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스하고 싶은 입술~!!
화장할때나 맨얼굴일때나 늘 불만인건....
입술에 핏기가 없어서 항상 어디 아프냐는 말을 듣는 아줌입니다.
맨얼굴일땐 머 말하나 마나고...
화장을 살짝해도 한두시간 지나믄 립스틱이 죄다 어디루 사라졌는지..
허여멀건 입술만 남아서...
어찌나 생기가 없는지...
그래서..나름 고민인거시...
입술퍼머넌트<?>라고...입술에 색깔 넣는거....
혹시 그거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가격도 만만찮던데...
그거 할만한가요???
많이 아푸다던데..힝..정보좀 주세요~
1. ..
'09.2.24 12:27 PM (129.254.xxx.45)제 친구가 했는데
말리고 싶습니다-_-;
본인도.. 색이 어색하다고 후회해요..2. 수연
'09.2.24 12:27 PM (123.214.xxx.122)울 앞집엄마가 그거 했는데요.
잘못돼서 입술라인이 꼭 음식먹고 덜 닦아낸것처럼 보여요.
성형외과에서 했다는데..
그나마 잘못된거 색깔을 빼서 그정도라고 하더라구요.
만약, 한다면 정말 실력있는, 잘하는 사람 수배해서 하셔야 해요.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잘못되면 엄청 후회할테니까요.3. 친절한공주님
'09.2.24 12:46 PM (59.22.xxx.53)그거 무진장아프다던데..
하지마요~
그냥 립스틱바르세요~ 제친구는 한달에 한개는 다써요-
좋진않지만, 그냥 있는대로가 제일이쁜거같아요4. 그런걸
'09.2.24 12:58 PM (115.129.xxx.99)뭐하러하지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
5. ..
'09.2.24 12:59 PM (211.187.xxx.92)저는 잘됐어요. 2차까지 마쳤는데 일부러 색은 진하게 넣지 않고
얼굴이 하얀편이라서 1차할때 약간 분홍톤으로 했는데
2차할땐 색깔을 붉은기돌게 했는데 예전 입술색에 비해 훨 나은거 같아요. 특히 립글로스만 발라도 짱!~
그런데 입술은 잘하는 사람한테 하셔야 할거예요. 한번 하면 눈썹처럼 잘 지워지는게
아니라 오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프긴 아퍼요.
눈썹이랑 아이라인다 경험 하고 해서 많이 힘들까? 싶었는데 맨첨하고 입술 퉁퉁붓고
진물도 나고 하여튼 근 일주일간은 바깥 출입 힘들다 생각하심 되요.
그리고 첨엔 멋모르고 너덜한 입술 (한꺼풀 벗겨지는거라서) 손으로 뜯고 그랬는데
그럼 이쁘게 색 안빠져요, 2차땐 경험이 있어서 손도 안대고 자연스레 떨어질때까지 놔뒀더니
얼룩하지않고 고르게 잘 스며들었더라구요.
어쨌든 뭐든지 그렇지만 반영구도 받는것도 운이 따르는거 같아요.
전 겁도 없이 인터넷 검색해서 너무 저렴한 가격에(12만원) 홍보하는 첨보는 아가씨 불러서
했는데도 너무 만족하는데 윗분 얘기 들어보니.....제가 좀 무모하긴 했네요.
그리고 입술할때 마취패취같은것도 붙여주고, 다른부위보다 아퍼서 그런지 요모조모
신경써주던데 1차땐 마취가 제대로 안되서 그런지 무~~~~~~~~~쟈게 아펐구요.
(눈썹, 아이라인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참고로 전 병원가서 주사맞으면 바늘이 제 살속을 파고
들어가는 모습을 무덤덤하게 즐길(?)만큼 그런 바늘 찌름에 엄청 잘 견디는 타입인데요
1차땐 마취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술을 하는데 으악!!!!!!!!!!!!!!!!!!솔직히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런연유로 2차땐 제가 마취 충분히 된다음 하자고, 저번에 너무 아팠다고 얘기하고 해서인지
하나도 안아프고 간질 간질 그 정도 뿐이더라구요. 물론 시간을 충분히 기다린 탓에 반영구 시술
끝날즈음엔 마취가 풀기기 시작해 약각 아프긴 했지만 1차때의 고통에 비하면 뭐....비교가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취제도 질이 여러개라 비싸고 좋은거 쓰면 훨 낫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이쁘게 잘 되시길 빌께요. ^^6. 아나키
'09.2.24 1:01 PM (123.214.xxx.26)윗분은 잘되었다고 하시는데...
