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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맘 다이어트 시작하다...(77사쥬 이하는 클릭금지~!
결혼식때보단 13킬로 쪘구요..
연애할때보단 16킬로 쪘구요..
회사 입사할때보단 23킬로쪘네요.....
지금은 완전 슬픈 88사이즈..................ㅜㅜ 거기다 뱃살 작렬에.
.(임신 5개월 이상 사이즈.. 임부복 가게 앞에 지나가면 점원이 호객행위를 한다는 ...ㅜㅜ )
병원에서 지방간 심각하다고.. 술도 전혀 안먹는 전업주부가 .. 이정도면
살 안빼면 치료약도 없다고 살빼라고 통보 받았네요ㅜㅜ
게다가...돌잔치 할때 왜이렇게 살쪘냐는 소리 백번은 더 들었네요 ㅜㅜ
예전 직장다닐때 알았던 남자동료들은 돌잔치 이후.. 가끔오던 전체문자마저 다신 안보내더라는 ㅋㅋㅋㅋ
그렇게 충격적이었나? -_-;;;
이모든일이 지난 6년사이에 일어난 일들이네요..물론 많은 요요와 다요트가 있었지요..
살이찌니 맞는 옷도 없고..
우울증도 올려고 해요
어린 아가 돌봐야 해서 운동 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오늘부터 반식다이어트 시작하려구요..
유모차 끌고 2~3시간씩 다니면 아기 머리 흔들리고 아기가 넘 힘들어 같아서.. 1시간정도만 걷고..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던 줄넘기도 아파트앞 놀이터에서 유모차 세워놓고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 정말 더도 덜도 안바라고... 미용체중 다 필요없고.. 그냥 정상 표준 체중만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키가 171cm 이니.. 그냥 63kg 만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넘의 망할 살들때문에..
대인기피증은 이미 생겨버렸고..
어디 나가기도 싫고 완전 히키코모리 되려고 합니다..ㅜㅜ
지마켓에서 곤약주문해놨어요..
앞으로 저녁은 토마토와 곤약으로 버텨봐야겠어요..
사랑해주시던 떡볶이와 떡 튀김 치킨 과자와도 안녕을 하려구요...
차마 커피와 빵은 양은 완전히는 못끊겠고..ㅜㅜ 조절해서 조금만 먹어주고..그래야 겠어요..
아가씨때는 한강고수부지 걷고.. 음식 조절하고 두부 다이어트 하고그랬는데..
인제는 그때처럼 집에서 비디오 보며 체조하고 걷고 완전 굶고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아기도 봐야되고 집안일도 해야 되니까요..)
그러니까 무식하게 왜이렇게 살을 방치했는지.. 제자신이 한심해요
살땜에 움츠려진 제자신...
살들 지방덩어리들 빨리 다 떠나버리고..빅사이즈 옷들 아기낳은지 1년반 되었는데 아직도 가끔 입는 임부복들
이제는 옷장속에 들어가고
그대신 옷장속에 있던 원래 내옷들......... 제발 다시 입어봤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3개월 생각하고 있구요... 한달에 최소 6킬로씩은 빠졌으면 좋겠어요....
혹시 다이어트 tip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해요
-----------------
p.s: 아직 아가가 어려서 어린이집에 맡기긴 좀 그래요..
그래서 헬스클럽은 아직 못다녀요.. 신랑이랑도 주말부부라 밤에 퇴근하고 와서 바톤터치해줄 상황도 안되구요..
1. 화이팅!!!
'09.2.15 1:57 AM (221.146.xxx.39)응원합니다~
그런데 조금 천천히 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2. 저도
'09.2.15 2:01 AM (203.234.xxx.25)다이어트 하려고 맘 먹었는데 오늘....피자에 맥주를...ㅡ.ㅜ
저는 밥따로 물 따로 그거를 하려고 해요.
밥 먹기 앞 뒤로 2시간씩은 물을 안 마시고 밥 먹을떄도 국물은 안 먹는 그런 것인데 위가 안 좋은 제게는 좋은거 같더라구요.
후기 보니까 살이 잘 빠지는 사람은 술술 빠진다고 하는데 뭐든지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이제 이틀 됐지만 열심히 해 보려 합니다!
같이 힘 내서 열심히 빼요!ㅎㅎ3. 으흑..
'09.2.15 2:16 AM (116.42.xxx.111)동병상린이네요.
저도 스트레스로 25kg,쪘는데..지방간..심하다고 살 빼라는데 막막해요4. 살찌면비난받는세상.
'09.2.15 2:18 AM (219.248.xxx.137)으흑님..
