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때 한쪽 손을 다쳐서 지금까지 목욕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친정도 멀고,5살 된 딸아이 목욕시키는 문제때문에
딸 아이를 신랑이 대중목욕탕에 몇번 데리고 갔는데..데리고 가는걸 좀 꺼려해서요
남들 보기도 그렇구요..
제가 사는 곳은 서초구이구요..가까운 곳이나 서울 근교쪽에 가족탕 어디 있을까요??
온천..하루 숙박하고 오는 곳도 괜찮구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서울근교..가족탕 어디있을까요??
목욕 조회수 : 4,752
작성일 : 2009-02-21 12:39:51
IP : 121.88.xxx.2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2.21 1:51 PM (71.245.xxx.220)집에서 욕조에 뜨거운 물 받아 목욕하는게 더 편하지 않나 생각해요.
2. ^^
'09.2.21 1:56 PM (121.88.xxx.233)저희 집엔 욕조도 없고..욕실이 좀 추운 편이라서요..ㅜㅜ
3. 양평
'09.2.21 2:54 PM (120.50.xxx.26)쉐르빌 온천호텔이요
그런데 단지 목욕만 하기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4. 5살
'09.2.21 3:41 PM (116.121.xxx.221)5살짜리 딸아이를 어케 남탕을 델고 가나요
딸 씻겨주기 힘들면 대중탕에 때미시는 아주머니한테
해달라고 하면 머리까지 다 감겨주거든요5. 욕조 있는 레지던스
'09.2.21 5:53 PM (220.75.xxx.206)욕조 딸린 레지던스에서 하루 묵으세요.
저렴한 제지던스들 많아요.6. 음..
'09.2.21 7:44 PM (220.72.xxx.194)강화도의 마라 쓴물인가..지금은 다른이름 되었다는데, 거기가 전부 가족탕이에요.
그냥 주말에 한번 드라이브겸 가보기 좋을 것 같에요.7. 저 역시
'09.2.21 8:34 PM (211.237.xxx.5)위에 '5살'님 말씀처럼
엄마가 데리고 가셔서 때미는 분께 맡기심이 어떠실런지...
아빠가 데리고 남탕에 들어가기엔 너무 큰 아가씨 같은데요.. ^^8. ...
'09.2.22 6:10 AM (121.144.xxx.120)5살 딸아이를 남탕에 데리고 가다니..너무너무 심합니다.
아이도 존중해 주세요..제가 화가 날려고 합니다.
신랑이 아가를 씻겨야 되는데 욕탕이 너무 추우면..물 데워서 거실에서 하시던지요..
아님 윗님처럼 때밀이 아줌마에게 맡기셔도 될 나인데요 5살이면 말귀 다 알아듣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