제가 본 사람들은 너무 심하게 티가 나네요. 어색하게...
귀찮아도 립스틱을 바르심이...
내 마음에 쏙 들게 성공하면 정말 좋겠지만, 혹 마음에 안들게 되면...
그때 어쩌겠어요7. 작은겸손
'09.2.24 1:22 PM (221.149.xxx.253)제가 본 사람들도 잘 된 사람이,
10명중 1명일까 합니다.
원글님, 안 하셨음 좋겠어요.
하지마세요.8. 주책맘
'09.2.24 1:47 PM (123.109.xxx.141)네..댓글 달아주신 맘님들 고마워요..
잘된다는 보장이 적은 관계루다가 계속 고민이였는데...역시..
기냥...생긴데루 살아야죠머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2452 | 속상해요ㅠ.ㅠ 8 | 수문장 | 2004/04/21 | 1,243 |
| 282451 | 비행기 티켓 4 | 프린세스맘 | 2004/04/21 | 889 |
| 282450 | 제가 지금 어디 있게요? 7 | 아짱 | 2004/04/21 | 1,115 |
| 282449 | 다시 읽는 국어책 7 | 다시마 | 2004/04/21 | 949 |
| 282448 | 어이없는 매국노 홈피... (아직도 이런사람이 있다니..) | Neo | 2004/04/21 | 912 |
| 282447 | 이런 남편 어떻게 혼내줘야할까요?? 5 | 우울하네요... | 2004/04/21 | 1,434 |
| 282446 | 이럴땐 어쩌죠. 4 | sem | 2004/04/21 | 1,062 |
| 282445 | 빨갛게 입술도 칠해봤는데 5 | 나야 우기모.. | 2004/04/21 | 1,098 |
| 282444 | 허브차 쇼핑몰을 소개합니다. 1 | 릴렉스샵 | 2004/04/21 | 932 |
| 282443 | 1박 할만한 여행지 없을까요?~~ 7 | 휴식~ | 2004/04/21 | 924 |
| 282442 | 눈도 못뜬 우리 강아지..^^ 18 | 앙큼이 | 2004/04/21 | 939 |
| 282441 | 요리하면서 부자되기 9. 3 | 두딸아빠 | 2004/04/21 | 909 |
| 282440 | 출산(제왕절개)에 관한 몇가지 궁금증... 9 | 순진무구 | 2004/04/21 | 930 |
| 282439 | 남편을 사랑합니다.. 41 | champl.. | 2004/04/21 | 1,982 |
| 282438 |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잘하는지 궁금한데... 6 | 벚꽃 | 2004/04/21 | 900 |
| 282437 | 승연맘 보세요~ 1 | 나니요 | 2004/04/21 | 905 |
| 282436 | 에릭 : "나 한발짝만 다가갑니다" 33 | ms. so.. | 2004/04/20 | 1,570 |
| 282435 | 아직도 길에서 넘어지는 분 계세요?? 30 | 이런건 익명.. | 2004/04/20 | 1,963 |
| 282434 | 혜경샌님 얼굴보고 너무 반가워서.... 6 | 복사꽃 | 2004/04/20 | 888 |
| 282433 | 시어머님땜에 참구 삽니다. 15 | 날마다행복 | 2004/04/20 | 1,423 |
| 282432 | 너네 친구맞아? 12 | 오렌지페코 | 2004/04/20 | 1,356 |
| 282431 | 입술이 부르터요. 10 | himawa.. | 2004/04/20 | 1,052 |
| 282430 | 브루스 타임 22 | jasmin.. | 2004/04/20 | 1,542 |
| 282429 | 부산 왔습니다,, 11 | 푸우 | 2004/04/20 | 888 |
| 282428 | 딤채쓰시는 분 찾아요 10 | 바바리언 | 2004/04/20 | 933 |
| 282427 |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려 하는데요... 3 | 초코렛 | 2004/04/20 | 922 |
| 282426 |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주부 아이이디어 공모전을 해요~ 1 | 정혜 | 2004/04/20 | 891 |
| 282425 | 산후조리 친정서 하기 7 | 예비엄마 | 2004/04/20 | 915 |
| 282424 | 저 지금 너무 힘들어요..ㅠ.ㅠ 10 | 도와주세요 | 2004/04/20 | 1,513 |
| 282423 | 아기용품 물려받기 9 | 모란 | 2004/04/20 | 1,1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