저하고 같이 다이어트해요..
우리 같이 다이어트 일기라도 씁시다. ㅜㅜ
정말 완전 똑같은 상황이네요 목욕탕 가서 당당히 몸무게 달아보는게 소원입니다..5. ..
'09.2.15 2:31 AM (220.93.xxx.175)빵을 드시지 마세요,, 마음 굳게 잡수시구요.. 빵, 밀가루 이런것들이 주범입니다....
6. ,,,,,,,,,,
'09.2.15 2:40 AM (124.49.xxx.204)원글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저도 빼 본적이 있어 드리는 말씀인데.. 한달에 2-3 키로정도로 조절하심 안될까요.
저는 한 달에 2 키로 빠지는 데도 생리 끊어지고 어지러워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몇 달 장기전으로 생각하시고 조금씩 근육량 늘리며 하시면 좋겠어요. 무리하시면 무릎 연골이나 뼈에 안좋을까봐 걱정됩니다.
일단 운동 시작하면 근육량이 늘면 몸무게가 확 줄지 않을 때도 있어요.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건강을 위해 노력해 보세요^^
원글님께 자극받아 저도 밤중 간식 줄여야겠어요. ^^
화이팅하십시요^^!7. 저도..
'09.2.15 2:57 AM (122.32.xxx.10)건강상의 문제로 살을 빼야해요.
원글님 화이팅 하세요. 저도 동참할께요. ^^8. ***
'09.2.15 3:16 AM (116.36.xxx.172)아기재워놓고거실에서 훌라후프돌리시고
이왕 모질게 마음 먹었으면 주말부부라고 밥하기싫다고 빵 라면등 군것질 드시지말고
귀찮아도 현미밥에 된장찌게등 야채위주로 요리해서 조금씩 자주 드세요
원글님!!! 옷장속 옷입을때까지....화이팅
건투를 빕니다~~*^^*9. 경험담
'09.2.15 3:29 AM (222.233.xxx.65)일단 규칙적인 생활과 바른 식습관이 젤 중요해요..
세끼 한식으로 지방없는 단백질과 야채중심으로 해서 잘 드시구요..
종합바타민 꼬옥 챙겨드셔요..운동은 한거번에 넘 욕심내서 하면 쉽게 지치고 몸에 무리를 주더라구요..아침 공복에 블랙커피한잔 마신후 유산소 운동중심으로 최서 30분 이상 하신후 운동 끝나고 한시간 후에 아침드셔 보셔요..애기들 때문에 밖에 나가긴 힘드실 테니 고정식 싸이클 저렴한걸로 사시던지 랜털하셔서 해보셔요..
아침운동이 몸에 좀 익고 적응이 되시면 오후에 아이들 낮잠시간에 근력운동을 조금 더 해주시구요..많이들 보시는 운동 비디오 보면서 하셔도 좋아요
제가 첫아이 낳고서 넘 살이 많이 쪘을때..밖에 나갈 처지는 못되고 해서 쓰던 방법입니다..
공복에 하는 운동이 하루종일 칼로리 소비를 높혀서 체내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좋아요..
꾸준히 운동하시고..몸에 좋은 음식(밀가루음식과 커피믹스는 당분간 좀 멀리 하시고)드시면서 체중조절하는게 나중에도 무리가 없어요..
그리고 정 드시고 싶은 것 있으면 주말에 한번 드시는것도 좋더라구요..
한 1년 정도 노력하신다고 생각하시고 하셔요..
한달에 6키로는 넘 성급하셔요..
저도 무지 쪘었는데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는데 2년 걸렸네요..
몸무게보다 건강한 몸이 더 중요한거 잘 아시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어드려요..화이팅^^10. .
'09.2.15 4:25 AM (123.204.xxx.221)일본 프로에서 본건데...
하루종일 아이 쫓아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으로
살을 쫙 뺀 아줌마가 있었어요.
돌잔치도 하셨으면 애가 정신없이 걸어다닐때네요.
(아니면 아이가 이미 많이 큰 경우인가요?)
매일 데리고 나가셔서 놀아주시고,같이 과격한(?)운동을 해보세요.
비행기 태우기...말태우기...그런것도 좋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체조도 많이 소개되었으니 그런것도 찾아보시고요.
