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9개월아기 어깨가 빠진거 같은데 어쩌죠..

엄마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09-02-25 23:44:00
좀전부터 울어서 가만히 보니까 어깨가
빠진거같아요.
한밤이라 응급실가기도 그렇고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IP : 124.53.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25 11:45 PM (61.100.xxx.131)

    한밤이니깐 응급실 가야죠. 참 답답하네여....

  • 2. 에구
    '09.2.25 11:45 PM (218.54.xxx.40)

    응급실이라도 가보세요.
    집에서 어떻게 해요?!

  • 3. 음~~
    '09.2.25 11:47 PM (116.36.xxx.172)

    어깨가 빠지면 너무너무 아파서 어른들도 울고불고 합니다
    엄마가 글을쓸정도면 어깨빠진건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정말 어깨가 빠졌으면 병원에 가야지 집에서는 못합니다

  • 4. 병원에
    '09.2.25 11:47 PM (116.38.xxx.159)

    어깨 빠지면 많이 아프다던데
    병원에 얼른 가세요 ㅜㅜ
    아기가 어쩌다가 다쳤을까 ㅡ
    응급실 두번 갔었는데 그 때마다 비용 만원 미만으로 나왔거든요.
    걱정말고 얼른 병원으로 가세요.

  • 5. 빨리
    '09.2.25 11:47 PM (114.204.xxx.155)

    응급실가세요
    그거 그냥 두거나 완치가 잘 안되면 습관성 탈골 될수도 있어요
    엄마 아빠가 뼈 맞출수 있는분 아니시라면 빨리요!

  • 6. 자유
    '09.2.25 11:47 PM (211.203.xxx.121)

    지금 응급실로

  • 7. 빨리
    '09.2.25 11:51 PM (114.204.xxx.155)

    병원에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급한 마음에 빨리 가시라고 리플만 달았는데..
    저도 큰아이가 두번씩이나 팔이 아파서 외국에 있어는데도 한번은 응급실...
    한번은 낮이라서 접골원이라고 해야 되나요?? 뼈 맞추는곳에 가서 고쳤어요
    팔이 살짝 삐꺽한건데 완전히 빠진건 아니지만 아팠을거라고 해요
    아이는 계속 울지는 않고 그 부위를 만지면 아프다고 울었거든요
    응급실에 가셔서 빨리 낳아졌으면 좋겠네요

  • 8. ...
    '09.2.26 12:03 AM (115.86.xxx.47)

    일단 얼른응급실가시구요~~아이가 힘들어요....지금쯤가셧을라나..

    울아들은 팔꿈치가 자주빠졋엇어요
    계속울지는 안았는데 손을침대에 짚거나할때 힘을못쓰고 아프다고 팔을붙잡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병원가면 의사가 잠깐만져도 되더라구요
    울아들은 병원 금방다녀오고 제가 옷벗기다가도 빠지고....하루에 2번씩도 간적있어요ㅜ
    의사가 하도 자주 병원 팔빠졋다고 가니까
    울실랑 한태 응급처치로 팔꿈치 마추는법을 알려주더라구요 ^^;;
    초등학교 들어가고나서는 한번도 병원안갓구요

  • 9. ....
    '09.2.26 12:08 AM (222.98.xxx.175)

    남동생이 어려서 장난치고 놀다가 어깨가 빠졌는데 한의사에게 가서 마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한번 빠지만 자꾸 빠지는거라 몇번을 계속 갔다고요.
    얼른 병원에 가세요.

  • 10. ...어깨
    '09.2.26 12:28 AM (203.232.xxx.23)

    어깨 빠진게 아니고.. 팔꿈치가 빠진 걸겁니다. 아마 아이의팔꿈치를 만지면 아파할 겁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1. .. 일단 아빠가 아이의 아픈 팔의 팔꿈치 양옆에 툭 튀어나온 뼈 부위를 한쪽 손으로 잡아 고정을 합니다.

    2. 다음 다른 손으로 아이의 앞 팔 가운데를 잡고 아이의 팔꿈치를 굽힌후

    약간세게 앞팔을 밖으로 돌리는 기분으로 비틉니다..약간 세게

    만약 팔꿈치가 빠진거라면 이때 딸각하는 느낌을 아빠가 느낄수 있고

    아이는 만세를 할수 있게 됩니다. 아니면 팔을 들어 올려도 아파하지 않으면

    빠진 팔이 들어간겁니다.

    응급실 가면..사진 찍고 등등하면 10만원 가량 나옵니다..

    만약 위의 방법으로 안되면 응급실 가시는 수 밖에.

  • 11. 은이맘
    '09.2.26 1:08 AM (125.178.xxx.179)

    팔꿈치 빠진 걸꺼에요..한쪽 팔 축 늘어뜨리고 들어 누워서 꼼짝도 안하던데요..
    2돌 안된 아기일때 응급실 가서 팔 맞추고 2주간 깁스 하고 있었어요..
    습관성 될까봐 해주는게 좋다고 해서...벌써 8년 전 일이군요...

