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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권 1년은 탈선 기관차의 폭주" 청와대앞 검은옷 입은 시위대 '봇물'

세우실 조회수 : 499
작성일 : 2009-02-25 23:15:29



http://blog.daum.net/skylove-1004/733577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





여기저기서 힘들다고 난린데 아직까지 밀어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느나라 사람이신지들......

남의 나라 일에 신경쓰지 마시기 바람.

오히려 알바짓도 조용할 때 해야지

눈앞에 펼쳐진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알바고 찌질이고 상대할 틈 자체가 없수다.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210.94.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25 11:15 PM (210.94.xxx.107)

    http://blog.daum.net/skylove-1004/733577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

  • 2. 호남사랑
    '09.2.25 11:16 PM (125.245.xxx.194)

    분열조장글 그만 쓰랑께!!!!!!

  • 3.
    '09.2.25 11:20 PM (124.111.xxx.229)

    호남사랑이야말로 알바짓 그만 두랑께!!!!!!!!!!!!!!!!

    오늘 알바가 드글거린 이유가 있었군요.

  • 4. 아꼬
    '09.2.25 11:21 PM (125.177.xxx.202)

    저도 오늘 위아래 블랙으로 갖춰입고 외출했었습니다. 유행인지 제날이라서 그랬는지 할머니 에서 아이들까지 상당히 많은 이들 중에 한가지라도 블랙을 입은 이들이 상당히 많이 눈에 띄더군요. 동지를 만난듯 반갑데요.

  • 5. 현랑켄챠
    '09.2.25 11:24 PM (123.243.xxx.5)

    호남사랑 / 여기선 그런거 안통해. 레파토리를 좀 바꿔봐바.
    이념 논쟁(논쟁도 아니다, 매도지 매도), 지역감정 부추기는 거.
    이거 지겹다, 이제. 여기선 이미 딴 애들이 다 휩쓸리고 갔어.
    피곤하면 교대조 오라고 하던가. 피가 머리로 잘 안들어가니?

  • 6. 저도
    '09.2.25 11:25 PM (211.177.xxx.252)

    오늘 블랙데이...^^

  • 7. 행정인턴..
    '09.2.25 11:26 PM (221.140.xxx.210)

    도대체.. 고작 1년도 안되는 행정인턴이라는 자리..

    청년들에게는 정말 절망만 더해줄 정책이라는걸 왜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얼마전.. 일제고사 거부로 해직당한 교사의 반 아이들 졸업식 기사를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 펑펑 울었었습니다.

    이렇게 나쁜 정부도 있을까요?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들어있는지... 딱 쪼개서 들여다 보고 싶어집니다.

    싹 청소하고..다시 닫아주면..

    좀 나아질까요?

    오늘..삽질이 열심인..호남사랑님도..

    한번 들여다 보고 싶어요.

    도대체.... 생각이라는게 들어 있는지..어쩐지....

  • 8. 어이야~~
    '09.2.25 11:57 PM (219.251.xxx.209)

    어이야~ 어이야~ 어이 어딨니~~~
    하도하도 어이없는 일들만 터지니... 이거원~~~

  • 9. 알바/부끄러운 국민
    '09.2.26 3:23 AM (121.190.xxx.37)

    호남사랑/ 경상도인으로 좋은 전라도출신 친구를 둔 사람으로 한마디하자면,
    "필명이 아까운줄 알아라!"

    지인중에 대구출생으로 전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이 어린 사람도
    자신은 전라도의 아픔을 알기에 멈출수가 없다고
    몸도 편치 않는 사람이 집회 매일 참석하더라.
    양심을 어디다 팔고 사는지....그거 사들인 사람들이 너 죄도 사간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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