2,173 |
| 283630 | 항상 고맙습니다. 1 | 해피유니 | 2004/06/06 | 881 |
| 283629 | 7월 1일부터 바뀌는 서울시내 버스체계 6 | 무우꽃 | 2004/06/06 | 1,164 |
| 283628 | 정말 솔직한 얘기 4 | 비밀 | 2004/06/06 | 1,797 |
| 283627 | 82cook 이 만능이더냐... 10 | 김새봄 | 2004/06/05 | 1,585 |
| 283626 | 서산댁 12 | 서산댁 | 2004/06/05 | 1,324 |
| 283625 | 시누와의 동거 3탄 11 | 엘리스맘 | 2004/06/05 | 1,481 |
| 283624 | 아이 초등학생 되면 돈이 많이 드나요? 8 | 고민맘 | 2004/06/05 | 1,135 |
| 283623 | 흑흑흐...아쉽습니당...ㅜ.ㅜ 1 | 칼리오페 | 2004/06/05 | 8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