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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이 안좋아서 고민이에요ㅠ

수랑이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09-02-15 00:41:05
이제 25살 되는 대학생입니다.
삼수해서 대학을 들어가는 바람에 지금 4학년이에요.
서울 하위권대학(저 입으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사실이니까요ㅎ;)을 다니고 있는데
오랜 고민끝에 대학원 대신 취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취업준비에 있어 저가 정말 고민되는 것이 있는데
저가 못생겼다는 거에요...ㅠ
정말 그것때문에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요.
인상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ㅠㅠ
여자들 사이에는 성격 좋을 것 같아 보여서 그런지
착하게 생겨서(얌전하고 착할 것 같다는 말 많이 들어서요ㅎ;) 그런지
별로 문제되는 건 없는 것 같은데..
남자들 사이에 있으면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요..ㅠ
또 남자들 표정을 봐도 저에 대해 비호감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요..
저가 봐도 저 못생겼어요..ㅠㅠㅠ
그렇다고 그것을 커버할 만큼 인상이 좋은 것도 아니고..
암울하게 생긴 것 같아요 ㅠ
쌍커풀도 한쪽만 있구 광대도 나왔구..ㅠㅠ
뭐 볼 것이라고는 다른 사람보다 키가 좀 크고 마른 편이라는 것....
근데 여자는 얼굴 이쁘고 인상 좋으면 다 커버 되는 거잖아요.
정말 오늘 커피숍에서 럭셔리 같은 잡지 보는데
성공한 여자들 얼굴보면서 또다시 저의 현재 얼굴과 비교하게 되네요.
뭐 많이 못생겨도 돈이 많이 있으면 얼굴 인상도 변해가면서
이뻐진다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형편도 안되어서 참 슬픕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가 성형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건 아니에요.
저 본래의 모습으로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거든요...
근데 저에게 남은 시간이 고작 반년에서 1년 사이에
저의 모든 인상과 외모가 호감적으로 변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절 가슴아프게 합니다...
저도 대기업에 취업해서 당당한 여자로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그들 앞에서 다른 사람에 비해 집안도, 외모도, 인상도, 그렇다고 대학도 좋지 않은 저가
잘 보여질까요?
저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생각해요...
거기다가 저가 인간 관계에 있어 좀 서툴거든요....
정말 백수로 살고 싶지 않은데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 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데..
저의 인생 자체가 너무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은 기간 고작 1년이거든요..
저가 저 인생을 어떻게 해야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아..그리고 저가 1년 휴학해서 27살에 졸업한다면 취업 힘들겠죠?ㅠ
여기 있는 분들이 저보다 인생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계신 것 같아 정말 간절하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 학자금 대출이라도 받아서 외모를 가꾸어 볼까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ㅠㅋ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1.134.xxx.1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는 외모가 아님
    '09.2.15 12:53 AM (123.204.xxx.221)

    요새는 개성시대죠.

    못생겨도 자신감 있으면 매력적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키크고 마른편이면 아주 좋은 조건이네요.
    모델들도 잘 살펴보면 얼굴은 참 안예쁜데 몸매가 좋은경우가 많구요.
    (하긴 일부러 너무 예쁜 여자는 모델로 안뽑는다 하더군요.
    시선이 얼굴로 집중되어 옷이 죽는다고...)

    원글님 글을 보니...자신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라...
    못생기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이런 사람은 참 비호감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쪽만 쌍카풀이 있다니...다른 한쪽 마저 만들어 주시고.
    늘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표정을 유지하셔요.
    생각이 표정을 만듭니다.

  • 2. 업그레이드 하세요.
    '09.2.15 1:07 AM (125.186.xxx.26)

    외모 지상주의를 따라가자는건 아니지만... 개성 살리기도 사실 쉽지 않습니다.
    저도 키가 크고 체격은 좀 있지만 ㅠㅠ 눈도 찢어지고 광대도 나오고.. 여드름에..
    부단히 노력하고 돈도 많이 썼어요 ㅠㅠ 눈은 쌍까풀 했구요.. 피부엔 레이져 화장품 맛사지 해서 투자했구요.. 광대는 ..고민많이했지만 이건 놔두기로했어요 옷도 물론 ..쓰다보니 돈이긴하네요.. 흑
    하지만 광대에는 긴머리보단 좀 짧은게 어울려요.. 컷트머리에 피부관리해주고 화장 옷 신경쓰다보니 나름 패션센스있고 확 이쁘지는 않아도 개성있어 보인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요.
    키가 168정도 되니깐.. 그리고 살찌지 않기위해 꾸준히 노력해요..

