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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꾼들에 의해 사라진 국민혈세!!!

희망찾기 조회수 : 263
작성일 : 2009-02-25 16:14:41
아마 딴나라 쇄리들은 국민의 혈세인 연,기금의 주식투자 비율을 높이겠다고 했죠??

비교적 안전한 국채 대신 더 많은 이익을 보겠다는 환상에 젖어 주식투기에 좀 더 몰빵하겠다는

매국노들의 대가리가 정말 궁금합니다..

오늘 뉴스중

1. 외환보유고가 바닥
=> 2000억 달러를 마지노선으로 하지 않겠다는 말로 피해가려 하지만,,, 이미 유동성부족에 빠진듯 합니다.
=> 차근 차근 모아놓은 달러를 몇 달 사이에 600억불 이상 외국 투기자본에게 갖다 받쳤기 때문이죠.
=> 지금도 우리나라는 국제 투기자본의 먹이감입니다.

2. 연기금 손실..
=> 주가 받치기 위해 국민의 혈세인 연기금을 동원 주가 1000선 지키기에 나섰던 꼬라지의 결과입니다.
=> 아마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국민의 노후는 이제 없는듯합니다. 사기당한것과 같습니다.    



백재현, "한국투자공사 6조 원대 투자 손실"
YTN | 입력 2009.02.25 15:59


정부의 외환보유고를 운용하는 한국투자공사가 2년간 6조 7,000억 원의 투자손실을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한국투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투자공사는 지난 2006년 11월부터 모두 220억달러를 채권과 주식 등에 투자했으며 지난달 말 기준으로 44억 6,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6조 7,000억 원의 평가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110억 9,000만 달러를 투자한 채권에서는 5억 9,000만 달러의 평가이익이 났지만 주식에 투자한 89억 1,000만 달러 그리고 메릴린치에 전략적으로 투자한 20억 달러는 각각 36억과 14억 5,000만 달러의 손해를 봤습니다.
IP : 61.73.xx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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