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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 잘하는곳 알려주세요 - 서울입니다.

알려주세요 조회수 : 872
작성일 : 2009-02-14 10:41:07

출산 6년 후 며칠전 줄넘기를 첨 하는데 찔끔찔끔.. 시작하더니 나중엔 팬티랑 트레이닝복을 다 적시고 말았어요..

속상하네요..

수술 받아야 겠죠..?

수술 받으신분 잘하는 곳 좀 알려주세요..

우울해요..
IP : 121.166.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2.14 11:13 AM (112.72.xxx.93)

    서울은 아니지만 전 수술한지 일주일 됐어요 다음날 효과 봤구요

    그리고 비뇨기과에서 했습니다

    수술시간은 한 20분 회복 시간은 3~4시간 수면 수술 이거든요

    수술 하고나서 하나도 아프지가 않아요

    양쪽 사타구니 만 좀 뻐근 할뿐..

    그리고 당일 퇴원했어요

    저도 챙피 해서 남들 한테 말도 못하고 운동은 꿈도 못꾸었어요

    이젠 운동도 하구 자신있게 살거예요~~

  • 2.
    '09.2.14 11:50 AM (71.248.xxx.120)

    요실금은 간단한 수술이예요.
    수술받고 달리기도 하고 광명 찾으세요.
    보통 비뇨기과에서 하는데 산부인과에서도 많이들 해요.

  • 3. rjaeoddl
    '09.2.15 12:36 AM (134.219.xxx.150)

    친정엄마가 몇년전에 하셨었는데...그때 서울 충무로 동국대 후문에 있는...'삼성제일병원'인가에서 수술받았어요. 동네는 확실히 기억하는데 병원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 때 요실금 수술로는 국내 최대 시술(?)..그리고 여성 전문 병원이라구 해서 부러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금새 회복하셨던걸루 기억하구요...근데 수술이 첨이신지라...정말 긴장 많이 하시더라구요. 암튼 잘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 4. 새옹지마
    '09.2.15 3:50 AM (122.47.xxx.41)

    원글님 수술하기전
    이렇게 해 보세요
    제 경혐입니다 러닝머신 뛰기 매일 20분 정도 해 보세요
    그리고 여유가 되시면 점프도 하시고 다리의 근력을 키워보세요
    엄청 좋아집니다
    겨울에 제일 심하지요
    생리대 말고 요즘 작은 팬티라인 나오니까 그것 필요하다 싶을 때 하시고
    수술보다는 운동을 하니 좋아졌습니다
    지난 번 티비에서도 나왔어요 발가락에 힘을 주는 한국무용이 요실금에 좋다고
    저는 노화현상보다는
    우리 여자들이 나이가 먹을 수록 뛰거나 탈력있는 다리 운동을 거의 하는 일이
    없다보니 몸이 따라서 노화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운동을 하면 요실금도 좋아지지만 얼굴에 피부도 탄력이 생기고
    몸 이곳 저곳 생기가 돗아납니다
    수술 후 또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몇 년 후 제발합니다
    참 그것도 했어요
    일명 덜덜이 엉덩이와 아랬배 쪽에 대고 앞 뒤로 번갈아 덜덜덜 했어요

  • 5. 원글
    '09.2.15 10:53 PM (121.166.xxx.103)

    네. 줄넘기 500번 하는데 생리대 '중'자가 넘쳐서 옷까지 젹셨네요.
    뭐 평소엔 그렇게 쾅쾅 뛸 일이 없으니 라이너 정도면 되겠지만요.
    케켈운동 하면 좋다고 하는건 본적 있어요.
    소개해주신 병원은 제가 출산한 병원이라 잘 알고 있어요. ^^
    운동 병원 모두 알아봐야 겠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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