애와의 관계도 좋아지고...일석이조이죠.11. 다이어트 일기
'09.2.15 5:16 AM (58.140.xxx.152)다이어트 일기를 쓰세요. 저는 다이어리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매일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무슨 음식을 먹었고, 무슨 운동을 했고를 쭉 적거든요. 해보시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 거에요. 아기 때문에 시간 내서 운동하기 힘든 상황이시라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세요. 그냥 아기 놀 때 옆에서 간단한 요가동작들 위주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보세요. 그리고 밖에서 걷기 힘드시니까 집에서 제자리걷기도 하구요. 컴퓨터 앞에서 흘려보내는 시간만이라도 생활 속 운동으로 대체하다보면, 살이 빠지고 몸의 쉐이프도 확연히 달라져요. 저는 이 방법으로 지난 한달간 5킬로 감량했어요.
12. 이어서
'09.2.15 5:25 AM (58.140.xxx.152)저는 기름진 음식을 원래 별로 안 좋아해서 지금도 음식 종류는 별로 가리지 않구요. 다만 음식량을 예전 양의 1/2에서 2/3정도만 먹었어요. 먹다보면 그 양이 적응이 되구요. 오히려 예전에는 왜 그렇게 많이 먹었는지 이해가 안 되요.^^ 식간에 배가 고프면 견과류나 과일, 토마토, 떡1-2조각, 우유... 이런 식으로 간식도 먹었어요. 굳이 배 안 고픈데 챙겨먹지는 않았구요.
13. ㅇ
'09.2.15 5:49 AM (116.37.xxx.103)저도 훌라후프 추천이요~
대신 무게가 있는걸로 해야해요. 가벼운건 소용없어요.
티비 보면서 (아이는 근처에 못오게 해야해요 훌라후프에 맞으면 T-T)
좌로 30분 우로 30분 지겨우면 처음엔 5분씩 하다가 15분씩 조금씩 늘려가세요. 식사량을 줄이면서 변비가 올테니 일석 이조구요~
처음엔 좀 아플꺼에요 그러니 윗옷을 두껍게 바지도 도톰한걸로 입고요.
하루지난다음날 허리살들이 쒜~할꺼에요. 그래도 조금씩 더 늘려요.
요거 은근히 땀나요. 하다보면 더워서 창문열고 하게되요.
음식은 꼭 탄수화물을 줄여야해요. 탄수화물 줄인거와 안줄인건 효과가 크더라구요.
잠자기전 적어도 3시간전엔 음식 드시면 안니되어요.
전 뛰거나 달리면 관절이 삐걱삐걱 뼈소리가 나는지라-_-; 걷거나 훌라후프가 제격이더라구요.물론 돈도 안들죠. 훌라후프 무게감있는걸로 사면 정~~말 오래씁니다.
처음엔 걷기만 했는데 별로 더라구요 배만 고프고.... 그래서 주구장창 훌라후프만 매일 1시간씩 했어요. 매일 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 여자몸엔 스트레칭이 최고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팔다리 목 허리 다리 스트레칭하고 시작하세요. 첨엔 10분정도 나중엔 금방해요. 자기전에도 하구요. 정말 돈 안들게 살빠지면서 몸매도 이뻐져요.
힘내세요. 매일매일 하는게 돈안드는 최선의 방법이에요.14. 윗님처럼
'09.2.15 8:18 AM (211.202.xxx.95)저 위 일본 프로처럼... 제 친구도 그래요.
출산 후 살이 안빠졌는데 3개월인가 4개월 후에 보니 임신 전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살이 쫘악 빠져있고... 돌즘해서 보니 임신전보다, 처녀적보다 살이 더 빠졌다라고요.
보니까 정말 적극적으로 아이와 놀아주고 먹는 양은 딱 3끼만 적량으로 먹더라고요.
그런데... 그 출산직후 3개월동안 살이 안빠져 심한 우을증이 와서 신랑이 어른들 몰래 다이어트 한약을 지어줬다고 하더라고요. 그거 먹고 식욕 조절하면 모유수유하고 적극적인 집과 아이 돌보기에 집중해서 살 뺐다고 해요.15. 10kg 빼고야만다
'09.2.15 8:43 AM (24.211.xxx.211)저는 키157cm에 몸무게가 57-8kg예요. ㅜㅜ
작년 여름에 반식 다이어트 하면서 두 달 동안 4kg 정도 뺐는데 겨우내 도로아미타불 ㅡㅡ;
한방, 선식, 원푸드 다이어트 등등 다 해봤는데 반식 다이어트가 제일 할만했어요.
저도 월요일 금식하고 화요일부터 반식 시작합니다.
