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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여기 정말 맘에 들어요

이걸몰랐다니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09-02-14 10:45:21
해*름에만 들르다가
여기 오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어요.

와~ 정말 맘에 들어요.
일단 연령대들이 좀 있으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유치한 답변들이 없고 깔끔하네요.
답변들도 다 실용적이고...

게시판도 맘에 듭니다.
따로 클릭없이 내가 읽고 싶은 다음글을
콕 찍어서 읽을 수 있게 돼 있네요.
답글도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듯하고..와~

근데 해*름에 여기 좋다고 소문내기가 싫으네요.
거기도 뭐 여길 아시는 분들도 많지만...
일부 화풀이용으로 인터넷하시는 철없는 사람들
여기로 몰려올까 무서워요..ㅎㅎ
암튼 이런 분위기 계속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IP : 211.208.xxx.2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9.2.14 10:49 AM (121.162.xxx.113)

    1년되었어요..저도 참좋네요..한10개월 자게만 보다가 요즘은 장터와 살돋으로 넘어갔어요.

  • 2. 최고지요,,,
    '09.2.14 10:50 AM (121.144.xxx.85)

    정말 중독되면 ,,,,,, 못 나갑니다,,,,

    정치, 경제, 다요트 , 요리 , 시월드(시집) , 남편 , 자식 , 살짝19금,,, 연예인 뒷담화까지

    별별 종합세트,,,,,

    하지만 , 결코 가볍지 않고 ,,,, 너무 골싸매지도 않고,,,,,,,, 하지만 , 인생상담은 확실한 곳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셔요,,,,,,,,,,,, 무지개빛 , 파스텔톤 , 무채색 ,,,, 온갓 연륜니 다양한 그리고 묵직한 답변을 듣고 마음이 뻥 뚫리는 곳입니다,,,,,

  • 3. 정말
    '09.2.14 10:52 AM (211.215.xxx.54)

    최고죠!
    허튼 사람 들어와도 살짜기 제외시켜 주는 센스들도 가지셨구요.
    답변들 하나하나가 자기 삶의 경험들에서 나온 진짜배기를 올려주시니 진중하기도 합니다.

  • 4. 당연
    '09.2.14 10:55 AM (220.116.xxx.2)

    여기 아는 정도분이면 해*름은 알고도 남을듯....~

  • 5. 가다가다
    '09.2.14 10:57 AM (122.100.xxx.69)

    너무 좋은것만 있다고 보지도 마시구요,
    왜냐만 가끔 실망할 일이 생기면 섭섭하다 떠나실까봐...
    사람 사는게 다 좋은것만 있는것 아니니까요.
    하지만 여기는 다른곳보단 좋은게 더많이 있는 곳이긴 해요.
    저도 근4년전에 해오름에서 누군가 82써준것보고 들어와서 여지껏 여기만한덴 본적 없네요.
    그리고
    "따로 클릭없이 내가 읽고 싶은 다음글을
    콕 찍어서 읽을 수 있게 돼 있네요."이부분은 아주 공감하네요.

  • 6. 7년째
    '09.2.14 11:14 AM (220.75.xxx.144)

    전 7년째 82폐인입니다요~~~
    이 싸이트가 더 빨리 만들어지지 못한게 안타까운 일인이죠.

  • 7. ^^
    '09.2.14 11:16 AM (211.177.xxx.7)

    저도 5년되었나봐요..
    여기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궁금해죽겠어요..

  • 8. 82는
    '09.2.14 11:56 AM (211.108.xxx.34)

    나의 정신적 지주.

  • 9. ..
    '09.2.14 1:46 PM (122.34.xxx.54)

    정치 문화 육아 인간에 대한 이해나 관계, 처세술(?)등 많이 알게 되요
    이런 정도의 다방면의 소재나 수준을 나눌만한 주변인은 정말 드물어요

    가끔 나름 모법 답안 처럼 댓글을 달아놓고 혼자 뿌듯해하다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잡아 놓은 다른분의 댓글을
    보았을때, 순간 내 댓글이 부끄럽긴 하지만
    자게가 참 좋습니다.

  • 10. 7년차
    '09.2.14 2:26 PM (59.20.xxx.198)

    이곳을 알고 난후부터 제가 철들은것 같아요^^

  • 11. 힝..
    '09.2.14 9:16 PM (125.188.xxx.27)

    회원 느는건 좋은데..
    내가 아는사람은 없길..바라는 묘한 이중심리...^^
    왜냐...내 사생활을 너무 많이 아는사람은..흑.

    어쨌든..너무 좋아요...
    치우치지 않고..깔끔..

  • 12. 촛불덕에...
    '09.2.15 4:48 PM (219.241.xxx.156)

    이곳을 알게 돼
    하루하루 너무 즐겁네요. ㅎㅎ
    어찌나 박학다식하신 분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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