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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화장실이 없을때 밤에 화장실 가시나요?

시부모와 살 때 조회수 : 1,073
작성일 : 2009-02-25 15:51:02
좁은 단독주택에서 살았었는데요.
화장실 가려면 시부모님방앞을 지나가야했어요.
밤에 뒤처리하러 화장실을 못갔어요.
다른분들도 혹시 그러시나요?  
IP : 59.5.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5 4:00 PM (220.70.xxx.112)

    예전에 저도 시부모랑 한지붕에서 함께 살때 ..
    방광염이 신우신염까지 갔죠.
    참지 말고 가세요.

  • 2. 저두요...
    '09.2.25 4:01 PM (211.38.xxx.145)

    예전에 저도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
    괜히 윗층에서 샤워하면 소리날까봐 잘 하지도 못하고...
    옛날에 단칸방에서 어떻게 애들 줄줄이 낳고들 살았는지...
    미스터리입니다요^^

  • 3. 가요.
    '09.2.25 4:11 PM (211.210.xxx.62)

    바로 앞을 지나는건 아니지만
    명절때 가끔씩 시부모님께서 마루에서 주무실때도 있는데
    그냥 조심스럽게 가요.
    어쩌겠어요....

  • 4. 가세요
    '09.2.25 4:16 PM (218.147.xxx.13)

    참지 말고 일보세여
    그러다 병생깁니다.

  • 5. ~
    '09.2.25 4:47 PM (121.135.xxx.28)

    시부모랑 사는 것도 참..성격이 많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남이 뭐라 생각하나 별로 신경 안쓰고.별로 잘할 생각도 하지 않고..심드렁한 성격이라
    가고 싶으면 기냥 갑니다.아무때나...뭐 어때요.
    마음 약하고,조신하고 착한 분들은 같이 살면 병나겠어요.

  • 6. ..
    '09.2.25 4:53 PM (114.206.xxx.199)

    원글님은 대소변으로 화장실 가는 문제를 물어보신건 아닌것 같은데..
    나이드신분들 잠귀도 밝으실거고 저라면 분가할때까진 못하겟다고 남편 옆에 못오게 할거 같아요.

  • 7. 전아직도!
    '09.2.25 5:03 PM (220.123.xxx.189)

    명절때나 제사때 시댁에 갈때마다
    시부 마루 소파에서 주무시는데요..

    넘넘 그게 싫은거에요
    제 소변 방울 또오!~르르르르르르~~ 떨어지는 소리가!!
    시부에게 들린다는게 넘넘 싫어요!!

    부엌에서 안쓰는 바가지 가져다가
    방안에서 조용히 처리합니다

    근데 시댁에선 왜 그리 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운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 8. ㅎㅎ
    '09.2.25 8:52 PM (115.137.xxx.27)

    저두요~
    방이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명절엔 거실에 가족들이 자는 경우도 있어서
    정말 화장실 한번 가려면............... ㅠㅠ

    소리땜에 넘 신경쓰여요............

  • 9. 아,,글쎄
    '09.2.25 9:37 PM (211.192.xxx.28)

    소변의 문제가 아닌거,,아닌가요??
    뒤처리라고 하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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