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의류사업 종사하시거나 하셨던 분들~
방콕에서 정말 괜찮은 티셔츠 가게를 봤거든요.
물어보니 사장이 직접 디자인했다 하더라구요.
설 들어와 찾아보니 이런 티는 어디에도 없고 (디자이너 프린트 티) 질도 가격대비 좋아요.
대량 구매하면 단가는 더 낮아질 듯 하구요.
아는 친구가 연예인 매니저인데 입히게 사다달라 부탁할 정도 예뻐요.
300장정도 떼와 팔아볼까.어쩔까..하는데..
티셔츠만 단독 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이 있긴 하더라구요.
경쟁력이 있을까요?
아는 친구 통해 연예인 좀 입히고 입소문 나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해서요.
아님 홍대쪽 로드샵차리면 어떨까요?
불경기 위기감에 이것저것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걍 가만 있는 게 나을지.
저만 입고 만족하며 지낼까요? ^^;
다들 너무 이쁘다고 좀 사다달라고 난리라 더 마음이 그러나 봐요.
근데 판로가 마땅치 않은 게 사실이라..
샵을 내든 쇼핑몰을 하든 티만 팔아서는 안되겠죠?
아니면 가게(의류와는 전혀 상관없는-_-) 한켠에 행거두고 함 팔아볼까요?
개조할만한 큰 배란다 공간도 있습니다만..
이런 시기라 더욱 돈을 벌어야 할 것도 같고 또 시기가 이러니 뭘하든 되겠나 가만있는 게 남는거다 싶기도 하고
다들 그러시겠죠?
1. 옷장사는 아니지만
'09.2.23 2:26 PM (124.49.xxx.203)주변사람들이 이쁘다 사다달라고 해서 팔아보셨어요?
몇개만 파시면 감이 올겁니다. 사람들이 어떤지.
그냥 달라 소리 하기 무안할때 사다달라고 합니다.
사와서 돈받기 힘듭니다. --;;;;
판매하면...더더욱 맘상할일 많습니다.
웬만하시면 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2. //
'09.2.23 2:28 PM (218.234.xxx.163)연예인에서 입힐수 있다면 그만한 홍보가 없는데요.
우선 연예인이 입은 모습 사진 찍어 놓으시고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한번 시작해보세요.
돈 버는거 쉬운일 아니지만 저라면 한번 해보겠어요.3. ㅇ
'09.2.23 2:28 PM (125.186.xxx.143)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ㅎㅎ 돈주고 사진 않을듯. 그리고, 이미 들어와 있을건 다 들어와있고, 특이한거 얼마든지 해외쇼핑으로 구매할수있고...
4. y
'09.2.23 2:52 PM (210.221.xxx.177)티셔츠니까 아무리 비싸도 얼마 이상은 받기가 어려워요. 그렇다면 단가가 맞아야겠죠. 태국에서 구입단가, 수입단가, 이곳의 마진, 중간마진까지요. 그 모든걸 계산해서도 이익이 있다면 해보세요.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우실꺼에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해도 태국이나 필리핀 이쪽에서 유명하다하면 일정금액 이상을 받을수없는 이상한 한계가 있어요. 안타깝게도..5. 300장
'09.2.23 3:30 PM (59.8.xxx.177)들여와서 다 팔고 50장 남았다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처음 100장은 가격을 잘받고 팔고
그다음 50장은 적당히 팔고
그다음 50장은 또 거기서 깍여서 팔고
그러고도 남는게 옷입니다
그래서 그건 손해보고 팔던가 아니면 그냥 땡처리 하는거지요
결국 300장에서 100장팔고 남으면 하시고 아니면 접으세요6. ..
'09.2.23 3:47 PM (218.145.xxx.5)조언들 감사합니다~
님 말씀들 잘 참고해서 여러군데 더 물어보고 잘 알아봐야겠어요.
할거면 일단 소량만 가져와서 가게에 놓고 반응을 좀 살펴본 후 해야겠네요.
넘 맘에 들어 혼자 꽂혀서 이러는 게 아닌가 생각 중..^^7. ..
