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릇 두개가 끼여서 안빠져요!!

설겆이 조회수 : 583
작성일 : 2009-02-23 11:33:01
코렐 냉면기에 소찬기가 끼여서 아무리 해도 안빠져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IP : 218.49.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3 11:34 AM (203.244.xxx.6)

    큰 그릇에 뜨거운 물 담으신다음에 겹쳐진 그릇을 넣고,
    윗그릇(낀 그릇 ≒작은 그릇)에 찬물 넣으시면 거의 빠질거에요~

  • 2. 이완수축
    '09.2.23 11:36 AM (203.247.xxx.172)

    윗님 말씀대로 입니다
    작은 넘은 찬물로 수축, 큰 넘은 뜨거운 물로 이완이요~ㅎㅎ

  • 3. 원글
    '09.2.23 11:45 AM (218.49.xxx.95)

    고맙습니다. 지금 당장 해봐야겠어요

  • 4. bb
    '09.2.23 11:53 AM (118.32.xxx.118)

    저두 그런적있느느데 함 해봐야겠어요

  • 5. 원글
    '09.2.23 11:56 AM (218.49.xxx.95)

    지금 해봤는데 잘 안되요. 그냥 물에 담가 놓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 6. 치실
    '09.2.23 11:59 AM (222.112.xxx.41)

    치실 사용해보세요.
    아무리 꽉 끼어있어도 치실 들어갈 틈은 있거든요.

  • 7. 빠지게
    '09.2.23 12:02 PM (211.63.xxx.210)

    빠지게 돼있어요. 저도 해봤네요.
    큰 그릇을 뜨거운물에 넣었다 빼세요. 그리고 힘주어서 빼보시면 빠질겁니다.

  • 8. 무식
    '09.2.23 1:44 PM (121.159.xxx.83)

    저도 예전엔 뜨거운물 찬물 부어서 쉽게 빼냈는데 며칠전엔 온갖 난리 부르스를 쳐도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포기하고 작은 그릇이라도 살리자 싶어 망치로 큰 그릇을 꽝 내리쳤는데 하나도 안 깨지고 쏙~ 빠졌어요. 아무리해도 안 빠지면 그릇하나는 포기하는 셈치고 한번 해보세요. ㅠㅠ

  • 9. ^^
    '09.2.23 2:23 PM (210.106.xxx.48)

    저는 도자기 찬기 안에 유리 머그컵이 들어가서 고생 했었죠.
    유리 머그컵에 얼음 주머니 넣고, 도자기 찬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몇번이나 빼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무식님처럼 해서 바로 성공 했어요.
    머그컵 손잡이를 잡은 상태에서 도자기 찬기를 나무로 툭툭 치니까 쑥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몇달 후 어느날 아침 ~~~~~~~~~~~~~~~~~ ㅋㅋ
    유리머그컵 하나가 설거지통 안에서 박살이 난 채로 발견됐어요.
    똑같이 생긴 컵이 6개였으니 이번에 박살난 녀석이 그때 그 녀석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 그때 그 방법을 친구가 추천해주면서
    "그 유리컵이랑 찬기 중 하나는 얼마 뒤 혼자서 박살날지도 모르니까 그 그릇들은 꼭 따로 둬"
    라고 덧붙였던게 떠올라 많이 찜찜하네요. ^^;;;;;;

  • 10. 피노키오99
    '09.2.23 3:06 PM (119.196.xxx.148)

    만약 그릇 사이로 물이 들어간다면 물을 가득 채우고 냉동실에 넣어서 얼리세요.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져 그릇을 밀어올립니다. 전에 써먹은 방법입니다.

  • 11. 원글이
    '09.2.23 6:21 PM (218.49.xxx.95)

    아무리 해도 안되다가 남편이 지금 퇴근해서 단순한 방법으로 빼줬어요. 안에 있는 그릇을 이쪽 저쪽으로 미니까 너무 쉽게 빠지네요. 기를 다 모아서 뺐다나요! 수고비 5천원 줬더니 엄청 좋아합니다.앞으로도 이런일 있을 수 있으니까 그때도 자기 꼭 써먹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972 82 쿡의 우리 이쁜 미혼폐인들께 우렁각시가 드리는... 18 우렁각시 2004/04/02 1,089
281971 추억의 러브로드 (벗꽃구경하세요) 8 깜찌기 펭 2004/04/02 915
281970 이런 경험 있으세요? 3 속상해서 2004/04/02 1,320
281969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22 솜사탕 2004/04/02 2,363
281968 남녘에서...... 3 오데뜨 2004/04/02 894
281967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3 사랑가득 2004/04/02 770
281966 [re] 4/2 장마감결과 두딸아빠 2004/04/02 885
281965 요리하면서 부자되기5. 두딸아빠 2004/04/02 902
281964 산정호수 부근의 맛있는 집 1 두딸아빠 2004/04/02 918
281963 불임검사? 질문이요.. 7 깜찍새댁 2004/04/02 911
281962 ##3차 공동구매를 시작/신상품 입하(캐나다스페셜) champl.. 2004/04/02 1,118
281961 꽃비가 내리면... ^^ 9 키세스 2004/04/02 920
281960 (살림정리4) 나눠드립니다. 13 짜잔 2004/04/02 1,408
281959 반갑습니다.. 3 조수미 2004/04/01 904
281958 너무 울어 머리가 아파요..... 9 아짱 2004/04/01 1,350
281957 우리 아이가 건강한것이 ,,, 10 푸우 2004/04/01 905
281956 산울림의 "초야" 9 푸우 2004/04/01 903
281955 마누라 고마운 줄은 모르고 7 그냥 2004/04/01 1,195
281954 불면증... 6일째... 8 june 2004/04/01 944
281953 여기다가밖에 물어볼데가 없어서...휴대폰이요.. 13 김현경 2004/04/01 916
281952 냉동고 써보긴 분 조언 주세요,양문형 냉장고를 돌려 보냇어요, 근데 구형은 냉동고가 넘 작.. 1 유혜영 2004/04/01 907
281951 급) 광주지역 일주일 알바 하실분 구합니다. 은맘 2004/04/01 905
281950 도시농업 아시나요? 5 앙큼이 2004/04/01 903
281949 황당한 얼마전의 일!!! 4 새댁이 2004/04/01 1,117
281948 나의 10년후...40대가 걱정된다. 6 이제 30대.. 2004/04/01 1,325
281947 아이디 바꿀 수 있나요? 3 타임 2004/04/01 888
281946 공짜는 다 좋당^^ 5 김흥임 2004/04/01 1,386
281945 4월의 시작이네요 3 tirano.. 2004/04/01 894
281944 웬수땡이 2 9 아침편지 2004/04/01 1,216
281943 자아분열적 30대 여자들의 건승을 위해 17 주석엄마 2004/04/01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