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혹시 의료실비보험 가입하신분들 계세요..

보험 조회수 : 846
작성일 : 2009-02-23 11:39:35
제가 보험을 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넣다보니
실제 나중에 문제가 될수도 있고,, 종신쪽으로만 몰려있다고 하네요..
ci변액,, 종신,,암튼 생명사 보험만 있거든요,,

최근엔 생명사 보험 1개하고
의료실비보험을 넣는게 좋다고 하는데,,,
혹시 넣고 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

보험은 진짜,, 우리같은 사람들이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많네요,,
읽어도 읽어도 이해도 안되고.
가입자들이 한눈에 보기 좋게 우리들이 알기 쉬운 내용으로 약관도 좀 바꾸고
보험내용도 바꾸어 주면 좋으련만,, 어렵네요 ^^
IP : 210.118.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고운
    '09.2.23 11:52 AM (116.37.xxx.58)

    그냥..
    한도 내에서 5000원 이상되는 의료비를 받는거 같은데요..
    저도 3년전엔가 가입해서 여지껏 한번도 못받았어요^^*
    당췌 안아프고 건강한 체질이라서.. ㅋㅋ
    엄마가 암이 있어서 그냥 예방으로 해뒀습니다.

  • 2. 간단히
    '09.2.23 12:05 PM (59.8.xxx.177)

    종신은 그게 꼭 필요한건가 생각해 보시구요
    간단히 이렇게 생각하세요

    의료실비는 딱 한개만 들어 놓는게 좋다,,,,그러니 100세까지 되는걸로
    생명은 몇개를 들어 놓던지 아무 상관이 없다
    의료실비만 여러개 들어 놓으면 둘이서 나누어서 준대요
    그런데
    그냥 생명보험은 상관이 없다는거지요
    저는 내가 살아있는동안 병원비만 해결하자 주의라서. 병원갈돈 없는거 싫어서
    건강보험하고 실비 하나 넣었어요

  • 3. 윗에님은
    '09.2.23 12:11 PM (59.8.xxx.177)

    3년전이라 했지요
    저는 끝난 보험도 한번도 혜택 못받았어요, 아직은
    나중에 80세까지, 100세까지 이니 늙어서 받을 생각에 꾹 참고 넣습니다

    병원을 가보시면 압니다
    같은 병실 환자들중에
    장기입원하면서도 하하호호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하루하루 병원비 땜에 피말리는 사람들이요

    저는 그걸 2000 년도에 아버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보았어요
    사람들이 아예 병원에 살림을 차렸더라구요
    대학병원인데
    그래서 어떻게 저러고 살아 했더니 울엄마가 보험들어 논 사람들은 원래 저렇다고
    그때 그렇군아 느끼고 건강보험 3개나 그후에 들었어요, 의료실비도
    나이가 40세가 넘으면 보험 들고 싶어도 못듭니다

    친정엄마 보험 하나 더 들을려고 알아보고 엄마 녹음 들어가는데
    엄마가 딱 보름전에 고혈압 진단 받아서 고혈압약 타왔다고 하대요
    그때부터 보험 못들었답니다
    너무 안타까웠지요
    지금이야 연세가 60이 훨 넘어서 못들지만
    그래서 친정엄마 보험은 약한거 그나마 2개 제가 넣고 있어요

  • 4. 아니
    '09.2.23 12:12 PM (59.8.xxx.177)

    40세가 넘으면 보험 못든다고가 아니고...
    아픈데가 있으니 40세가 넘으니 보험 못드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고 쓰다보니
    울남편도 보험 못듭니다

  • 5. ..
    '09.2.23 3:55 PM (121.140.xxx.72)

    실비하나드시구요.여유가되심 생명도 드는거죠.
    실비는 꼭 필요하답니다
    koko980@koea.com으로 연락주세요

  • 6. 소개
    '09.2.24 4:33 PM (121.166.xxx.96)

    믿을만한 설계사를 소개합니다

    010 - 5246 - 5350

    2josephus@hanmail.ne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972 82 쿡의 우리 이쁜 미혼폐인들께 우렁각시가 드리는... 18 우렁각시 2004/04/02 1,089
281971 추억의 러브로드 (벗꽃구경하세요) 8 깜찌기 펭 2004/04/02 915
281970 이런 경험 있으세요? 3 속상해서 2004/04/02 1,320
281969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22 솜사탕 2004/04/02 2,363
281968 남녘에서...... 3 오데뜨 2004/04/02 894
281967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3 사랑가득 2004/04/02 770
281966 [re] 4/2 장마감결과 두딸아빠 2004/04/02 885
281965 요리하면서 부자되기5. 두딸아빠 2004/04/02 902
281964 산정호수 부근의 맛있는 집 1 두딸아빠 2004/04/02 918
281963 불임검사? 질문이요.. 7 깜찍새댁 2004/04/02 911
281962 ##3차 공동구매를 시작/신상품 입하(캐나다스페셜) champl.. 2004/04/02 1,118
281961 꽃비가 내리면... ^^ 9 키세스 2004/04/02 920
281960 (살림정리4) 나눠드립니다. 13 짜잔 2004/04/02 1,408
281959 반갑습니다.. 3 조수미 2004/04/01 904
281958 너무 울어 머리가 아파요..... 9 아짱 2004/04/01 1,350
281957 우리 아이가 건강한것이 ,,, 10 푸우 2004/04/01 905
281956 산울림의 "초야" 9 푸우 2004/04/01 903
281955 마누라 고마운 줄은 모르고 7 그냥 2004/04/01 1,195
281954 불면증... 6일째... 8 june 2004/04/01 944
281953 여기다가밖에 물어볼데가 없어서...휴대폰이요.. 13 김현경 2004/04/01 916
281952 냉동고 써보긴 분 조언 주세요,양문형 냉장고를 돌려 보냇어요, 근데 구형은 냉동고가 넘 작.. 1 유혜영 2004/04/01 907
281951 급) 광주지역 일주일 알바 하실분 구합니다. 은맘 2004/04/01 905
281950 도시농업 아시나요? 5 앙큼이 2004/04/01 903
281949 황당한 얼마전의 일!!! 4 새댁이 2004/04/01 1,117
281948 나의 10년후...40대가 걱정된다. 6 이제 30대.. 2004/04/01 1,325
281947 아이디 바꿀 수 있나요? 3 타임 2004/04/01 888
281946 공짜는 다 좋당^^ 5 김흥임 2004/04/01 1,386
281945 4월의 시작이네요 3 tirano.. 2004/04/01 894
281944 웬수땡이 2 9 아침편지 2004/04/01 1,216
281943 자아분열적 30대 여자들의 건승을 위해 17 주석엄마 2004/04/01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