    공부도 외모도.. 모든게 노력이에요.. 저절로 타고난 소수자들을 제외하곤 모든게 노력이랍니다. 시간.돈 모두 투자되어야해요.. 하지만 해볼 가치가 있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인형같은 외모면 좋겠지만..아니게 태어난걸 어쩝니까.. ㅎㅎ 노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표정 이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웃는연습! 이것도 해보세요~

  • 3. ..
    '09.2.15 1:14 AM (61.78.xxx.181)

    다른 그 어떤것보다
    님께 필요한것은 자신감이 아닐까 하네요..

    인서울대학다니시는데..
    뭐 하위권 운운하시나요.... 쩝,,

    이런말 있죠?
    얼굴 못생긴건 용서해도 뚱뚱한건 용서 못한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해결될것같은데......

    모델들 보세요...
    오죽하면 이티형모델이라는 말이 따로 있을라구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웃는형의 얼굴을 만드세요..
    그러면 되요..

  • 4. 자존감
    '09.2.15 1:21 AM (218.237.xxx.164)

    힘을 드리고싶지만 화가 나는 게 사실이네요.
    못 생겨서 죄 졌나요? 대학 좋은 데 못 다녀서 죄 졌나요?
    이 세상 사람 99%는 못 생기고 공부에도 소질 없습니다.
    그래도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그게 그냥 나에요.
    흠도 아니고, 잘못도 아니고, 죄도 아니에요.
    그건 그냥 그런 거에요.

    일단 내일부터 고개 똑바로 들고, 어깨 쫙 펴고 걸어다니세요.
    이쁜 몸 자랑 좀 시키게요.
    하루 종일 입꼬리 올린 상태로 미소지으세요,즐거운 생각만 하시고요.
    윗 분 말대로, 자존감 없는 사람은 비호감이에요.
    어떤 대화를 해도, 어떤 외식을 같이 해도, 어떤 일을 같이 해도,
    도대체가 세상 보는 눈이 이상해서, 결국 같이 어울릴 수가 없어요.
    처음 가졌던 동정마저 사라져요.
    일단 힘 내세요.
    그래야 취직도 되고 인생도 핍니다.
    성형은 지금 안 하시는 게 좋겠어요.
    지금같은 정신상태로는 그런 극적인 변화를 감당 못 할 것 같네요.

    아침저녁으로 거울보고 외치세요.
    난 잘났다! 난 잘났다!
    아셨죠?

  • 5. 글쓴이
    '09.2.15 1:24 AM (121.134.xxx.147)

    위 3분 말씀에 저에 대한 반성이 되네요 ㅎ
    특히 맨 위에 쓰신 분의 말이 저에게 큰 자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저가 저 자신에 대해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해왔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런 상황까지 오게 만든 건 주위 사람들의 영향 또한 컸지만
    결국 이렇게 비관적인 생각만을 해 오게 만든것은 바로 저인 것 같네요.
    하루에 2시간씩이라도 투자해서 웃는 연습해야 겠네요 ㅎ
    어쨌든 조언 감사드려요^^

  • 6. ..
    '09.2.15 1:40 AM (221.138.xxx.225)

    제 대학동기중에 너무나 너무나..말로 설명할수없는 참..그런
    외모를 가진 아이가 있었어요. 처음 봤을땐 정말 흠칫. 했을 정도로요.
    그런데 이 친구가 공부도 열심인데다 책도 많이 읽고 음악도 많이 듣고..
    참 야무지고 똑똑하고 속이 꽉 찬데다..게다가 눈까지 아~주 높았지요. ^^

    졸업 앞두고..학점도 빠지지 않는데 보는 면접마다 아주 뚝뚝 떨어지더군요.
    그래서..공무원 시험 봤어요. 동기들 다 취직하고 졸업해서 신나게 직장다니고
    연애하고 하는 동안에.. 열심히 하는데도 자꾸 미끄러지고 하더니 결국엔
    합격하고, 그동안 다져둔 실력으로 승진도 초고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너무 남다른 외모때문에 아무래도 원만한 결혼만은 좀 어렵지않겠느냐는 동기들의
    걱정마저 사뿐히 뛰어넘고, 사람 볼줄아는 눈 좋은 자상하고 정많은 동료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어요.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엔 성공합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에요.