원글님도 저도, 화이팅입니다 ^^16. 저기요
'09.2.15 10:37 AM (118.223.xxx.76)빵도 끊으셔야 해요. 전 평소 빵을 좋아하지 않다가 어느날 빵에 꽂혀 미친듯이 먹었더니
한달만에 거의 4kg이 찌던걸요. 빵을 끊으니 2kg이 다시 빠졌다는..
탄수화물은 피해야해요. 최대한.17. 반신욕 추천
'09.2.15 10:37 AM (121.132.xxx.108)윗분들 말씀중에 반신욕 추천하신분 없어서 제가 추천합니다.. ^^
밤에 아가 잘때 하루 20-30분 정도만 반신욕 하세요..
혈액순환부터 몸 안의 모든 순환이 잘 이뤄져서 땀도 많이 나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라디오가 있으시다면 라디오 들으며 반신욕 하시고
반신욕 끝나시거든 꼭 발과 하반신을 따뜻하게 10-20분 정도 유지해주시고(이걸 후열이라고 해요)
내친김에 1,000원짜리 싼 시트 팩 하나 붙여주시면 금상첨화.. ^^
더불어 그렇게 급작스럽게 반식, 절식을 해 버리시면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끼 정도는 본인 먹고 싶은 걸로 양껏 먹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그렇게 하세요..
부디 꼭 성공하셔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
얼마전에 반신욕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셨다는 분 글 링크해 드릴께요.. 참고하셔요.. ^^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49&sn=on&s...18. 반식다이어트
'09.2.15 10:51 AM (211.109.xxx.204)유태우박사의[누구나 10키로 뺄수있다]책 읽어보세요
반식다이어트에 관한거에요
요요없구요
저도 투실투실해서 단식 금식 원푸드다이어트 이것저것 다해봤어요
결국은 항상 요요!!
반식다이어트게 효과가 제일 좋더라구요
저는 77사이즈에서 66으로 사이즈 내려갔구요 제친구는 80키로였는데 70키로로 살빠졌어요 ^^
이책 강추합니다 ^^19. 저도
'09.2.15 12:18 PM (118.216.xxx.106)유태우 박사님 반식 다이어트로 77사이즈가 66사이즈로 줄어들었어요.
워낙 먹는 양이 적정량 보다 많았기 때문에 이 다이어트법을 시작하니까
살이 신나게 시나브로 빠지더라고요. ^^
지금은 예전의 사이즈인 66으로 돌아왔고 이제 날이 따뜻해지면 걷기운동도 하고
근력운동도 하면서 탄력도 되찾아야지요.
제일 큰 변화는 먹는 양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것이에요.
먹는 양이 줄어드니까 몸무게가 빠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꼭 다이어트 성공하세요.20. 음.
'09.2.15 12:21 PM (116.125.xxx.146)포만감을 주지 못하면 다이어트 실패하기 쉬워요...
탄수화물만 반으로 줄이시고,
샐러드 (드레싱이 너무 기름기 돌지 않는 것으로) 나 나물, 단백질 등으로 포만감은 어느 정도 주셔야 해요.
저녁에 6시 넘으면 안 드시는 것으로 하시고
오후 6시 넘어서 참지 못할 정도로 배고프면 전 토마토에 와인비니거 조금 뿌려서 먹었어요..
탄수화물을 반으로 줄이는 거 아주 중요해요.
전 밥을 반으로 줄였어요..
빵은 끊으셔야할 듯 해요..
현재의 운동량을 유지하면서 요렇게 식사만 조절하셔도 한 달에 2kg는 가능해요.
더 빼시려면 운동 꼭 하셔야 하구요...
살 빼는 데는 빠르게 걷기과 최고.21. 저두
'09.2.15 12:28 PM (123.248.xxx.240)다이어트 중이에요.
천천히 한달에 2~3kg 이거는 그다지 살이 많지 않은 분 얘기고...
우리처럼 88사이즈정도는 한달에 10kg까지 빼도 어지럽고 몸에 이상오고 그런거 없어요.(전에 경험해봤음)
오히려 너무 많이 먹고있어서 몸에 무리가 오죠 ㅠㅠ
우리 힘내요. 저도 일주일만에 2kg빼고 계속 하고있어요 화이팅!22. 살찌면비난받는세상
'09.2.15 3:00 PM (219.248.xxx.9)따뜻한 조언들.. 정말 감사합니다.
한달뒤 .. 3월 13일에는 꼭 살빼서 이곳에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살찌니까 손발 저리고 가끔 가슴도 답답하고.. 30대 초반에 이게 뭔일인지...ㅠㅠ
그리고 혹시 일산사시는 분들 계심 호수공원에서 유모차 끌고 걷는 비만아짐 있음 저인줄 아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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