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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럴때마다 82가...

좋다! 조회수 : 798
작성일 : 2009-02-26 16:04:07
먼 친척 보다도  정으로 똘똘뭉친  동네이웃 같아서
정말 든든하고 좋습니다.
촛불때도, 또 다른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일에도
같이 동참하려 하고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82의 회원님들이 정말 든든하고 좋아요.


살기는 편해졌으나 진실한 마음이 사라져가는.
아니 어쩌면 마음조차 표현하기 힘든 현실에서
82는  봄 날 같은 곳이에요.
IP : 218.147.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09.2.26 4:06 PM (116.36.xxx.172)

    누가 그랬습니까?...
    예전 82쿡이 그립다고...
    예전엔 어땠는지 제가 3년차라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도 너무 아름답고 훈훈하네요~~

  • 2. 여유
    '09.2.26 4:08 PM (59.10.xxx.219)

    82만한데가 없어요..
    너무 쪼아쪼아~~

  • 3. 멋져요82
    '09.2.26 4:10 PM (222.233.xxx.205)

    갑자기 제 삶에 희망이 보이는것같은....
    정말 따뜻한 우리나라 좋은나라... 울 아들 불러다 컴앞에 앉히고 글과 벼룩시장사연 다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역시 대한민국이다. 이러네요. 82로 아들 세상교육시켰어요~~~

  • 4. 매를 벌자
    '09.2.26 4:15 PM (193.51.xxx.203)

    기적님 일 보고 마음이 아파서 힘들었는데,
    참 좋은 생각을 해주셨네요..

    도와드리는 분들도 부담을 적게 하고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 정말 누굽니까? 아이디어 내신 분???

  • 5. 정말
    '09.2.26 4:16 PM (61.254.xxx.129)

    이 아이디어 너무 훌륭해요........

  • 6. 여유
    '09.2.26 4:24 PM (59.10.xxx.219)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55&sn=off&...
    첨엔 이분이 올렸고
    추억만이님이 발빠르게 움직여 주셨어요..
    다들 대단하시죠..
    감동 그자체 입니다..

  • 7. ㅡ..ㅡㆀ
    '09.2.26 4:28 PM (121.134.xxx.167)

    헌데 이건 당췌 구입하기도 힘들고 말이죠.
    다들 장터 지키고 계시나봐요..

    구입하기 좋을 만한 물건을 눈여겨 보다가 클릭하고 들어가보면 이미 판매완료.. ㅡ..ㅡ

    다들 대단하십니다.. 정말루요..
    새삼 절망적인 대한민국의 아주 희미한 희망을 보는 듯 합니다..

    82 언니들 오빠들 알랍 쏘 머취-
    (지난번 나이 계산할때 보니 제가 밑에서 세번째더구먼요.. 흐흐흐-)

  • 8. 82가쪼아!!~~
    '09.2.26 5:00 PM (125.252.xxx.76)

    저..위에 여유님^^

    구..래..서

    제 닉이 82가쪼아!!~~ 랍니다 ㅋㅋㅋ

  • 9. 넘좋아
    '09.2.26 5:07 PM (125.178.xxx.148)

    진실한 마음 차분히 이야기하고 위로받고 조언도 받고..
    너무 좋아좋아~~~

  • 10. 저두
    '09.2.26 7:03 PM (117.55.xxx.213)

    82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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