    이제 20대 중반이니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람이 20대 한철 피는 꽃이 아닙니다. 30대,40대.. 점점 외모의 비중은 낮아지고
    그 사람이 가진 진짜 실력이 드러나기 시작해요. 반년에서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서울 하위권 출신이라는 학력에도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내가 되고싶은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 한번 생각해보고
    지금부터 준비하며 내실을 다지시면돼요. 원글님도, 누군가는 너무나 갖고싶어할
    키가 크고 마른편이라는 장점도, 20대 중반의 젊은 나이도 갖고있지 않나요.

  • 7. **
    '09.2.15 2:28 AM (124.49.xxx.204)

    회사는 인물 꽃같고 사람 많이 끌리는 그런 사람보다는( 일 열심히 할 사람을 찾는 거지 모양 구색 갖추려 월급 주며 일자리 쥐어 주는 건 아니거든요 )
    진국이고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풍기는 사람을 원합니다. 성실하고 융화성 있는 사람이길 원하기도 하구요.
    지금 원글님 글을 보니... 외모 자체가 어떻다는게 느껴지기보다는
    학교라던가 구직을 해야하는 입장때문에 많이 기운이 빠져있네요. 대학원 생각을 했던것 같은데 가정상황이라던가 여러 이유때문에 구직을 해야하는 걸까요?
    원글님...
    지금 원글님은 학자금 대출을 통한 외모업글도 아니고. 대학원 진학을 통한 학력업글도 아니고( 행여라도 말이죠..)
    바로 자신감입니다. 세상을 긍정적 눈으로 볼 수 있는 마음이 저쪽 구석에 밀려나 있군요.
    힘 내세요.
    원글님 안색에서. 눈빛에서 긍정적마인드와 자존감이 보이면 얼굴에서 후광이 비칠 겁니다.
    좋은 회사 취업하셔서 즐거운 회사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8. 커피..
    '09.2.15 2:51 AM (123.140.xxx.17)

    저도 젊은 20대를 지나 30대가 되보니,뭐든 노력하는 삶이 멋져보여요.
    ..님의 말처럼 본인의 실력을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업그레이드님 말처럼 자신의 현재모습을
    인정하고 가꾸도록 노력하는것이 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피부관리도 하고,운동도하고..이쁘게 스타일링도 하구요.
    30살 넘어서니..이목구비 이쁜거보다 잘가꾸고,그런사람이 훨멋져보입니다.
    초라하게 다니는사람보단요.일단 자기관리를 잘하는사람같아보여서 전 좋아보이드라구요.
    1%의 끌림이란 책에서 봤는데..
    "신은 내면을 보지만,인간은 외면을본다." 내면도 물론 중요하지만,인간이기에 외면을 먼저 보는게 당연지사입니다.자신만의 매력을 살려서 잘관리하고 늘 웃고 당당하게 생활하시면,
    멋진 인연이 다가올껍니다.저도..살도빼고 가을쯤엔 쌍꺼풀도 할려구요~~

  • 9. 음..
    '09.2.15 3:15 AM (121.133.xxx.38)

    많이 힘들죠?
    저도 그 나이 때 대학 4학년이었어요.
    스물다섯..너무너무 어리고 예쁜 나이인데 그 땐 그 나이가 왜 그리 버거웠는지 몰라요.
    근데 다들 그래요..원래 제일 힘들 나이가 20대 중후반이에요.

    원글님,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도..엄청난 재산을 가진겁니다.
    주눅들지말아요.
    겁내지 말아요.

    제 친구들보면...저도 그렇고^^예쁘기만 한 아이들보다는 자신감 갖고 깡으로 몇번이든
    실패해도 도전해본 아이들이 잘 살아요.
    용기가 없다면 용기있는 척이라도 하는게 맞습니다.