  • 12. 엄마
    '09.2.26 1:12 AM (124.53.xxx.175)

    응급실 다녀왔어요. 근데 응급실에 도착하니까 애가 팔을 움직이는거예요.거의 자유자재로,분명
    팔을 못움직였었는데..안고가는 도중에 도로 끼워진건지..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네요.ㅡ.ㅡ
    간호사도 괜찮다고 하고요. 순서기다리다가 그냥 왔어요.내일 정형외과에 가보든지 할려고요.
    응급실갔다가 관 나오는거랑 가족들 우는거 봤어요..답글 감사합니다.

  • 13. 지역이?
    '09.2.26 1:28 AM (121.150.xxx.147)

    어디신가요?

  • 14. 울아이
    '09.2.26 10:18 AM (125.186.xxx.183)

    습관성 탈골이었어요. 팔꿈치가..
    2돌지나서 제가 팔을 잡아당길때 빠졌나봐요. 엄마가 문제 ㅠㅠ
    그후 7살까지 일년에 몇번씩빠졌구요.
    첨엔 병원에서 좀지나서는 태권도장에서 나중엔 제가 넣게되더라구요.

    넣는건 생각보다 간단해요.
    탈골은 뼈가 어긋난겁니다.
    그러니 밀어너으면 안되구요.
    팔을 살짝 당기면 자동으로 제자리에 들어갑니다.

    울아들은 병원입구부터 우는스탈인데 태권도장가선 안울더라구요.
    지금은 살이 많이찌고 10살이 넘어서 더이상 탈골이 되지 않습니다.
    살이 없고 근육이 약한 애들이 잘 생긴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3256 딱! 걸린 남자들의 유형. 5 참고사항? 2009/02/25 1,550
283255 저 주책 부렸어요 ㅜㅜ 5 새가슴 2009/02/25 1,011
283254 19개월아기 어깨가 빠진거 같은데 어쩌죠.. 14 엄마 2009/02/25 1,065
283253 반신욕 "급" 질문 있어요. 3 목욕가운 걸.. 2009/02/25 680
283252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1 어디를 보낼.. 2009/02/25 504
283251 제 생일이 이렇게 가네요. 13 ㅜ.ㅜ 2009/02/25 574
283250 정말 안먹는 아기(15개월).. 힘들어요~~~ 7 내가미쵸~~.. 2009/02/25 579
283249 상가 재계약도 아파트처럼 계속 영업할 경우 자동 재계약 되는건가요? 1 2009/02/25 312
283248 친했던 남자동창의 이런 행동 어찌 봐야하나요? 26 당황한아줌마.. 2009/02/25 5,725
283247 2007년 대선 직전 유시민 강연 ... 내적 망명(內的 亡命) 7 세우실 2009/02/25 512
283246 뼈가 부러지는 꿈이요... 3 2009/02/25 919
283245 오늘 물 안 좋네요... 10 정말 .. 2009/02/25 779
283244 혹시 식염수 만들어 쓰시는분 계세요? 11 눈이 뻑뻑해.. 2009/02/25 675
283243 난 절대 "처음처럼" 시키지 않습니다. 로테가 인수한 이후로 더더욱.. 6 솔이아빠 2009/02/25 661
283242 흥길이의 "아~무 상관없어" 2 세우실 2009/02/25 279
283241 부동산 잘 아시는분.. 3 궁금 2009/02/25 678
283240 "MB정권 1년은 탈선 기관차의 폭주" 청와대앞 검은옷 입은 시위대 '봇물' 9 세우실 2009/02/25 499
283239 옹기는 어디서 사야 할까요?? 3 옹기 2009/02/25 439
283238 ‘전두환 비판’ 숭산스님 편지 첫 공개 9 세우실 2009/02/25 538
283237 고등학교 국어공부에 대해서요 3 아이엄마 2009/02/25 780
283236 오늘은 추억만이님이 타로점 안보시나봐요... 1 쥐박이 궁금.. 2009/02/25 398
283235 국산 메주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4 된장부인 2009/02/25 476
283234 알바천지네요.. 2 온통 2009/02/25 361
283233 남편이 대학교 전임강사인데,3월 1일자로 명칭이 바뀌나요? 3 ... 2009/02/25 850
283232 한나라당 진짜 기가 막힌다 30 한나라당 짜.. 2009/02/25 1,038
283231 내가 만든 과자는 어디로 갔을까?? 3 쿠키맘 2009/02/25 486
283230 밥솥도 이젠 흰색이 더 나은것 같애요. 7 슬슬 지겨운.. 2009/02/25 929
283229 기적님관련 글을 보고~ 4 벨라 2009/02/25 2,476
283228 저주 받을... 치과 넘 비싸요. 26 충치 2009/02/25 1,837
283227 아내의 유혹 요즘 줄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1 궁금 2009/02/25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