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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를 어제 첨 했는데..온몸에 열이 장난이 아니예요...
안그래도 저도 몸과 마음을 다스릴 요량으로 해봤어요..
좋더라구요...잡념도 없어지고
근데 오늘 온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나네요...
온몸이 두드려 맞은것처럼 타박상 있고..
쫌만 참고 오늘 또 할까요?
해보신분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1. 무릎은
'09.2.15 10:48 PM (218.54.xxx.40)괜찮은가요?
무릎이 제일 걱정되던데...저는 못할것 같더라구요.2. ..
'09.2.15 10:49 PM (121.181.xxx.123)평소 운동량이많이 부족하신가봐요?
전 평소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그 글 보고 108했는데
아무렇지도 안던데요...3. @@
'09.2.15 10:58 PM (222.235.xxx.6)저는 실천에 못 옮기겠던데요....ㅎ
그냥 밤마다 스트레칭만 합니다....4. ㅋㅋㅋ
'09.2.15 11:00 PM (116.36.xxx.172)처음이라서 그래요
천천히 하다보면 108배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5. 천천히양을
'09.2.15 11:14 PM (222.238.xxx.48)늘려가세요.
전 50배만하고도 다리가 아파서 몇일을 계단내려오는데 아프던데요.
온몸 드드려맞은것처럼 아프고 ㅠ.ㅠ
제경우는 무릎도 않좋고해서 몇일하다가 그만두었어요.
첨부터 108배넘힘들어요......50배씩하다가 몸상태봐서 점점 양을 늘려가시면 어떨런지요?6. 두꺼운 ..
'09.2.15 11:44 PM (211.58.xxx.200)요 깔고 하세요^^
108배를 열흘동안 열심히 하다가 게을러져서 이젠 1주에 두번 정도..
몸이 찌부둥할때만 합니다만..
효과 정말 좋아요^^7. 저요
'09.2.16 12:13 AM (119.69.xxx.130)어제 그 108배 글쓴이예요 ^^
저도 첨엔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30번부터 시작해서 점점 양을 늘렸거든요.
지금은 아침저녁으로 108번 가능하구요.
윗분들 말씀처럼 두꺼운 방석깔고하시면 괜찮으실꺼예요..ㅎㅎ
전 진짜 효과 봤거든요.8. 저두
'09.2.16 12:52 AM (116.120.xxx.164)평소에 운동량이 엄청 부족했었는지
허벅지가 뻐근하고 온몸이....
전 108배 숫자세기 싫어서 그냥 10분(오븐알람타이머돌려놓고선)해야지했는데
한 5분하고는 스톱했는데두,,,,9. ..
'09.2.16 1:44 AM (211.58.xxx.200)10번하고 머리 누르고, 10번하고 이마누르고, 다음엔 양눈썹, 그다음엔 귀, 코,입,턱, 목..이렇게 100번까지 셉니다..108배로 유명한(죄송 성함이 생각안나서..ㅜㅜ) 그 스님의 셈법입니다.
10. ///
'09.2.16 11:08 AM (221.150.xxx.86)108배 끝난후 바로 움직이거나 하지마시고
그자리에서 가만히 앉아 5-10분정도 계시면
열이 가라앉을겁니다 수행많이하신 분들도
열상승( 불가에선 상기라고 하더군요) 이 오면
힘드시대요11. .
'09.2.16 7:07 PM (118.34.xxx.222)목화솜으로 된 두꺼운 절방석 사용하시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108배 절운동 하는 것보고 해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한 3일은 근육통으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절운동이란게 참 신기한 것이
하면 할 수록 육체적으로도 운동이 되지만 정신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차분해지고, 고요해지고...
들숨과 날숨 호흡도 맞춰가면서 하시면 더욱더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108배 마친 후 마지막 절 하고나서는 바로 일어나시지 마시고 엎드린채로 호흡가다듬으시면
안정이 좀 됩니다.
108배.
종교의 유무를 떠나서 정신적으로 화를 억누르고 감정을 추스리는데 아주 좋은 운동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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