    스물다섯이면..자신감 하나로 세상과 맞짱뜰 수 있는 나이에요.
    힘내요!!!화이팅!

  • 10. 댓글들이
    '09.2.15 3:19 AM (121.169.xxx.60)

    참 멋집니다.
    글 쓰신 분 체격과는 정 반대의 아주 뚱뚱한 저도 자신감 있게 살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 자신이 넘쳐 이상하고 웃긴다고들 합니다. (가족들 왈) 제가 당당하니 다른 사람들이 절 무시하지 못하고 뭔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들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전 세상사람들이나 TV에 나오는 사람들도 나름 매력들 있다고 여기기도 하지만 그들과 나를 절대 비교하지 않고 건강하고 평화롭게 사는데 삶의 가치를 둡니다.
    가끔 이런 생각은 듭니다. 뚱뚱해도 이렇게 삶은 멋진데, 만약 몸매가 날씬해 진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그런데, 지금도 좋아...난 항상 충분해 ^^

  • 11. ...
    '09.2.15 3:25 PM (122.32.xxx.89)

    키가 좀 크고..마른편...
    이러면 우선 반은 따고 들어 가는거예요...
    사촌동생이 키 170에 몸매가 거의 모델 몸매 입니다..
    미국산 청바지 중에 스티치 되게 큰 바지 있잖아요... 메이커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그걸 단 수선 없이 그냥 입는 아이거든요...
    근데 아무리 피 섞인 사촌 동생이지만...
    인물은 솔직히 없어요..^^;;
    피부는 좀 좋은데 전체적인 인상이 좀 사나워 보이는 인상이거든요..
    거기에 광대뼈도 많이 있고 눈은 전형적인 동양눈인데 눈꺼풀이 살이 없어서 많이 매서워 보이구요..(딸아이가 이 사촌동생은 인상이 좀 매섭게 보이는 인상이다보니 세돌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안가요... 그정도로 인상이 좀 ....)
    근데 이 동생이 꾸밈이 아주 퍽팩트 합니다..
    그렇다가 이 동생이 명품으로 치장 하는것도 아닌데..
    키가 있고 몸매가 마른듯 한 몸매다 보니 그냥 적당하게 입는데도 뽀대가 엄청 나요...
    그리고 적당히 자신감도 있구요..자기에게...
    옷가게 가도 점원들이 사촌동생 옆에 붙어서 절대 안 떨어져요..
    옷가게 가면 좀 진상이다 싶게.. 사지도 않으면서 옷을 엄청나게 입어 보지만..
    근데 옷 빨이 사니 절대.. 싫은티 안내더라는...

    키크고 마른 체형이라면 충분히 외모 업그래이드 가능해요..
    요즘에 외모보다는 키와 몸매가 더 인정되는 세상인데...
    충분히 이쁠수 있고 자신감 가질수 있는 나이예요...
    25...
    그 나이에 정말 내가 뭐 하나 싶게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고 그렇지만...
    근데 저는 다시 그 나이 돌아 간다면...
    자신감 있게 살고 있어요..
    저도 그렇게 매사에 자신감 없이 그냥 저냥 살다가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사는데..
    지금은 그렇게 꽃같이 이뻤을 그런 나이에..
    그리 우울하게 지낸게..
    정말 후회 됩니다..
    20대는 정말 딱 한번 뿐이예요...

  • 12. 윗분
    '09.2.15 4:23 PM (220.117.xxx.104)

    True Religion 청바지 말씀이시군요. 그거 안 줄여서 입는다면 대단.
    윗분들 댓글 너무 멋지네요. 근데 정말 본인이 외모에 대한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되신다면 성형수술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돌 던지지 마세요. 저도 얼굴 많이 뜯어고친 인조인간들 싫어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자신감을 위해서 성형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면 괜찮잖아요? 물론 성형도 중독이라 하니 마구 빠져들지는 마시고, 쌍까풀 같은 데만 예쁘게 손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은 신경 안 써도 본인은 매일 보는 얼굴이니까 신경 쓰이실 거예요.

    무엇보다 내적인 자신감이 중요하니까요. 그걸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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