'09.2.23 4:34 PM (218.39.xxx.73)잘알아보세요
아는 동생이 싱가폴에서 옷매장하는데 주로 일본 관광객대상으로 비싸게 팝니다
물건은 몇달에한번씩 동대문와서 떼어가구요
물론 가게 주인장이 디자인했을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동대문 제품일 수도 있구요
우리나라제품 카피일수도있어요
윗분처럼 연예인이 입은사진캡처해서 일단 옥션에서 팔아보세요
반응보시고 온라인 사이트여셔도 될거에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82133 | 미국에서 컴퓨터 사용할때요 10 | 알려주세요 | 2004/04/09 | 901 |
282132 | 더 깊이 사랑하기 2 | tirano.. | 2004/04/09 | 909 |
282131 | 경락으로 살이 빠지나요? 9 | 보라맘 | 2004/04/09 | 1,040 |
282130 | 연탄장수 마음에 찾아온 봄의 향기~ 60 | 연탄장수 | 2004/04/09 | 2,541 |
282129 | 꿈 해몽 부탁드려요. 3 | 김은희 | 2004/04/09 | 909 |
282128 | 선생님 사랑하기의 좋은 점 21 | jasmin.. | 2004/04/08 | 1,426 |
282127 | 결국 꽃보다 아름다워 보다 울었습니다. 10 | 김새봄 | 2004/04/08 | 1,263 |
282126 | 쭈니맘님!!!!!!!!!!!!!!!! 2 | 몽이 | 2004/04/08 | 892 |
282125 | [re] 보험에 대해 잘아시는분께 질문있습니다... 1 | 지인맘 | 2004/04/09 | 887 |
282124 | 보험에 대해 잘아시는분께 질문있습니다... 5 | 네꼬짱 | 2004/04/08 | 881 |
282123 | 제 1회 청정 음성 닭오리 전국 요리 경연대회 | 메트릭스 | 2004/04/08 | 672 |
282122 | 쭈니가 두드러기로 고생중이에요.... 15 | 쭈니맘 | 2004/04/08 | 936 |
282121 | 여러 맘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12 | 제비 | 2004/04/08 | 938 |
282120 | 4월 10일 요리 강좌 안내입니다. <전복죽,전복초밥> 3 | 이희숙 | 2004/04/08 | 903 |
282119 | 드디어 퇴근시간이당!! 2 | 아뜨~ | 2004/04/08 | 885 |
282118 | 오랜만이네요.. 2 | 재은맘 | 2004/04/08 | 880 |
282117 | 저 오늘이 태어난날입니다... 13 | 미백 | 2004/04/08 | 884 |
282116 | 요리하면서 부자되기 8.(결과) | 두딸아빠 | 2004/04/08 | 908 |
282115 | 재미있는얘기 2 | tirano.. | 2004/04/08 | 889 |
282114 | 누워서 침뱉기 9 | 훈이민이 | 2004/04/08 | 1,203 |
282113 | 샘밑농원 4 | ... | 2004/04/08 | 1,056 |
282112 | 이사가기전 청소도우미는 어떻게 알아봐야되나요? 2 | 세연맘 | 2004/04/08 | 887 |
282111 | 사이트에 올라 있는 요리 사진에 대해 1 | 커피앤드 | 2004/04/08 | 883 |
282110 | 두딸아빠님... 1 | 공부중.. | 2004/04/08 | 889 |
282109 | 오빠 시집살이 ㅠ_ㅠ 24 | Fermat.. | 2004/04/08 | 1,325 |
282108 | 요실금 수술하시고 효과보신분 1 | 서원맘 | 2004/04/08 | 898 |
282107 | 혜경샌님 지금? 4 | 산아래 | 2004/04/08 | 884 |
282106 | 갈매기살 먹기와 코스트코 후기.. 7 | 리쉬.. | 2004/04/08 | 1,472 |
282105 | 비비큐 책자 받으셨나요? 2 | 고요 | 2004/04/08 | 890 |
282104 | 삼신할미는 계시긴 한건가요? 14 | 고란주 | 2004/04/08 | 1,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